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정(맨 오른쪽) 풀러턴 시장과 박동우(왼쪽 끝) 섀런 쿼크-실바 가주 하원의원 보좌관이 수상 학생들과 함께 자리했다. [풀러턴 시장실 제공]
K-컬처를 알리는 단체 ‘타블러 아츠(Tabler Arts)’가 지난달 22일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 몰에서 청소년 환경미술 전시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은 전시회에 출품한 80여 명의 초, 중, 고교 학생에게 상장과 메달을 수여했다. 이번 전시회는 ‘깨끗하고 준비된 2028 LA올림픽을 위한 한경올림픽 예술 전시회’란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다양한 창의적 작품을 선보였다.
정 시장은 “학생들이 보여준 환경 감수성, 창의력, 커뮤니티 리더십은 이 시대에 매우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전시회는 이러한 요소들이 조화를 이룬 훌륭한 성과”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