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지난 23일 전국 미디어를 대상으로 조지아주 서배너 인근 브라이언 카운티 엘라벨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견학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현대차의 전동화 전략을 중심으로 전기차(EV) 생산과 조립, 품질관리 과정, 테스트 트랙 운영, 그리고 현장 근로자 교육 시스템까지 전반적인 EV 생산 공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견학 행사 참석자들이 품질 관리 트랙을 체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서배너 현대차 공장=우훈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