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감성 클래식 공연 열린다…한국 가곡 중심 프로그램
Los Angeles
2026.04.28 19:3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내달 2일 밸리주하나교회
비영리 예술단체 루멘 퍼포밍 아츠 파운데이션이 주최하는 감성 클래식 공연 ‘지나간 날들의 여운(Nostalgia)’이 오는 5월 2일 오후 5시 리시다 지역 밸리 주하나교회(8131 Tampa Ave.)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사랑과 그리움, 지나온 시간의 기억을 주제로 한국 가곡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목표로 기획됐다.
주최 측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시니어와 청소년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라며 “관객들이 저마다 추억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된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대에는 소프라노 김하빈·송소현, 테너 스테판 이, 바리톤 임서현이 출연하고, 배우 조창현과 내레이터 김점태가 함께한다. 피아노 연주는 구자형 교수와 안혜준이 맡는다.
입장료는 15달러다. 티켓 수익은 지역 예술가와 청소년을 위한 예술 환경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의는 818-527-2102로 하면 된다.
송윤서 기자
# 게시판
# 클래식
# 감성 클래식
# 이번 공연
# 지역 예술가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