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부터 5일동안 애니타임키친과 쵸이닷 최현석 셰프의 전설적인 ‘190버거’ 한정 이벤트가 성공적인 반응으로 마쳤다. 하루 500개 한정하여 준비한 5일간의 버거 세트 콤보 메뉴는 행사기간동안 점심, 저녁 2시간만에 팔아치우는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애니타임키친과 쵸이닷팀 5명의 셰프가 준비한 3000여개의 버거가 소위 순삭하는 진기를 보여준 이번 행사에 새미최 대표는 스타셰프의 인기도 인기지만 한국에서 유행한 190버거가 한인 고객과 타민족 고객이 이렇게까지 반응이 뜨거울지 몰랐다며, 버거의 본고장에서 한국의 버거가 마치 성공한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쵸이닷 대표 최현석 셰프는 버거의 본고장인 미국 뉴욕에서 시그니쳐 메뉴인 네가지 버거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뜨거운 반응에 놀라 세번째 콜라보를 준비해볼 것이라고 의지를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