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케인카운티 바이슨 보호구역, 일반 공개
Chicago
2026.05.07 14:0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바이슨 [WTTW]
시카고 서부, 케인카운티의 벌링턴 프레리 산림 보호구역(Burlington Prairie Forest Preserve)이 여섯 마리의 들소(American Bison) 가족을 입주시키고, 이달 초부터 공식적으로 관람객을 맞고 있다.
케인카운티 공원관리국은 더 많은 방문객을 수용하기 위한 보수 공사를 진행한 후 지난 1일부터 다시 문을 열었다.
이 곳은 시카고 시내에서 북서쪽으로 60마일 가량 떨어져있으며 차량 40여 대와 스쿨버스 3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 시설을 갖췄다. 일출부터 일몰 시간까지 개방되며 생태전문가 또는 관리직원들이 현장에 나와 방문객들의 질문에 답해주고 있다.
여섯마리의 아메리칸 바이슨은 작년 12월 케인카운티로 옮겨져 공원관리국이 복원한 30에이커 규모 초원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다.
이번 이주는 케인카운티 공원관리국과 시카고 아메리카 원주민 센터의 협력으로 성사됐으며, 들소 무리는 가족 경영 기업 ‘루터 바이슨’(Ruther Bison)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시카고 #바이슨
Kevin Rho 기자
# 보호구역
# 바이슨
# 바이슨 보호구역
# 아메리칸 바이슨
# 루터 바이슨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