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와 샬롬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제22회 주택융자 세미나'가 4월 25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LA 한인타운 아로마센터 5층 ‘더 원’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첫 주택 마련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한 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기회다. 주정부·카운티·시가 지원하는 보조금부터 각 은행의 대출 상품과 지원금까지 주택 마련 시 가장 부담이 되는 다운페이를 최소화해 내 집 장만의 문턱을 낮출 수 있는 방안이 소개된다.
저소득층을 위한 LIPA, 중산층 가구를 위한 MIPA 등 다운페이 지원 프로그램을 비롯해 주정부의 CalHFA, LA카운티의 홈오너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보도 안내될 예정이다. 중복 가능한 혜택을 조합할 경우 최대 32만 달러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주택 구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장 참석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스마트TV와 쌀 등 생활에 유용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사전 접수를 신청하면 행사 전 세미나 자료도 이메일로 미리 발송해준다.
중앙일보와 샬롬센터가 함께하는 이번 ‘제22회 주택융자 세미나’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일정: 2026년 4월 25일(토) 오전 10시
▶장소: 아로마센터 5층 더 원(3680 Wilshire Blvd,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