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차량 10대 훼손한 남성, 나체 상태로 경찰과 대치하다 투항
Los Angeles
2026.06.01 11:4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KTLA 캡쳐
애너하임에서 차량 여러 대를 파손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아파트 안으로 도주해 수 시간 동안 경찰과 대치하다 체포됐다. 용의자는 대치 과정에서 나체 상태로 창문에 나타났으며, 경찰이 비살상탄을 사용한 뒤 투항한 것으로 전해졌다.
애너하임 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31일 낮 12시 10분쯤 노스 길버트 스트리트 200블록 인근에서 시작됐다. 경찰은 한 남성이 여러 대의 차량을 훼손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목격자들은 용의자가 주차된 차량들을 향해 총을 쏘거나 물체를 던져 유리창을 깨뜨렸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수사당국은 이번 파손 행위로 최소 10대의 차량 유리창이 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용의자는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자 인근 아파트로 도주해 내부에 은신한 채 경찰과 대치했다. 이후 애너하임 경찰 SWAT팀이 투입됐고, 중무장한 경찰관들이 아파트 단지를 둘러싼 채 대응에 나섰다.
경찰이 용의자를 밖으로 나오게 하기 위해 최루탄 또는 페퍼스프레이로 보이는 장비를 아파트 안으로 투입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용의자는 나체 상태로 창문에 모습을 드러냈다.
경찰이 발사한 비살상탄이 용의자의 하복부 부근에 맞고, 용의자가 이에 반응한 뒤 결국 투항했다.
경찰은 용의자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애너하임 거주 남성이라고만 밝혔다. 수사당국은 이 남성이 샌타애나 지역 갱단원으로 등록된 인물이며, 마약 관련 미결 영장으로도 수배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치 과정에서 경찰관이나 주민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애너하임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추가 혐의 적용 여부를 계속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 속보팀
# 차량
# 훼손
# 남성 나체
# 애너하임 경찰국
# 나체 상태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