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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영화 제작자 위한 제1회 일리노이 영화제
Chicago
2026.04.2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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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프리웨이]
시카고 지역의 신예 영화 제작자와 학생들이 창의적 재능과 열정을 선보일 새로운 도전 기회가 열린다.
오는 8월 8일 시카고 북부 노스쇼어의 윌멧극장에서 제1회 일리노이 영화제(Illinois Film Festival)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창의적 재능을 갖춘 감독, 작가, 배우, 시각예술가 등이 초청되며 공모 후 엄선된 단편영화들이 일반에 공개된다.
주최 측은 일리노이주 거주자 또는 주내 학교에 재학 중인 만 25세 이하의 영화제작자라면 누구나 영화제 공식 웹사이트(filmfreeway/IllinoisFilmFestival)를 통해 출품할 수 있다고 전했다.
공모 부문은 실사 단편, 단편 다큐멘터리, 단편 애니메이션 등이다.
출품작의 상영 시간은 최대 12분으로 제한되며, 제출 마감은 오는 7월 말이다.
출품을 위한 별도 비용은 없다.
상영회가 직후 각 부문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하게 되며, 최우수 영화, 작가, 감독, 배우에게 각 500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영화제 설립을 주도한 찰스 허친슨은 일리노이 영화제를 연례 행사로 정착시키고 행사 범위와 규모를 확장, 주 전역을 순회하며 개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카고 #일리노이 #영화제
Kevin Rh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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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제 설립
# 영화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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