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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들 SB 944 적극 지지

Los Angeles

2026.04.0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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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한의사협회(AKAMAC) 관계자들이 지난달 25일 침술 치료 보험 적용 확대 법안(SB 944) 지지를 위해 새크라멘토에서 열린 주의회 상원 보건위원회 심의에 참석했다. 이날 심의에는 한인들을 비롯해 중국계 및 미국 한의사 단체, 한의과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SB 944는 시니어와 장애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침술 치료(아큐펑처) 보험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의무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법안은 보건위원회 소속 9명 위원의 만장일치로 통과됐으며, 향후 정책위원회와 예산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  
 
[가주한의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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