H마트 체리힐점이 오프닝 행사를 열고 공식 재개장했다. 지난 23일 H마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오전 10시 리본 커팅식이 진행됐으며 니나 가오 사우스저지 아시안아메리칸연합 회장, 데니스 러스트 캠든카운티 상공회의소 의장, 제니퍼 쿨리 플라이셔 캠던 카운티 커미셔너, 멜린다 케인 주하원의원, 다니엘 디렌조 시의원, 산지타 도시 시의원, 질 헐닉 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H마트에 따르면 체리힐점은 지난해 6월 임시 폐쇄 후 약 10개월간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이날 문을 열었다. 매장은 뉴저지 체리힐 타운십(1720 NJ-70)에 위치하며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약 3만9000 스퀘어피트 규모다. 리모델링을 통해 매장은 보다 현대적이고 쾌적한 쇼핑 환경을 갖췄으며 H마트는 “아시아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는 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프닝을 기념해 3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하고 스마트 리워드 카드 신규 가입자 및 기존 고객 정보 업데이트 고객에게는 접이식 쇼핑백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브라이언 권 H마트 사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아시아 식문화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쇼핑하고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영채 기자체리힐점 탈바꿈 h마트 체리힐점 모던 쇼핑 스마트 리워드
2026.04.24. 0:23
H마트가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H마트 뉴저지 및 펜실베이니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H마트 뉴저지 혹은 펜실베이니아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H마트 스마트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카카오톡 검색창에 'H Mart NJ' 혹은 'H Mart PA'를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후, H마트 체리힐점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촬영해 카카오톡 1:1 채팅창으로 전송하면 된다. 영수증에는 스마트카드 번호도 함께 찍혀 있어야 한다. 스마트카드는 매장 내 고객서비스센터 혹은 H마트 모바일 앱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영수증을 전송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정, H마트 50달러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개별 안내 메시지가 전달되며, 이후 6월 8일 H마트 공식 홈페이지(hmart.com)를 통해 최종 당첨자 명단이 발표된다. H마트 카카오톡 채널은 주간 세일 정보는 물론, 매장 위치 및 운영 시간, 스마트카드 혜택 등 다양한 정보를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H마트는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소비자 지원(Customer Care)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확장, 언제 어디서든 고객 의견이 실시간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벤트 관련 문의는 H마트 고객서비스센터(877-427-7386)로 하면 된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체리힐점 영수증 h마트 체리힐점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2026.04.20. 19:04
뉴저지 체리힐 지역 한인들과 아시아 식품 애호가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H마트 체리힐점(1720 NJ-70, Cherry Hill Township, NJ 08003)이 오는 23일(목) 오전 10시 드디어 문을 연다. H마트는 지난해 6월 29일부터 약 10개월에 걸쳐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기존 매장을 허물고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약 3만9000스퀘어피트 규모의 현대적 쇼핑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더 현대적이고 편안한 쇼핑 환경’이다.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함께 상품 진열도 대폭 확대·개선됐으며, 고객들이 한자리에서 아시아 각국의 신선한 식재료와 다양한 생활용품을 여유롭게 쇼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새로 조성된 푸드홀이 이번 오픈의 볼거리다. 한국식 중화요리 전문점 교동짬뽕, 한식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일리서울, 정통 한식당 미림, 한국식 치킨 전문점 더 닭(The Dak), 한국 스트리트 푸드 떡다방, 대만 버블티 타이거 슈가(Tiger Sugar) 등 총 6개 인기 브랜드가 입점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시아의 캐주얼한 식문화를 반영한 세련된 분위기로,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새로운 만남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H마트 측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마련했다. 3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며, H마트 스마트 리워즈 카드 신규 가입자나 기존 고객 정보(이메일) 업데이트 고객에게는 접이식 쇼핑백을 무료로 제공한다(사은품 소진 시까지). H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체리힐 지역 주민들에게 아시아 본토의 풍성한 맛과 문화를 다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모든 고객들이 다양한 아시아 식문화를 경험하고, 가정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마트는 1982년 뉴욕 우드사이드에 1호점을 연 이후 현재 미국 18개 주에 1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으로, 약 6000명 이상의 직원과 5개의 물류센터·가공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으며, H마트 스마트카드 멤버십을 통해 구매 적립(1000포인당 10달러 상품권)과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마트카드는 매장 고객서비스센터나 H마트 모바일 앱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체리힐점 최신 소식을 빠르게 받고 싶다면 H마트 카카오톡 채널(아이디 H Mart PA)을 친구 추가하면 된다. 주간 세일 정보, 운영시간, 혜택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체리힐점 재단장 h마트 체리힐점 h마트 스마트 이번 오픈
2026.04.12. 16:56
H마트가 오는 23일 오전 10시 뉴저지 체리힐에 위치한 체리힐점을 오픈한다. 지난 9일 H마트는 보도 자료를 통해 이번 체리힐점 재오픈을 위해 지난해 6월 기존 매장을 임시 폐쇄하고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매장은 체리힐 타운십(1720 NJ-70)에 위치하고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약 3만 9000 스퀘어피트 규모로 확장됐으며 보다 현대적이고 쾌적한 쇼핑 환경을 갖췄다. H마트는 ‘우수한 품질과 신선함, 원스톱 쇼핑’을 바탕으로 아시아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해 왔다. 회사 측은 “체리힐점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매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프닝을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3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이 제공되며, 스마트 리워드 카드 신규 가입자와 기존 고객 정보 업데이트 고객에게는 접이식 쇼핑백을 무료로 증정한다. 사은품은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 매장 내 푸드홀에는 교동짬뽕, 데일리서울, 미림, 더 닭, 떡다방, 타이거 슈가 등 총 6개 브랜드가 입점해 다양한 아시아 음식을 선보인다. 브라이언 권 사장은 “체리힐 지역 주민들에게 아시아 본토의 다양한 맛과 문화를 다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고객들이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시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영채 기자체리힐점 뉴저지 h마트 체리힐점 이번 체리힐점 확장 오픈
2026.04.10. 1:48
H마트가 뉴저지 체리힐 매장((1720 NJ-70,Cherry Hill Township, NJ 08003)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새 단장을 마친 뒤 재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H마트 체리힐점은 보다 현대적이고 편안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6월29일 임시로 영업을 중단하고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매장은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약 3만9000스퀘어피트 규모로 새롭게 단장됐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고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H마트는 그동안 ‘우수한 품질과 신선함은 기본,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야 한다’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아시아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미주 지역에서 아시안 식료품 쇼핑 문화를 선도해 왔다. 이번 체리힐점 리뉴얼 역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매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매장 내부에는 아시아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푸드홀이 조성돼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푸드홀에는 한국식 중화요리 전문점 ‘교동짬뽕’, 한식 라이프스타일 푸드 브랜드 ‘데일리서울’, 정통 한식 전문점 ‘미림’, 한국식 치킨 브랜드 ‘더 닭(The Dak)’, 한국 스트리트 푸드 브랜드 ‘떡다방’, 대만식 버블티 브랜드 ‘타이거 슈가(Tiger Sugar)’ 등 총 6개 브랜드가 입점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아시아 음식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브라이언 권 H마트 사장은 “뉴저지 체리힐 지역 주민들에게 아시아 본토의 풍성한 맛과 문화를 다시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H마트를 찾는 고객들이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시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마트는 1982년 뉴욕 우드사이드에서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미국 18개 주에서 1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6000명 이상의 직원과 5개의 지역 물류센터 및 가공시설을 갖춘 미주 최대 인터내셔널 슈퍼마켓 체인으로 성장했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체리힐점 뉴저지 h마트 체리힐점 이번 체리힐점 뉴저지 체리힐
2026.03.17. 0:03
H마트가 뉴저지 체리힐 지역 매장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새롭게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H마트 체리힐점(1720 NJ-70, Cherry Hill Township, NJ 08003)은 보다 현대적이고 편안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영업을 임시 종료하고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리모델링을 통해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약 3만9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으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 새 단장을 거친 체리힐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매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발, 관리 및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매장 내에는 아시아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푸드홀이 조성되어 고객들에게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리힐점 푸드홀에는 교동짬뽕, 데일리 서울, 한식 전문점 미림, 치킨 전문점 더 닭, 스트리트 푸드 브랜드 떡다방, 대만 브랜드 타이거 슈가 등 총 6개 브랜드가 입점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H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뉴저지 체리힐 지역 주민들에게 아시아 본토의 풍성한 맛과 문화를 다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H마트를 찾는 모든 고객이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시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인성 기자체리힐점 뉴저지 h마트 체리힐점 h마트 뉴저지 체리힐점 푸드홀
2026.03.16.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