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16:1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노 킹스(No Kings)'시위가 지난 28일 진행된 가운데, 뉴욕을 포함한 전국 50개주에서 3300여건의 집회가 열리고 800만여명이 참가했다. 지난 6월과 10월에 이어 세 번째 열린 '노 킹스' 시위는 역대 최대 규모로, 이날 뉴욕에서는 레티샤 제임스 주 검찰총장과 로버트 드니로 배우 등을 포함해 수천 명이 시위에 참석했다. 맨해튼 거리를 가득 메운 시위대 모습.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