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경제생활 현주소를 묻습니다” 미주중앙일보와 뱅크오브호프가 공동으로 ‘제3회 한인 경제생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020년부터 코로나 초기 한인 경제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처음 시작된 이후 3년 주기로 진행되는 추적 조사로, 올해 세 번째를 맞는다. 전국 단위로 시행되는 이번 설문은 미주 한인 사회를 대상으로 한 최대 규모 조사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설문 문항은 ▶재정 상황 ▶주거 및 투자 형태 ▶노후 준비 ▶은행 이용 실태 등 한인들의 실제 경제생활과 밀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경기 둔화와 고물가가 한인 가계에 미친 영향도 함께 분석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향후 한인 경제권의 변화 흐름을 파악하고 지속적인 성장 전략을 마련하는 데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는 자동으로 경품 이벤트에 응모된다. ▶약 7000달러 상당 안마의자 ▶한국 왕복 항공권 ▶압력밥솥 ▶각종 기프트카드 등 총 2만 달러 규모의 경품이 준비됐다. 설문은 3~5분 내외로 완료할 수 있으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주최 측은 “한인 사회의 경제 현실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설문 참여하기알림 경제생활 설문조사 한인 경제생활 한인 가계 미주 한인
2026.04.26. 20:09
미주중앙일보가 LA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1만 달러 상당의 바디프랜드 팬텀 메디컬 의자를 비롯한 각종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이번 월드컵 응모 이벤트는 오는 6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신문 독자는 지면 QR코드(사진)를 통해, 일반 독자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웹사이트 내 이벤트 배너를 클릭한 뒤 우승 국가와 대한민국 경기 예상 스코어를 입력하고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집(ZIP)코드를 기입하면 된다. 이벤트는 ▶월드컵 우승 국가 맞히기 ▶대한민국 조별리그 3경기 예상 스코어 맞히기 등 두 가지로 구성됐다. 응모자는 우승 예상 국가와 함께 대한민국의 1~3차전 예상 스코어를 입력하면 된다. 대한민국 조별리그 일정은 1차전 체코(6월 11일), 2차전 멕시코(6월 18일), 3차전 남아공(6월 24일)으로 예정돼 있다. 추첨을 통해 우승국을 맞힌 1명에게는 바디프랜드 팬텀 메디컬 의자(1만 달러 상당)가 증정된다. 또 대한민국 조별리그 경기 스코어 정답자에게는 1차전 쿠쿠 밥솥, 2차전 홈쇼핑월드 제공 양모 이불, 3차전 카후나 제공 눈 마사지기가 각각 제공된다. 이와 함께 참가자 중 25명을 추첨해 위스파 입장권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7월 22일 발표될 예정이며, 당첨자에 한해 개별 이메일과 전화로 안내된다.알림 안마의자 월드컵 월드컵 우승 북중미 월드컵 이번 월드컵
2026.04.22. 21:17
중앙일보는 전국 7학년 이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파이썬 데이터 분석 온라인 여름 캠프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이번 캠프는 AI와 빅데이터 활용 능력이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한인 학생들의 실전 데이터 분석 능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중앙일보와 데이터 분석 전문 비영리단체 소다비(SoDAVi)가 공동 운영한다. 캠프는 6월 11일부터 7월 28일까지 7주간 진행되며, 일정 자격을 갖춘 참가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파이썬(Python)·AI 바이브 코딩 과정(2주)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4주) ▶리더 초청 강연(2회) ▶USC 오프라인 해커톤(1일)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USC·UCLA 및 한국 대학 재학생들과 협업해 커뮤니티 이슈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경험을 쌓게 된다. 강의는 USC 출신 강사진과 데이터 분석 전문가들이 맡으며, 빅테크 기업 종사자들의 특강도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중앙일보와 소다비 공동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중앙일보 데이터 분석 인턴기자(3개월 과정) 및 소다비 예비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모집 마감 : 5월18일(월)/ 선착순 마감 ▶캠프 기간 : 6월 11일 ~ 7월 28일 (7주) ▶참가 대상 : 현재 7학년 이상 ▶참가비 : 800달러 ▶온라인 신청 : QR code, [온라인 신청하기] ▶문의 : 213) 368-2577 중앙일보 교육연구소알림 데이터 분석 데이터 분석 중앙일보 데이터 빅데이터 활용
2026.04.16. 22:17
중앙일보와 샬롬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제22회 주택융자 세미나'가 4월 25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LA 한인타운 아로마센터 5층 ‘더 원’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첫 주택 마련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한 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기회다. 주정부·카운티·시가 지원하는 보조금부터 각 은행의 대출 상품과 지원금까지 주택 마련 시 가장 부담이 되는 다운페이를 최소화해 내 집 장만의 문턱을 낮출 수 있는 방안이 소개된다. 저소득층을 위한 LIPA, 중산층 가구를 위한 MIPA 등 다운페이 지원 프로그램을 비롯해 주정부의 CalHFA, LA카운티의 홈오너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보도 안내될 예정이다. 중복 가능한 혜택을 조합할 경우 최대 32만 달러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주택 구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장 참석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스마트TV와 쌀 등 생활에 유용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사전 접수를 신청하면 행사 전 세미나 자료도 이메일로 미리 발송해준다. 중앙일보와 샬롬센터가 함께하는 이번 ‘제22회 주택융자 세미나’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일정: 2026년 4월 25일(토) 오전 10시 ▶장소: 아로마센터 5층 더 원(3680 Wilshire Blvd, LA) ▶사전 접수하기알림 내집 기회 주택융자 세미나 세미나 자료 다운페이 지원
2026.04.05. 20:13
샌디에이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전략적 미국대학 진학세미나'가 오는 3월 28일 MiraCosta College San Elijo 캠퍼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세미나는 전략적 진학상담 전문기관인 'CAL Edu(칼 에듀)'가 주관하게 됩니다. 세미나는 실전형 입시 전략 세미나로 입학 전형의 정책 변화 AP·IB·Dual Enrollment 활용법 전공 적합성 평가 강화 편입(Transfer) 방법의 다양화 등 급변하는 입시 환경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게 됩니다. 특히 Dual.Concurrent Enrollment의 장단점과 GPA 관리 리스크 사립대 평가 차이 과목 선택 전략을 실제 사례를 통해 짚어 드립니디. 또한 주립대와 사립대 1·2학년 교육 환경의 차이와 비용 대비 효율 하이스쿨 이수 과목의 중복 문제를 피하는 학업 설계 방안도 제시됩니다. 아울러 Columbia University,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New York University 등 전문대학원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의대·치대·법대 진학 로드맵과 GPA·MCAT·DAT·LSAT 리서치·섀도잉·봉사·리더십 등 준비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한인학부모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26년 3월 28일 (토) 오전 10시 ▶장소: MiraCosta College San Elijo 캠퍼스(Building SAN 1131 3333 Manchester Ave Cardiff) ▶문의: (858) 800-9700 / (858) 573-1111알림 미국 진학세미나 전략적 대학 전략적 진학상담 선택 전략
2026.03.19. 20:23
샌디에이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전략적 미국대학 진학세미나'가 오는 3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MiraCosta College San Elijo' 캠퍼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세미나는 전략적 진학상담 전문 기관 '칼 에듀(CAL Edu)'가 주관하며 특별히 정한나 CAL PREP HIGH SCHOOL교장이 강사로 나서게 됩니다. 이 세미나는 단순한 정보 전달 차원의 설명회가 아니라 실제 입시에서 발생하는 불이익 사례와 성공 전략을 구체적으로 짚어주는 실전형 세미나가 될 것입니다. 입학 전형의 정책 변화 AP·IB·Dual Enrollment 활용법 전공 적합성 평가 강화 편입(Transfer) 방법의 다양화 등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자칫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전략을 세웠다가 오히려 GPA 관리에 실패하거나 사립대 지원 시 불리한 평가를 받는 사례도 적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혼선을 바로잡고 한인가정이 놓치기 쉬운 전략적 포인트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게 됩니다. 또한 주립대와 사립대 1·2학년 교육 환경의 차이와 비용 대비 효율 하이스쿨 이수 과목의 중복 문제를 피하는 학업 설계 방안도 제시됩니다. 아울러 의대 치대 법대 등 명문 전문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할 때 학부 시절 과목 설계와 활동 포트폴리오의 성공적 설계를 위한 정보 등을 공유하게 됩니다. 또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의대·치대·법대 진학 로드맵과 GPA·MCAT·DAT·LSAT, 리서치·섀도잉·봉사·리더십 등 준비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한인학부모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26년 3월 28일 (토) 오전 10시 ▶장소: MiraCosta College San Elijo 캠퍼스(Building SAN 1131 3333 Manchester Ave Cardiff) ▶문의: (858) 800-9700 / (858) 573-1111알림 미국 진학세미나 전략적 대학 전략적 진학상담 명문 전문대학원
2026.03.12. 20:56
위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이달 21일 열린다.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를 21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서울대학교 병원 측이 개발하고 특허를 받은 혈액 검사로, 내시경이나 조직 검사가 필요 없다. 혈액 검사만으로 주요 암 발생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인 발병률이 높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까지 총 8개 암을 검진한다. 기존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나 높다. LA에서 채혈한 신청자 혈액은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로 보낸다. 암센터는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하는 특수 검사법을 통해 암과 관련된 19개 각종 요소 지표를 분석한다. 이후 의사 2명이 결과지에 서명한 후 검사자에게 발송한다. 해피빌리지는 지난 2015년부터 ‘8대 암 스마트 암 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한인 등 2000여 명이 검사를 받았다. 조기 발견으로 생존율을 크게 높였다. 스마트 암 검진은 혈액 검사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검진 방식인 내시경이나 수면마취의 부담이 없다. 또, 중요 암 발생 위험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그래프로도 파악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이며, 20일(금)까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해피빌리지 (213-368-2630) 알림 혈액 검진 혈액 검사 검진 행사 신청자 혈액
2026.03.10. 22:12
미주 중앙일보는 1974년 9월 22일 창간 이래 지난 52년간 한인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미주 대표 한인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이는 독자 여러분과 광고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며, 이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보는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 한인 사회의 활발한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자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를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다가오는 2026년 4월18일(토), 충현선교교회(담임 목사 국윤권)와 손잡고 ‘제1회 중앙일보 피클볼 챔피언십’을 개최합니다. 피클볼은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의 장점을 결합한 스포츠로, 최근 미국 전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기 종목입니다. 세대와 성별을 불문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피클볼 대회는 건강한 커뮤니티 문화를 조성하고, 동포사회의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대회는 숙련자를 위한 정규 대회부터 입문자를 위한 초급자 대회, 그리고 피클볼을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일반인 강습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풍성한 기념품과 경품도 제공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참가 신청 ■문의:(213)368-2525/홈페이지 usakpa.com ■행사명: 제1회 중앙일보 피클볼 챔피언십 ■일정: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오전 8시 ■행사장소: LA 충현선교교회 피클볼 코트((5005 Edenhurst Ave, LA)알림 중앙일보 챔피언십 중앙일보 피클볼 피클볼 대회 미주 중앙일보
2026.03.09. 21:47
혹시 옆 가게 앞에 길게 늘어선 손님들의 줄을 보며 부러워하신 적 없으신가요? 맛, 서비스, 기술에는 누구보다 자신 있지만,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어떻게 알려야 할지 몰라 답답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주중앙일보는 이런 고민에 답하기 위해 새로운 ‘소셜미디어(SNS) 마케팅 솔루션’을 론칭합니다. SNS 마케팅이 대세라는 건 알지만, 정작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거나 마케팅 업체들에 대한 불신, 혹은 비싼 비용 때문에 망설였던 분들에게 이제 믿을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미주중앙일보 SNS 마케팅은 단순 홍보가 아니라 전략적 노출을 설계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입니다. 한인 인플루언서는 물론, 백인과 중국계 등 다양한 문화권의 인플루언서들을 엄선하여 협업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업소의 특성과 타깃 고객층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매칭해 타 커뮤니티 손님까지 불러 모읍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SNS의 대세는 짧고 강렬한 영상입니다. 10~30초 분량의 감각적인 ‘숏폼’ 영상을 제작해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틱톡,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 게재합니다. 하나의 영상이 여러 채널에서 확산하는 구조입니다. 영상만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미주중앙일보의 기사와 지면 광고, 높은 트래픽을 자랑하는 미주중앙일보 홈페이지 온라인 배너를 SNS 마케팅과 혼합하면 시너지 효과는 극대화됩니다. 신뢰를 담보하는 신문 기사와 광고로 브랜드의 무게감을 잡고,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손님들의 발걸음을 유도하는 방식은 미주 한인 매체 중 오직 중앙일보만이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인 패키지 전략입니다. 인지도 제고, 신규 고객 확보, 매출 전환 등 업소의 목표에 맞춰 설계해드리겠습니다. 이젠 본업에만 집중하십시오. 마케팅은 한인 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미주중앙일보가 책임지겠습니다. 사장님의 성공이 곧 저희의 보람이자 성장입니다. ▶론칭 기념 프로모션 상담: 전화 (213) 368-2522 / 이메일 [email protected]알림 가게 마케팅 미주중앙일보 홈페이지 마케팅 솔루션 마케팅 업체들
2026.03.03. 21:30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는 6월 11일 멕시코시티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은 이곳 북미 대륙에서 다시 한번 16강의 신화에 도전합니다. 특히 이번 월드컵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며 우리 한인사회가 거주하는 바로 이곳이 주무대가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그래서 주요 한인 단체들은 대한민국 경기가 열리는 날, 한인타운에서 수 천명이 모이는 대규모 합동 거리응원을 펼치기 위해 뜻을 모으고 있습니다. 미주중앙일보도 6월의 뜨거운 응원 함성에 힘을 보태고자 ‘월드컵 응원 배너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너 크기: 36 X 96인치 ■설치 수량: 총 120개 가로등 ■노출: 약 2개월(7월19일까지) 배너는 LA 한인타운 주요 도로 4개 구간의 가로등 120개에 설치됩니다. 5월부터 7월까지 약 두 달간 24시간 노출되며 태극기 바탕의 응원 메시지와 광고주 브랜드가 양면으로 인쇄됩니다. 가로등 배너는 단발성 광고와 달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두 달간 수 백만명에 달하는 유동인구의 기억에 각인될 수 있는 강력한 현장형 미디어입니다. 따라서 현장 인근 방문객의 매장 방문을 기대하는 업소들에게는 특히 높은 광고 효과가 기대됩니다. 대표적인 업종으로는 은행, 호텔, 자동차,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 병원, 미용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 업소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한정된 수량으로 인해 이미 많은 업체의 참여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월드컵이라는 세계적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실 업주분들의 빠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미주중앙일보와 함께 2026년 여름을 붉은 함성으로 가득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문의:(213)368-2556 마케팅전략 본부알림 월드컵 배너 월드컵 응원 북중미 월드컵 가로등 배너
2026.03.02. 21:00
배너 크기: 36 X 96인치 설치 수량: 총 120개 가로등 노출: 약 2개월(7월19일까지) 2026년 월드컵을 앞두고 미주중앙일보가 LA 한인타운 주요 도로 가로등에 대형 응원·광고 배너를 설치합니다.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월드컵은 48개국이 참가하는 사상 최대의 축구제전입니다. LA에선 미국 대표팀의 첫 경기(파라과이전)를 포함해 8개 경기가 열리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월드컵 기간 동안 코리아타운 주요 도로는 관광객·응원객·주민이 동시에 몰리는 동선이 됩니다. 이곳에 설치돼 24시간 반복 노출되는 가로등 배너는 스쳐 지나가는 일회성 노출이 아니라 실제 매장 방문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여주는 위치 기반 광고입니다. 잠재 고객이 아니라 이미 LA에 와서 소비할 준비가 된 방문객과 지역 소비자에게 직접 노출되는 현장형 매체입니다. 배너는 5월부터 약 두 달 간 한인타운 유동 인구가 많은 4개 핵심 도로 구간의 120개 가로등에 설치됩니다. 각 가로등에는 태극기 바탕의 응원 메시지와 광고주 브랜드가 양면으로 함께 노출됩니다. 업소용 대형 냉장고 크기의 압도적인 시인성을 지닌 배너가 거리 위에 연속적으로 설치돼 코리아타운 전체는 하나의 월드컵 거리 미디어 공간으로 형성됩니다. 가로등 배너는 ‘지금 이 근처를 찾고 있는 고객’에게 직접 전파되는 광고라는 점에서 일반 매체 광고와 성격이 다릅니다. 따라서 현장 소비와 직접 연결되는 업종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은행, 호텔, 자동차, 보험,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 병·의원, 미용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월드컵은 4년에 한 번 열리지만 LA 개최는 쉽게 다시 오지 않습니다. 특히 한인타운 전역이 응원 거리로 조성되는 옥외 캠페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120개 가로등으로 수량이 제한돼 있습니다. 월드컵이라는 세계적 이벤트와 결합된 거리형 미디어는 단순 브랜드 홍보를 넘어, 실제 방문과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마케팅 기회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한인 비즈니스를 응원합니다. ▶문의: 마케팅전략 본부 ☎ 213-368-2556알림 가로등 월드컵 가로등 배너 광고 배너 가로등 노출
2026.02.22. 19:51
위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이번 주말 열린다.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를 21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서울대학교 병원 측이 개발하고 특허를 받은 혈액 검사로, 내시경이나 조직 검사가 필요 없다. 혈액 검사만으로 주요 암 발생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인 발병률이 높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까지 총 8개 암을 검진한다. 기존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나 높다. LA에서 채혈한 신청자 혈액은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로 보낸다. 암센터는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하는 특수 검사법을 통해 암과 관련된 19개 각종 요소 지표를 분석한다. 이후 의사 2명이 결과지에 서명한 후 검사자에게 발송한다. 해피빌리지는 2015년부터 ‘8대 암 스마트 암 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한인 등 2000여 명이 검사를 받았다. 조기 발견으로 생존율을 크게 높였다. 스마트 암 검진은 혈액 검사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검진 방식인 내시경이나 수면마취의 부담이 없다. 또, 중요 암 발생 위험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그래프로도 파악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해피빌리지 (213-368-2630) 알림 혈액 검진 혈액 검사 검진 행사 신청자 혈액
2026.02.10. 21:58
미주중앙일보가 광고본부의 명칭을 마케팅전략본부로 변경했습니다. 이름만 바꾼 것이 아닙니다. 역할과 방향을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미주중앙일보는 미주 한인 매체 가운데 규모와 영향력, 매출에서 명실상부한 1위 신문입니다. 반세기 넘는 세월 동안 독자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광고주 여러분들과의 신뢰 역시 탄탄히 쌓아왔습니다. 변화에 앞서기 위해 노력했고, 지면의 디지털화와 영문 매체 제작으로 나아갔습니다. 이를 통해 뉴스 소비 방식의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광고는 아직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게 저희들의 솔직한 평가이자 반성입니다. 광고 환경은 이미 달라졌습니다. 단순 노출의 시대는 지났습니다. 성과와 전략을 요구받는 시대입니다. 지면에 기울였던 노력만큼 광고 역시 지평을 넓히지 않으면 앞서 나갈 수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본부의 이름부터 다시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광고를 판매하는 조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입니다. 첫 단계로 지난해부터 SNS 마케팅 시장 진출을 추진해왔습니다. 인플루언서.광고주들과 손잡고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영향력과 미디어의 신뢰를 결합하자는 취지입니다. 현재는 그 효과를 검증하는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지면과 기사 중심의 광고에서 벗어나, 실제 소비자의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를 시작으로 마케팅전략본부는 지면 판매에 머물지 않고 광고주의 니즈에 맞춰 컨설팅 서비스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광고주를 파트너로 대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광고주의 목표를 먼저 정의하고 공유하겠습니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 신규 고객 확보, 매출 전환 등 목표에 따라 전략은 달라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어 상품과 시장을 분석해 지면.디지털·SNS·영상·이벤트를 어떻게 조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지면 몇 단’이나 ‘노출 몇 회’라는 규격에만 매달리진 않겠습니다. 집행 이후에는 반응과 성과를 점검해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개선 방향까지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마케팅은 일회성이 아니라, 성과가 축적되며 진화하는 과정이라고 믿습니다. 본부 명칭에 담긴 뜻대로 미주중앙일보는 마케팅 플랫폼을 지향하려 합니다. 기존 광고의 틀에 갇혀 있지 않고, 미디어가 할 수 있는 역할의 경계를 넓히겠습니다. 뉴스 제작 역량을 광고주들의 비즈니스 전략 동반자로 확장하겠습니다. 광고주의 성장이 곧 저희들의 성장이라고 믿습니다. 본부 명칭 변경은 광고의 역할을 다시 정의한다는 선언입니다. 미래로 가겠다는 선언입니다. 독자.광고주 여러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주십시오. 마케팅전략본부 일동알림 광고국 신문지 광고주 여러분 마케팅 시장 마케팅 플랫폼
2026.01.20. 21:21
중앙일보가 한인 비즈니스에 새로운 활력소를 제공할 ‘2026 중앙일보 업소록(사진)'을 오늘(5일)부터 한인마켓과 쇼핑센터 등에서 배포합니다. 중앙일보 정기 구독자들에게는 직접 가정으로 배달할 예정입니다. 중앙일보 업소록은 최다 발행 부수, 최다 업소 리스팅을 자랑하는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및 생활 정보지입니다. 2026년 판은 더욱 세련된 편집으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원하는 업소를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여기에 운전면허 시험, 시민권 인터뷰 예상문제, 부동산 시장 현황 등 미국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새로 업데이트해 실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MJ보험의 마크 정 대표의 보험 칼럼과 박상현 변호사의 노동법 상식은 질의응답 형식으로 정리해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미주 최대 한인 온라인 쇼핑몰 ‘핫딜’의 베스트셀러 상품들도 함께 소개해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지역적 특성도 고려해 LA판과 별도로 샌버나디노·리버사이드 지역 등을 포함한 오렌지카운티판 업소록도 제작했습니다. 중앙일보 업소록은 누적 다운로드 35만 건이 넘는 ‘중앙일보 업소록 앱’과도 연동돼 디지털 접근성 면에서도 최고의 효과를 자랑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디지털 이북(e-Book) 전자업소록을 동시에 제작, 코리아데일리닷컴 회원들에게 뉴스레터 전자업소록을 발송하고 ‘푸시얼랏’ 메시지도 함께 보냅니다. ‘2026 중앙일보 업소록’은 광고주 여러분께는 새로운 매출 창출 도구이고, 독자 여러분께는 유용한 이민생활의 가이드북이 될 것입니다. 업소록은 중앙일보 LA 본사와 OC 지국을 직접 방문해 받을 수도 있습니다. 업소록 발간에 도움 주신 광고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문의: LA (213)368-2600, OC (714)590-2500, LA동부 (951)217-5383알림 중앙일보 배포 중앙일보 정기 중앙일보 la 한인 비즈니스
2025.12.04. 21:01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 기관 해피빌리지는 올해도 노숙자 지원을 위한 ‘2025 사랑의 점퍼 나누기’를 개최합니다. 노숙자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점퍼를 제작해 배부하는 ‘사랑의 점퍼’는 19년째 이어온 행사입니다. 노숙자 숫자의 증가로 지원에 한계는 있지만 독지가들의 기부로 제작되는 ‘사랑의 점퍼’는 한인 사회의 온정을 전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점퍼 배포 행사는 오는 12월13일(토)에 20여개 노숙자 지원 단체들과 함께 진행합니다.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눌 수 있는 행사에 많은 동참을 기대합니다. 해피빌리지는 연방정부에 등록된 공식 비영리단체(501.(3))로 모든 기부금은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기간: 2025년 12월13일(토)까지 ▶참여방법: 150달러 (10벌) 1500달러(100벌), 3000달러 (200벌) 등 희망 수량 선택 가능 ▶성금방법: 체크(Pay to the order: Happy Village), 카드, 현금 ▶접수처: Happy Village 690 Wilshire Place LA, CA 90005 ▶문의: (213)368-2630알림 점퍼 노숙자 점퍼 제작 점퍼 배포 노숙자 지원
2025.11.24. 21:24
송년 모임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중앙일보는 한인사회의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함께 하기 위해 지면과 웹사이트를 통해 각종 송년 모임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협회, 동창회, 향우회, 동호회 등 어떤 모임이든 환영합니다. 행사 일시와 장소, 간단한 소개 내용을 보내주시면 게재해드립니다. 반가운 얼굴, 그리운 인연들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중앙일보는 늘 한인 커뮤니티 곁에 있습니다. 송년 모임 사진도 보내주시면 지면과 웹사이트에 소개해 드립니다. ▶송년 모임 접수 -보내실 곳: [email protected] -내용: 단체·모임 및 회장(대표) 이름, 송년 모임 일시·장소, 기타 특별한 내용, 연락처 등 -송년 모임 사진도 소개.알림 송년 각종 송년 행사 일시 한인 커뮤니티
2025.11.18. 21:58
위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이번 주말 열린다.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를 15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서울대학교 병원 측이 개발한 혈액 검사로, 내시경이나 조직 검사가 필요 없다. 혈액 검사만으로 주요 암 발생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인 발병률이 높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까지 총 8개 암을 검진한다. 기존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나 높다. LA에서 채혈한 신청자 혈액은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로 보낸다. 암센터는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하는 특수 검사법을 통해 암과 관련된 19개 각종 요소 지표를 분석한다. 이후 의사 2명이 결과지에 서명한 후 검사자에게 발송한다. 해피빌리지는 2015년부터 ‘8대 암 스마트 암 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한인 등 2000여 명이 검사를 받았다. 조기 발견으로 생존율을 크게 높였다. 스마트 암 검진은 혈액 검사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검진 방식인 내시경이나 수면마취의 부담이 없다. 또, 중요 암 발생 위험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그래프로도 파악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해피빌리지 (213-368-2630) 알림 혈액 검진 혈액 검사 검진 행사 신청자 혈액
2025.11.09. 19:22
본지 29일자 미주판 8면에 게재된 ‘대한민국 트리거 60’의 16번째 기획 기사 제작 과정에서 기술적 장애로 본문 3곳의 단락이 끊기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독자 여러분께 완전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기사(www.koreadaily.com/article/20251030134155929)를 수정·게재했습니다. 또 해당 지면의 PDF 파일도 해당 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알림 대한민국 트리거 대한민국 트리거 온라인 기사 기획 기사
2025.10.30. 21:59
전통을 자랑하는 중앙일보 학생기자(JoongAng Student Reporter: JSR)를 모집합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2026년 봄학기에 학생기자(고등학생 35기, 중학생 17기)로 활동하게 됩니다. 학생기자들은 학교·지역사회 이슈부터 봉사활동, 문화·교육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기사로 작성하며 비판적 사고력과 논리적 글쓰기 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또 인터뷰, 편집, 촬영 등 다양한 미디어 경험을 통해 진로 탐색과 함께 대학 입시에 도움이 되는 포트폴리오도 쌓을 수 있습니다. 학생기자들이 작성한 기사는 심사를 거쳐 중앙일보의 다양한 매체(신문, 교육포털, 영어뉴스 웹사이트)에 게재됩니다. 2009년 시작된 학생기자는 중앙일보 교육연구소의 저널리즘 전문 인력이 관리하고 지도합니다.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돼 타주는 물론 한국 등 해외에서도 참여 가능합니다. ▶활동기간: 2026년 1월~6월 (6개월간) ▶지원대상: 중·고생(7~12학년) ▶지원서류 제출: [email protected] - 신입: 지원서, 사진 - 기존: 지원서 - 에디터: 지원서, 추천서 ▶지원링크 - 고등부: https://bit.ly/35thJSR - 중등부: https://bit.ly/17thJJSR - 에디터 지원 시 추천서를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 ▶신청마감: 12월 7일(일)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12월 13일(토) 오전 10시(서부시간 기준) ▶참가비 고등부: 신입 400달러, 기존 300달러/ 중등부: 신입 250달러, 기존 200달러(독자 자녀 $50 할인) ▶문의: 중앙일보 교육연구소 (213) 368-2577알림 중앙일보 학생기자 중앙일보 학생기자 중앙일보 교육연구소 지원서류 제출
2025.10.26. 18:21
한인 시니어들의 행복한 은퇴 생활을 위한 ‘제2회 중앙일보 시니어 은퇴 박람회’가 11월 15일(토)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열린다. 즐거운 노후 생활에 꼭 필요한 건강, 보험, 재정관리 등의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행사는 서울메디칼그룹(SMG)이 함께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세미나와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SMG 소속 의사들이 참여해 무료 건강상담을 제공하며, 참가 업체 부스에서는 맞춤형 재정 및 보험 상담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여기서 하면 되고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행사 당일 참가자 전원에게는 ‘2025 중앙일보 은퇴 가이드’와 농심의 사은품이 증정된다. 또 에어프레미아 한국 왕복 항공권, 삼성 LED TV, 건강 보조식품, 마켓상품권 등 1만 달러 상당의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일시: 11월 15일(토요일) 오전 10시 ▶장소: 남가주 새누리교회(964 S Berendo st. L.A.) ▶참가 신청하기 ▶문의 및 접수: (213) 368-2556, [email protected]알림 시니어 박람회 시니어 은퇴 은퇴 생활 중앙일보 시니어
2025.10.21.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