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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마당축제’ 성황

Los Angeles

2026.05.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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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산하 비영리기관 해피빌리지, YNC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 남가주밀알선교단이 공동 주관한 제42회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마당축제가 지난 16일 부에나파크 에머리 엘레멘트리 스쿨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남가주 지역 20여 개 교회와 20여 개 일반 단체가 함께했으며, 15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다양한 선물을 받은 참가자들은 신나는 공연과 먹거리, 래플 행사 등을 즐기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남가주 사진작가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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