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앞둔 LA 고교생, 최대 1500불 장학금 받을 수 있다
Los Angeles
2026.05.13 11:35
주정부 총 4억6500만불 규모
등록금ㆍ교재ㆍ주거비에 사용
LA카운티 고교 졸업 시즌을 맞아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최대 1500달러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캘리포니아 주 재무국(State Treasurer’s Office)에 따르면 현재 LA카운티 공립 고교생의 약 68%가 장학금 수혜 대상이며, 카운티 전체 기준으로 4억6500만달러 이상의 재정 지원금이 마련돼 있다.
이번 장학금은 주정부 아동발달저축 프로그램인 CalKIDS를 통해 제공된다.
지원금은 대학 등록금뿐 아니라 교재, 학용품, 컴퓨터 장비, 일부 주거비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공인 대학과 직업학교, 기술훈련 프로그램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학생과 학부모는 학생 고유번호(SSID)를 이용해 온라인에서 지원 자격을 확인할 수 있다. SSID는 일반적으로 성적표(report card)나 성적증명서(transcript)에 기재돼 있다.
프로그램에 따르면 공립학교 학생들은 최대 1500달러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으며, 2022년 7월 1일 이후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아동의 경우 최대 175달러 규모의 장학계좌 대상이 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CalKID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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