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크기: 36 X 96인치 설치 수량: 총 120개 가로등 노출: 약 2개월(7월19일까지) 2026년 월드컵을 앞두고 미주중앙일보가 LA 한인타운 주요 도로 가로등에 대형 응원·광고 배너를 설치합니다.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월드컵은 48개국이 참가하는 사상 최대의 축구제전입니다. LA에선 미국 대표팀의 첫 경기(파라과이전)를 포함해 8개 경기가 열리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월드컵 기간 동안 코리아타운 주요 도로는 관광객·응원객·주민이 동시에 몰리는 동선이 됩니다. 이곳에 설치돼 24시간 반복 노출되는 가로등 배너는 스쳐 지나가는 일회성 노출이 아니라 실제 매장 방문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여주는 위치 기반 광고입니다. 잠재 고객이 아니라 이미 LA에 와서 소비할 준비가 된 방문객과 지역 소비자에게 직접 노출되는 현장형 매체입니다. 배너는 5월부터 약 두 달 간 한인타운 유동 인구가 많은 4개 핵심 도로 구간의 120개 가로등에 설치됩니다. 각 가로등에는 태극기 바탕의 응원 메시지와 광고주 브랜드가 양면으로 함께 노출됩니다. 업소용 대형 냉장고 크기의 압도적인 시인성을 지닌 배너가 거리 위에 연속적으로 설치돼 코리아타운 전체는 하나의 월드컵 거리 미디어 공간으로 형성됩니다. 가로등 배너는 ‘지금 이 근처를 찾고 있는 고객’에게 직접 전파되는 광고라는 점에서 일반 매체 광고와 성격이 다릅니다. 따라서 현장 소비와 직접 연결되는 업종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은행, 호텔, 자동차, 보험,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 병·의원, 미용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월드컵은 4년에 한 번 열리지만 LA 개최는 쉽게 다시 오지 않습니다. 특히 한인타운 전역이 응원 거리로 조성되는 옥외 캠페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120개 가로등으로 수량이 제한돼 있습니다. 월드컵이라는 세계적 이벤트와 결합된 거리형 미디어는 단순 브랜드 홍보를 넘어, 실제 방문과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마케팅 기회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한인 비즈니스를 응원합니다. ▶문의: 마케팅전략 본부 ☎ 213-368-2556알림 가로등 월드컵 가로등 배너 광고 배너 가로등 노출
2026.02.22. 19:51
위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이번 주말 열린다.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를 21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서울대학교 병원 측이 개발하고 특허를 받은 혈액 검사로, 내시경이나 조직 검사가 필요 없다. 혈액 검사만으로 주요 암 발생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인 발병률이 높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까지 총 8개 암을 검진한다. 기존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나 높다. LA에서 채혈한 신청자 혈액은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로 보낸다. 암센터는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하는 특수 검사법을 통해 암과 관련된 19개 각종 요소 지표를 분석한다. 이후 의사 2명이 결과지에 서명한 후 검사자에게 발송한다. 해피빌리지는 2015년부터 ‘8대 암 스마트 암 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한인 등 2000여 명이 검사를 받았다. 조기 발견으로 생존율을 크게 높였다. 스마트 암 검진은 혈액 검사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검진 방식인 내시경이나 수면마취의 부담이 없다. 또, 중요 암 발생 위험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그래프로도 파악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해피빌리지 (213-368-2630) 알림 혈액 검진 혈액 검사 검진 행사 신청자 혈액
2026.02.10. 21:58
미주중앙일보가 광고본부의 명칭을 마케팅전략본부로 변경했습니다. 이름만 바꾼 것이 아닙니다. 역할과 방향을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미주중앙일보는 미주 한인 매체 가운데 규모와 영향력, 매출에서 명실상부한 1위 신문입니다. 반세기 넘는 세월 동안 독자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광고주 여러분들과의 신뢰 역시 탄탄히 쌓아왔습니다. 변화에 앞서기 위해 노력했고, 지면의 디지털화와 영문 매체 제작으로 나아갔습니다. 이를 통해 뉴스 소비 방식의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광고는 아직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게 저희들의 솔직한 평가이자 반성입니다. 광고 환경은 이미 달라졌습니다. 단순 노출의 시대는 지났습니다. 성과와 전략을 요구받는 시대입니다. 지면에 기울였던 노력만큼 광고 역시 지평을 넓히지 않으면 앞서 나갈 수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본부의 이름부터 다시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광고를 판매하는 조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입니다. 첫 단계로 지난해부터 SNS 마케팅 시장 진출을 추진해왔습니다. 인플루언서.광고주들과 손잡고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영향력과 미디어의 신뢰를 결합하자는 취지입니다. 현재는 그 효과를 검증하는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지면과 기사 중심의 광고에서 벗어나, 실제 소비자의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를 시작으로 마케팅전략본부는 지면 판매에 머물지 않고 광고주의 니즈에 맞춰 컨설팅 서비스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광고주를 파트너로 대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광고주의 목표를 먼저 정의하고 공유하겠습니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 신규 고객 확보, 매출 전환 등 목표에 따라 전략은 달라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어 상품과 시장을 분석해 지면.디지털·SNS·영상·이벤트를 어떻게 조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지면 몇 단’이나 ‘노출 몇 회’라는 규격에만 매달리진 않겠습니다. 집행 이후에는 반응과 성과를 점검해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개선 방향까지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마케팅은 일회성이 아니라, 성과가 축적되며 진화하는 과정이라고 믿습니다. 본부 명칭에 담긴 뜻대로 미주중앙일보는 마케팅 플랫폼을 지향하려 합니다. 기존 광고의 틀에 갇혀 있지 않고, 미디어가 할 수 있는 역할의 경계를 넓히겠습니다. 뉴스 제작 역량을 광고주들의 비즈니스 전략 동반자로 확장하겠습니다. 광고주의 성장이 곧 저희들의 성장이라고 믿습니다. 본부 명칭 변경은 광고의 역할을 다시 정의한다는 선언입니다. 미래로 가겠다는 선언입니다. 독자.광고주 여러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주십시오. 마케팅전략본부 일동알림 광고국 신문지 광고주 여러분 마케팅 시장 마케팅 플랫폼
2026.01.20. 21:21
중앙일보가 한인 비즈니스에 새로운 활력소를 제공할 ‘2026 중앙일보 업소록(사진)'을 오늘(5일)부터 한인마켓과 쇼핑센터 등에서 배포합니다. 중앙일보 정기 구독자들에게는 직접 가정으로 배달할 예정입니다. 중앙일보 업소록은 최다 발행 부수, 최다 업소 리스팅을 자랑하는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및 생활 정보지입니다. 2026년 판은 더욱 세련된 편집으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원하는 업소를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여기에 운전면허 시험, 시민권 인터뷰 예상문제, 부동산 시장 현황 등 미국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새로 업데이트해 실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MJ보험의 마크 정 대표의 보험 칼럼과 박상현 변호사의 노동법 상식은 질의응답 형식으로 정리해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미주 최대 한인 온라인 쇼핑몰 ‘핫딜’의 베스트셀러 상품들도 함께 소개해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지역적 특성도 고려해 LA판과 별도로 샌버나디노·리버사이드 지역 등을 포함한 오렌지카운티판 업소록도 제작했습니다. 중앙일보 업소록은 누적 다운로드 35만 건이 넘는 ‘중앙일보 업소록 앱’과도 연동돼 디지털 접근성 면에서도 최고의 효과를 자랑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디지털 이북(e-Book) 전자업소록을 동시에 제작, 코리아데일리닷컴 회원들에게 뉴스레터 전자업소록을 발송하고 ‘푸시얼랏’ 메시지도 함께 보냅니다. ‘2026 중앙일보 업소록’은 광고주 여러분께는 새로운 매출 창출 도구이고, 독자 여러분께는 유용한 이민생활의 가이드북이 될 것입니다. 업소록은 중앙일보 LA 본사와 OC 지국을 직접 방문해 받을 수도 있습니다. 업소록 발간에 도움 주신 광고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문의: LA (213)368-2600, OC (714)590-2500, LA동부 (951)217-5383알림 중앙일보 배포 중앙일보 정기 중앙일보 la 한인 비즈니스
2025.12.04. 21:01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 기관 해피빌리지는 올해도 노숙자 지원을 위한 ‘2025 사랑의 점퍼 나누기’를 개최합니다. 노숙자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점퍼를 제작해 배부하는 ‘사랑의 점퍼’는 19년째 이어온 행사입니다. 노숙자 숫자의 증가로 지원에 한계는 있지만 독지가들의 기부로 제작되는 ‘사랑의 점퍼’는 한인 사회의 온정을 전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점퍼 배포 행사는 오는 12월13일(토)에 20여개 노숙자 지원 단체들과 함께 진행합니다.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눌 수 있는 행사에 많은 동참을 기대합니다. 해피빌리지는 연방정부에 등록된 공식 비영리단체(501.(3))로 모든 기부금은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기간: 2025년 12월13일(토)까지 ▶참여방법: 150달러 (10벌) 1500달러(100벌), 3000달러 (200벌) 등 희망 수량 선택 가능 ▶성금방법: 체크(Pay to the order: Happy Village), 카드, 현금 ▶접수처: Happy Village 690 Wilshire Place LA, CA 90005 ▶문의: (213)368-2630알림 점퍼 노숙자 점퍼 제작 점퍼 배포 노숙자 지원
2025.11.24. 21:24
송년 모임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중앙일보는 한인사회의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함께 하기 위해 지면과 웹사이트를 통해 각종 송년 모임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협회, 동창회, 향우회, 동호회 등 어떤 모임이든 환영합니다. 행사 일시와 장소, 간단한 소개 내용을 보내주시면 게재해드립니다. 반가운 얼굴, 그리운 인연들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중앙일보는 늘 한인 커뮤니티 곁에 있습니다. 송년 모임 사진도 보내주시면 지면과 웹사이트에 소개해 드립니다. ▶송년 모임 접수 -보내실 곳: [email protected] -내용: 단체·모임 및 회장(대표) 이름, 송년 모임 일시·장소, 기타 특별한 내용, 연락처 등 -송년 모임 사진도 소개.알림 송년 각종 송년 행사 일시 한인 커뮤니티
2025.11.18. 21:58
위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이번 주말 열린다.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를 15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서울대학교 병원 측이 개발한 혈액 검사로, 내시경이나 조직 검사가 필요 없다. 혈액 검사만으로 주요 암 발생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인 발병률이 높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까지 총 8개 암을 검진한다. 기존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나 높다. LA에서 채혈한 신청자 혈액은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로 보낸다. 암센터는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하는 특수 검사법을 통해 암과 관련된 19개 각종 요소 지표를 분석한다. 이후 의사 2명이 결과지에 서명한 후 검사자에게 발송한다. 해피빌리지는 2015년부터 ‘8대 암 스마트 암 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한인 등 2000여 명이 검사를 받았다. 조기 발견으로 생존율을 크게 높였다. 스마트 암 검진은 혈액 검사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검진 방식인 내시경이나 수면마취의 부담이 없다. 또, 중요 암 발생 위험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그래프로도 파악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해피빌리지 (213-368-2630) 알림 혈액 검진 혈액 검사 검진 행사 신청자 혈액
2025.11.09. 19:22
본지 29일자 미주판 8면에 게재된 ‘대한민국 트리거 60’의 16번째 기획 기사 제작 과정에서 기술적 장애로 본문 3곳의 단락이 끊기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독자 여러분께 완전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기사(www.koreadaily.com/article/20251030134155929)를 수정·게재했습니다. 또 해당 지면의 PDF 파일도 해당 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알림 대한민국 트리거 대한민국 트리거 온라인 기사 기획 기사
2025.10.30. 21:59
전통을 자랑하는 중앙일보 학생기자(JoongAng Student Reporter: JSR)를 모집합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2026년 봄학기에 학생기자(고등학생 35기, 중학생 17기)로 활동하게 됩니다. 학생기자들은 학교·지역사회 이슈부터 봉사활동, 문화·교육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기사로 작성하며 비판적 사고력과 논리적 글쓰기 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또 인터뷰, 편집, 촬영 등 다양한 미디어 경험을 통해 진로 탐색과 함께 대학 입시에 도움이 되는 포트폴리오도 쌓을 수 있습니다. 학생기자들이 작성한 기사는 심사를 거쳐 중앙일보의 다양한 매체(신문, 교육포털, 영어뉴스 웹사이트)에 게재됩니다. 2009년 시작된 학생기자는 중앙일보 교육연구소의 저널리즘 전문 인력이 관리하고 지도합니다.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돼 타주는 물론 한국 등 해외에서도 참여 가능합니다. ▶활동기간: 2026년 1월~6월 (6개월간) ▶지원대상: 중·고생(7~12학년) ▶지원서류 제출: [email protected] - 신입: 지원서, 사진 - 기존: 지원서 - 에디터: 지원서, 추천서 ▶지원링크 - 고등부: https://bit.ly/35thJSR - 중등부: https://bit.ly/17thJJSR - 에디터 지원 시 추천서를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 ▶신청마감: 12월 7일(일)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12월 13일(토) 오전 10시(서부시간 기준) ▶참가비 고등부: 신입 400달러, 기존 300달러/ 중등부: 신입 250달러, 기존 200달러(독자 자녀 $50 할인) ▶문의: 중앙일보 교육연구소 (213) 368-2577알림 중앙일보 학생기자 중앙일보 학생기자 중앙일보 교육연구소 지원서류 제출
2025.10.26. 18:21
한인 시니어들의 행복한 은퇴 생활을 위한 ‘제2회 중앙일보 시니어 은퇴 박람회’가 11월 15일(토)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열린다. 즐거운 노후 생활에 꼭 필요한 건강, 보험, 재정관리 등의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행사는 서울메디칼그룹(SMG)이 함께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세미나와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SMG 소속 의사들이 참여해 무료 건강상담을 제공하며, 참가 업체 부스에서는 맞춤형 재정 및 보험 상담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여기서 하면 되고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행사 당일 참가자 전원에게는 ‘2025 중앙일보 은퇴 가이드’와 농심의 사은품이 증정된다. 또 에어프레미아 한국 왕복 항공권, 삼성 LED TV, 건강 보조식품, 마켓상품권 등 1만 달러 상당의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일시: 11월 15일(토요일) 오전 10시 ▶장소: 남가주 새누리교회(964 S Berendo st. L.A.) ▶참가 신청하기 ▶문의 및 접수: (213) 368-2556, [email protected]알림 시니어 박람회 시니어 은퇴 은퇴 생활 중앙일보 시니어
2025.10.21. 21:31
그동안 애정 어린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안타깝게도 지면 축소로 인해 ‘글마당’ 코너는 부득이하게 10월 31일(금)자로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더 풍성한 콘텐츠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알림 글마당 코너 독자 여러분 그동안 애정
2025.10.16. 21:11
샌디에이고 카운티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제21회 중앙일보&샬롬센터 주택융자 세미나'가 10월 18일 오전 10시 레거시 리조트 호텔&스파(Legacy Resort Hotel & Spa.875 Hotel Cir S, San Diego)에서 열린다. 저소득층과 중간소득층의 주택 구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세미나에서는 SDHC(샌디에이고 시) 보조금 15만 달러, 출라비스타 시 12만 달러, 엘카혼 시 10만~15만 달러 등 각 로컬정부의 다운페이먼트 보조 프로그램과 주정부 및 금융사의 프로그램 혜택까지 자세히 안내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주최 측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이메일 예약을 당부하고 있다. 당일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의: [email protected]알림 주택융자 세미나 주택융자 세미나 샬롬센터 주택융자 내일 내집
2025.10.16. 20:51
샌디에이고 카운티 거주자를 대상으로 '제21회 중앙일보&샬롬센터 주택융자 세미나'가 10월 18일 오전 10시 레거시 리조트 호텔&스파(Legacy Resort Hotel & Spa.875 Hotel Cir S, San Diego)에서 열린다. 저소득층과 중간소득층의 주택 구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기회다. 세미나에서는 SDHC(샌디에이고 시) 보조금 15만 달러, 출라비스타 시 12만 달러, 엘카혼 시 10만~15만 달러 등 각 로컬정부의 다운페이먼트 보조 프로그램과 주정부 및 금융사의 프로그램 혜택까지 자세히 안내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주최 측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이메일 예약을 당부하고 있다. 당일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의: [email protected]알림 주택융자 세미나 샬롬센터 주택융자 내집 마련 프로그램 혜택
2025.10.14. 20:49
위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이번 주말 열린다.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를 18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서울대학교 병원 측이 개발한 혈액 검사로, 내시경이나 조직 검사가 필요 없다. 혈액 검사만으로 주요 암 발생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인 발병률이 높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까지 총 8개 암을 검진한다. 기존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나 높다. LA에서 채혈한 신청자 혈액은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로 보낸다. 암센터는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하는 특수 검사법을 통해 암과 관련된 19개 각종 요소 지표를 분석한다. 이후 의사 2명이 결과지에 서명한 후 검사자에게 발송한다. 해피빌리지는 2015년부터 ‘8대 암 스마트 암 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한인 등 2000여 명이 검사를 받았다. 조기 발견으로 생존율을 크게 높였다. 스마트 암 검진은 혈액 검사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검진 방식인 내시경이나 수면마취의 부담이 없다. 또, 중요 암 발생 위험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그래프로도 파악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해피빌리지 (213) 368-2630알림 혈액 검진 혈액 검사 검진 행사 신청자 혈액
2025.10.13. 20:08
미국 시민권 시험(Civics Test)이 오는 20일부터 개정됨에 따라, 본지가 한인 독자와 시니어를 위해 이해하기 쉽게 영문과 한글 번역서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민서비스국(USCIS)의 공식 문항을 기반으로 영어 질문·발음·한글 해석·기본 답변·해설 순으로 구성돼있다. 본지는 번역서를 통해 한인 이민자들이 시민권 시험을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영문과 번역서는 ‘koreadaily.com’에서 누구나 열람하거나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QR(사진)코드를 통해서도 바로 접속할 수 있다. ▶교재 다운로드: docs.google.com/document/d/1YIvHVJCHTavHyHt4l4iN5VtsEiQCC9Na33GAQE1nrrA/edit?usp=sharing알림 시민권 시험 시민권 시험 영문과 한글 한글 해석
2025.10.12. 20:14
아시안 커뮤니티 최대 규모의 교육 박람회인 ‘제19회 중앙일보 칼리지페어’가 10월 11일(토) 오전 10시부터 LA 인근 충현선교교회(5005 Edenhurst Ave, LA)에서 열린다. 명문대 입학사정관들이 참석해 최신 전형 동향을 설명하고, UC 지원 전략, 대입 에세이 작성 요령, 학자금·재정보조 안내 등 유용한 세션들이 진행된다. 또한 각 대학 재학생·졸업생들이 조언을 들려주며, 각 부스에서 캠퍼스 생활과 전공 관련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등록자 및 행사 당일 참석자에게는 경품 추첨을 통해 한국왕복항공권, 랩톱, TV, 기프트카드 등 푸짐한 선물도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맥도날드 APA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문의: (213)368-2556, 2577알림 칼리지페어 중앙일보 칼리지페어 칼리지페어 내일 재정보조 안내
2025.10.09. 20:57
샌디에이고 카운티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제21회 중앙일보&샬롬센터 주택융자 세미나'가 10월 18일 오전 10시 레거시 리조트 호텔&스파(Legacy Resort Hotel & Spa.875 Hotel Cir S, San Diego)에서 열린다. 저소득층과 중간소득층의 주택 구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세미나에서는 SDHC(샌디에이고 시) 보조금 15만 달러, 출라비스타 시 12만 달러, 엘카혼 시 10만~15만 달러 등 각 로컬정부의 다운페이먼트 보조 프로그램과 주정부 및 금융사의 프로그램 혜택까지 자세히 안내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주최 측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이메일 예약을 당부하고 있다. 당일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의: [email protected]알림 주택융자 중앙일보 샬롬센터 주택융자 내집 마련 프로그램 혜택
2025.10.09. 20:11
아시안 커뮤니티 최대 규모의 교육 박람회인 ‘제19회 중앙일보 칼리지페어’가 10월 11일(토) 오전 10시부터 LA 에 있는 충현선교교회에서 열린다. 팬데믹 이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행사가 다시 오프라인으로 돌아오면서 학생·학부모들은 주요 대학 입학 담당자들로부터 직접 유익한 정보를 들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행사는 맥도날드 APA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명문대 입학사정관들이 참석해 최신 전형 동향을 설명하고, UC 지원 전략, 대입 에세이 작성 요령, 학자금·재정보조 안내 등 유용한 세션들이 진행된다. 또한 각 대학 재학생·졸업생들이 멘토로 참여 조언을 들려주며, 부스 전시장에서 캠퍼스 생활과 전공 관련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키노트 스피커로 나설 UC 입학사정관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정확하고 다각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등록자 및 행사 당일 참석자에게는 경품 추첨을 통해 한국왕복항공권, 랩톱, TV, 기프트카드 등 푸짐한 선물도 제공된다. ▶일시: 10월 11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 ▶장소: 충현선교교회 (5005 Edenhurst Ave, Los Angeles, CA 90039) ▶사전 등록하기 ▶ 타이틀 스폰서: 맥도날드 APA ▶ 문의: (213)368-2556, 2577 / [email protected]알림 칼리지페어 중앙일보 중앙일보 칼리지페어 명문대 입학사정관들 재정보조 안내
2025.10.08. 20:34
샌디에이고 카운티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제21회 중앙일보&샬롬센터 주택융자 세미나'가 10월 18일 오전 10시 레거시 리조트 호텔&스파(Legacy Resort Hotel & Spaㆍ875 Hotel Cir S, San Diego)에서 열린다. 저소득층과 중간소득층의 주택 구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세미나에서는 SDHC(샌디에이고 시) 보조금 15만 달러, 출라비스타 시 12만 달러, 엘카흔 시 10만~15만 달러 등 각 로컬정부의 다운페이먼트 보조 프로그램과 주정부 및 금융사의 프로그램 혜택까지 자세히 안내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주최 측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이메일 예약을 당부하고 있다. 당일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의: [email protected]알림 주택융자 세미나 샬롬센터 주택융자 내집 마련 프로그램 혜택
2025.10.07. 20:31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5 중앙일보 칼리지페어’ 장소가 변경됐다. 참석자들의 편의를 위해 더 넓은 주차공간과 효율적 공간 활용이 가능한 충현선교교회로 옮겨 11일(토) 오전 10시부터 열린다. 이번 칼리지페어에는 UC어바인·UC샌타바버라의 현직 입학사정관이 참석 UC 지원 전략을 알려주고, 높은 명문대 편입률로 유명한 샌타모니카 칼리지 관계자가 효과적인 편입 전략도 소개한다. 참석자들은 부스 상담과 세미나를 통해 입시 준비와 재정 설계 등 대학 진학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사전 등록자와 현장 참석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한국 왕복 항공권·TV·맥북·아이패드·아마존 기프트카드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일시: 10월 11일(토) 오전 10시~오후 2시 ▶개최 장소: 충현선교교회 (5005 Edenhurst Ave, LA, CA 90039) ▶문의: (213) 368-2577알림 칼리지페어 행사장 칼리지페어 행사장 중앙일보 칼리지페어 이번 칼리지페어
2025.10.02.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