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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호 의원, ‘올해의 입법인상’…사법제도 이해 증진 공로

Los Angeles

2026.06.0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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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호(37지구·사진) 가주 상원의원이 2026년도 ‘올해의 입법인상(Legislator of the Year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근 최석호 의원실에 따르면, 가주변호사협회협의회(CCBA)가 최 의원을 올해의 입법인상으로 선정했다. CCBA 측은 최 의원이 CCBA 입법 프로그램에 대한 헌신과 사법제도에 대한 대중의 이해 증진, 캘리포니아 주민을 위한 봉사 활동에서 뛰어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CCBA는 “최 의원의 입법 활동은 CCBA가 추구하는 가치를 잘 반영하고 있다”며 “이번 상을 통해 그 공로를 인정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최 의원은 오는 9월 25일 캘리포니아 웨스턴 로스쿨에서 열리는 CCBA 연례 콘퍼런스 어워즈 리셉션에서 상을 받게 된다.

김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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