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센터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문을 연다. 유권자들은 현장 투표는 물론 유권자 등록, 등록 정보 수정, 우편투표용지 제출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직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은 주민도 투표센터를 방문해 조건부 등록을 한 뒤 투표할 수 있다. 오후 8시 이전에 줄을 선 유권자는 투표가 가능하다.”
-신분증 제시는 필요한가.
“아니다. 가주에서는 대부분의 유권자가 신분증을 제시할 필요가 없다. 다만 우편으로 처음 유권자 등록을 했고 운전면허증 번호나 주 정부 ID, 소셜 번호 마지막 4자리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분증 제시가 요구될 수 있다.”
- 투표 인증샷은.
“기념사진을 찍는 ‘투표용지 인증샷(ballot selfie)’은 캘리포니아에서 합법이다. 다만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다른 유권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거나 투표 진행을 방해하는 경우 선거관리원이 촬영을 제한할 수 있다.”
-반려동물도 데려갈 수 있나.
“장애인 보조견이나 치료견(Therapy dog)은 입장이 가능하며, 일반 반려동물은 현장 선거관리원의 판단에 따라 허용 여부가 결정된다.”
-신고나 불만 접수는.
“투표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거나 불만 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현장 투표소 책임자에게 먼저 알리고 해당 카운티 선거관리국(800-345-8683)에 신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