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그레인 버닝’에 사용된 원료인 파라다이스그레인은 서아프리카에서 생산되는 그레인오브파라다이스 씨앗에서 유래한 생강과 식물로, ‘6-파라돌(6-Paradol)’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성분은 갈색지방 조직에서 열 생성을 활성화해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키는 것과 관련된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파라다이스그레인 버닝’은 그레인오브파라다이스 씨앗을 1000% 농축하여 얻은 파라다이스그레인을 사용해 1정당 무려 300mg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파라다이스그레인과 시너지를 고려해 흰강낭콩추출분말, 레몬밤추출분말, 귀리식이섬유, 치커리뿌리추출분말, 브로콜리추출물 등을 배합했다.
제품은 600mg 정제 30정으로 구성됐으며, 소형 정제형 타입으로 목넘김 부담을 줄였고 1일 1회 1정 섭취 방식으로 간편성을 높였다.
닥터린 관계자는 “파라다이스그레인은 6-파라돌, 6-진저롤, 6-쇼가올 등 총 111여 종의 파이토케미컬을 함유하고 있으며, 6-파라돌 함량이 생강 대비 약 2,083배 높은 수준인 것으로 보고된 원료”라며 “이러한 원료 특성을 고려해 간편한 정제 형태로 설계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어 “외식이나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건강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도 일상 루틴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출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