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LA 영유아 장염, 로타바이러스 주의보
Los Angeles
2026.04.22 21:54
2026.04.23 09:1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LA카운티에서 영유아 장염의 주요 원인인 로타바이러스가 증가세를 보이면서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LA카운티 공중보건국은 최근 하수 분석에서 로타바이러스 농도가 상승했다며 지역사회 전파가 확대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다만 전체 농도는 지난해 6월 정점과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보건당국은 로타바이러스가 1년 내내 퍼지는 특성상 실제 감염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로타바이러스는 설사와 구토, 식욕 저하 등을 유발하며 특히 영유아의 경우 탈수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과거에는 매년 수십만 건의 입원과 응급실 방문을 초래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었다. 그러나 2006년 백신 도입 이후 감염 규모는 크게 감소했다.
그럼에도 보건당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해 접종률이 낮아질 경우 집단 발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국적으로도 최근 몇 주 사이 로타바이러스 양성률이 상승하는 추세다. 북가주 샌호세와 팔로알토 등 일부 지역에서도 높은 농도가 나타났다.
한편 로타바이러스와 노로바이러스는 모두 ‘바이러스성 장염’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이다. 다만 노로바이러스는 전 연령층에서 발생하는 반면, 로타바이러스는 영유아에게 집중되는 특징이 있다.
LA카운티 공중보건국은 “로타바이러스는 성인도 감염될 수 있지만 대부분 증상이 경미하거나 무증상에 그친다”며 “손 씻기 등 위생 수칙을 지키고, 영유아는 예방 접종을 제때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송윤서 기자
# 영유아
# 주의보
# 영유아 장염
# la 영유아
# 바이러스성 장염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