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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서비스 경쟁력 강화

Los Angeles

2026.05.03 19:00 2026.05.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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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엔터테인먼트 개선
LA여행업계와 협력 확대
에어프레미아 및 LA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협력 강화를 다짐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 제공]

에어프레미아 및 LA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협력 강화를 다짐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 제공]

에어프레미아가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IFE) 고도화를 통한 장거리 여행 편의성을 개선하는 한편 LA지역 여행업계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에어프레미아는 기내 IFE 내 ‘마이 저니(My Journey)’ 기능을 통해 도착 예정 시간과 남은 비행 시간은 물론, 기내식 제공·면세 판매·입국 서류 작성 등 주요 서비스 진행 시점을 안내한다.
 
장거리 비행 중 서비스 진행 시점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정보 공백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영화와 드라마, 예능, 뮤직비디오 등 기존 콘텐츠에 더해 다큐멘터리 5종이 추가됐다.
 
회사 측은 “단순한 운임 경쟁을 넘어 탑승 경험 전반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기내 체류 시간을 단순 이동이 아닌 '경험의 시간'으로 확장하는 전략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지난달 30일 LA 지역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베벌리힐스 포고 드 차오 식당에서 오찬을 갖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 15명, 외국계 45명 등 총 60명이 참석했다.  

송영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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