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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대책 세미나 열린다…내달 8일 나성제일교회

Los Angeles

2026.05.1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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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이단대책세미나가 오는 6월 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LA 지역 나성제일교회(213 S. Hobart Blvd.)에서 열린다.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이단들의 오아시스 미국’을 주제로 SNS 이단, 하나님의교회, 신사도운동 등을 다룬다.
 
강사로는 조남민 목사와 한선희 목사가 나선다. 조 목사는 세이연 사무총장, 한인성경선교회장, 틴데일 신학교 한국지부교장을 맡고 있으며, 한 목사는 미이연 회장, 미주기독교이단상담소 협회장, 세계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행사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세계기독언론협회, 나성제일교회 등이 후원한다.
 
세미나에서는 점심이 제공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제한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링크( forms.fillout.com/t/7RQzeeJTi8us)를 통해 할 수 있다.

강한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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