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가 프리미엄 골프 전문 여행사 포시즌 골프투어와 손잡고 2026년 여름 특별한 골프 여행 상품을 선보입니다.
이번 상품은 ‘알프스 4개국 명품 골프투어’로, 오스트리아·독일·스위스·리히텐슈타인 등 유럽 알프스 4개국을 7박 8일 일정으로 둘러보며 라운드와 관광, 미식 체험을 함께 즐기는 고품격 기획 여행입니다.
이번 여정은 일반 골프투어와 차별화됩니다. 오스트리아의 호수와 설산이 어우러진 명문 아헨제 골프클럽을 비롯해 오스트리아와 독일 국경을 횡단하는 골프장인 라이트 임 빙클-쾨센 클럽, 스위스와 리히텐슈타인 산악 지대를 배경으로 조성된 감스-베르덴베르크 클럽, 오스트리아의 미밍어 산기슭 해발 900미터에 자리한 미밍어 플라토 클럽까지, 단 한 번의 일정으로 네 나라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특히 여행 시기인 8월과 9월 초는 알프스 골프의 매력을 만끽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한낮에는 라운드하기 좋은 선선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아침·저녁으로는 알프스 특유의 청량한 공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무더위를 피해 눈부신 산맥과 호수를 배경으로 라운드를 즐기기에 가장 매력적인 시기입니다.
여정의 하이라이트도 특별합니다.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의 5성급 다스 센트럴 호텔이 운영하는 007 ‘스펙터’ 박물관, 해발 3000미터 정상의 ICE Q 미슐랭 레스토랑 방문 등 알프스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포함됩니다.
출발 일정은 총 3차례입니다. 1차는 2026년 8월 2일, 2차는 8월 16일, 3차는 9월 6일 출발합니다. 여행 일정은 7박 8일이며, 상품가는 1인 7650달러+항공료입니다.
페블비치,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등 세계 명문 골프 코스를 경험한 골퍼라면 이제 다음 버킷리스트는 알프스입니다. 눈 덮인 산맥, 국경을 넘나드는 라운드, 해발 3000미터 정상에서 즐기는 미슐랭 다이닝까지, 이번 여행은 단순한 라운드를 넘어 평생 기억에 남을 골프 여정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