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한인 아동 성착취범 유죄 인정…검찰 "징역 최대 60년 가능"
Los Angeles
2026.04.28 21:3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아동 성착취물 제작·유통 혐의로 기소된 김동환(28)씨가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28일 연방법원 가주 중부지법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열린 공판에서 아동 포르노 제작 혐의 2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또 그는 온라인상에서 아동 성착취를 조직적으로 자행하는 극단주의 단체 ‘764’에 가담한 사실도 시인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다우니 자택에서 연방수사국(FBI)과 합동테러대응팀(JTTF)에 의해 체포됐다.〈본지 2025년 9월 2일자 A-3면〉 당시 FBI는 그의 컴퓨터에서 다수의 아동 성착취 영상을 발견했다.
검찰은 김씨가 미성년자들에게 성행위 사진과 영상을 요구하고, 이를 거부할 경우 가족이나 지인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 등을 적용했다. 김씨에 대한 형량 선고 공판은 8월 24일 열릴 예정이다. 검찰은 최대 60년이 선고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경준 기자
# 성착취범
# 한인
# 유죄 인정
# 한인 아동
# 검찰 징역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