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누출 위험 사태가 닷새째로 접어든 가운데 대피 주민들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가든그로브 시의회는 26일 지역 주민 지원책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으며, 애너하임시는 피해 업주들을 돕기 위한 첫 단계로 경제 피해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우선 관련 지역 숙박업체들은 대피 주민들을 위해 긴급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힐튼 애너하임은 대피 주민 특별 요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더블트리 바이 힐튼은 특별 요금으로 1박 99달러와 차량 1대 무료 주차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그레이트 울프 랏지와 애너하임 메리어트도 각각 99달러 특별 요금을 운영 중이다. 교통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우버는 대피 주민들에게 최대 40달러 상당의 무료 차량 서비스 2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는 우버 앱 월렛 메뉴에서 프로모션 코드 ‘OCSAFE26’을 입력한 뒤 지정 대피소를 오가는 차량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24 피트니스’는 오렌지카운티 전 지점에서 대피 주민들에게 화장실과 샤워 시설, 냉방 공간, 휴대전화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플래닛 피트니스와 LA 피트니스 역시 일부 시설을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이삿짐 업체 유홀도 화학사고로 대피한 주민들에게 최대 30일 무료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노동력·경제개발위원회(OCWDB)는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사고로 피해를 입은 소기업 업주들에게 연방중소기업청(SBA) 경제피해재난대출(EIDL) 신청서 제출을 권고했다. 업주들은 OCWDB 웹사이트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되며, 당국은 이를 바탕으로 잠재적 지원 프로그램 자격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주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건강 문제와 관련해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현재까지 유출이나 독성 증기 발생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MMA(메틸 메타크릴레이트) 노출 자체는 여전히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당시 사용했던 일반 마스크로는 유기 화학물질인 MMA 증기를 차단하기 어렵다는 점도 우려를 키우고 있다. 이번 사태가 어느 정도 수습 국면에 접어들면 피해 주민 보상 문제가 본격적으로 불거질 전망이다. 현재까지 연방정부나 가주 정부 차원의 직접 현금 보상 프로그램은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엑스(X) 로펌과 프레시디오 로펌 등이 집단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소송에는 호텔비와 임시 거주비, 영업 손실, 재산 가치 하락 등에 대한 보상 요구가 포함됐다. 피해 주민들은 웹사이트에 접속해 피해 상담과 문의를 할 수 있다. 한편 대피 지역에서는 빈집을 노린 범죄도 발생하고 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에 따르면 GKN 에어로스페이스 시설 인근 대피 구역에서 현재까지 총 7명이 절도 관련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주민 대피로 비어 있는 주택가를 중심으로 인력을 대폭 늘리고 집중 순찰에 나섰다. 이은영 기자가든그로브 화학사고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 대피 주민들 가든그로브 시의회
2026.05.26. 21:51
가든그로브 스포츠·레크리에이션 센터(13641 Deodara Dr)에 마련된 투표센터가 26일 문을 열었다. 이 시설은 유해물질 비상사태로 인해 임시 대피소 역할을 수행하느라 투표센터 기능을 수행하지 못했지만, 25일 오후 6시부터 대피 지역이 축소된 이후 투표센터 전환을 마쳤다. 이 투표센터는 26일 오후 1~6시까지 문을 열었다. 오늘(27일)부터 중간선거 예선 하루 전인 내달 1일까지는 OC선거관리국이 지난 23일부터 가동한 38개 투표센터들과 마찬가지로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선거 당일인 내달 2일엔 투표 시간이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연장된다. 선거관리국은 오는 30일부터 152개 투표센터를 추가 운영한다. 선거관리국은 카운티 곳곳에 125개의 우편투표지 수거함을 마련했다. 보트센터와 수거함 위치는 웹사이트(ocvote.gov/vot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가든그로브 투표센터 가든그로브 투표센터 투표센터 기능 이후 투표센터
2026.05.26. 20:00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 일원 주민을 공포에 몰아넣은 대형 화학물질 탱크 폭발 위협이 사라졌다. OC소방국은 25일 최악의 시나리오였던 초대형 폭발 가능성은 제거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화학물질 유출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어 주민 5만여 명에 대한 대피령은 계속 유지한다고 설명했다.〈관계기사 3면〉 관련기사 [가든그로브 인근 셸터 르포]“집에 가고 싶다”…대피소 북적, 주민 초조 TJ 맥거번 임시 소방국장은 24일 밤 대원들이 투입된 철야 작전을 통해 폭발 위험이 높았던 탱크에서 발생한 균열에서 내부의 압력이 배출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25일 브리핑했다. 당국은 화학물질인 메틸메타크릴레이트(MMA)가 액체 상태로 담겨있는 탱크 중 불의의 화학반응으로 인해 23일 한때 내부 온도가 화씨 100도를 넘어 폭발이 임박한 것으로 보였던 탱크의 위협이 “완전히 제거됐다”고 강조했다. 당국에 따르면 약 7000갤런의 MMA를 저장하고 있는 탱크 내부 온도는 이날 현재 93도까지 내려간 상태다. 당국은 소규모 폭발이나 화학물질 누출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밝혔다. 또 현재까지 대기의 유해물질은 검출되지 않았지만 바람 방향에 따라 화학 증기가 확산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가든그로브, 스탠턴, 애너하임, 부에나파크, 웨스트민스터, 사이프리스 등 6개 도시 주민 약 5만 명에 대한 대피령은 계속 유지되고 있다. 카운티 측이 마련한 5개 대피소 가운데 대부분은 수용 한계에 도달했다. 최악의 상황이 지나가자 주민 사이에선 대피령 완화, 해제에 대한 기대가 싹트고 있다. 이와 관련, 당국은 “대피령 완화는 26일(오늘) 이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25일 OC 지역에 연방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OC소방국은 FEMA(연방재난관리청)와 EPA(환경보호청) 등 연방기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개빈 뉴섬 가주 지사는 24일 OC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정부 차원 긴급 지원에 돌입했다. LA총영사관도 대피 중인 한국인 현황 점검에 나섰다. 총영사관은 지난 24일 적십자사가 운영하는 5개 대피소를 방문했다. 박철·이승용 영사는 “대피소에 등록된 한인 가정에 연락처를 전달했다”며 “상황을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태는 지난 21일 오후 3시쯤 가든그로브 웨스턴 애비뉴에 위치한 GKN 에어로스페이스 공장에서 시작됐다. 당시 시설 내 액체 상태로 저장돼 있던 MMA 저장 탱크 중 하나가 갑자기 과열되면서 내부 압력이 상승했다. 대규모 화학물질 유출 및 폭발 가능성이 제기된 이후 소방국은 유독 증기를 내뿜는 탱크 상단에 소방 호스로 하루 24시간 물을 뿌리며 대응에 나섰다. 탱크에 부착된 밸브가 작동 불능 상태가 된 탓에 밸브를 통해 MMA 중화제를 탱크 내에 투입하거나, MMA를 탱크에서 빼내는 것은 모두 불가능해졌다. MMA는 고농도 또는 장기간 노출 시 인체에 유해하다. 사고가 발생한 GKN 에어로스페이스는 영국계 항공우주 부품 제조업체로 1993년부터 가든그로브 공장을 운영해왔다. 현재 약 500명의 직원이 민간·군용 항공기의 조종석 유리, 제트기 캐노피, 항공기 창문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18년, 2021년 화학물질 배출 기록 누락과 무허가 장비 가동 등으로 남가주대기정화국(SCAQMD)으로부터 시정 명령과 약 100만 달러 벌금을 부과받은 적이 있다. GKN 상대 집단소송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다. 패서디나 소재 엑스(X)로펌과 프레시디오로펌 등은 지난 24일 피해 주민들을 대신해 집단소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당국도 사고 책임 규명에 착수했다. 토드 스피처 OC 검사장은 지난 23일 GKN 직원들을 상대로 내부 고발과 제보를 요청했다. 검찰은 시민 제보 전화(714-347-8714)와 이메일([email protected]) 접수도 시작했다. 이은영 기자메틸메타크릴레이트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유출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누출
2026.05.25. 18:50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의 한 항공우주 부품 제조시설에서 위험 화학물질을 담은 대형 저장탱크가 과열돼 누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수천 명의 주민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오렌지카운티소방국(OCFA)에 따르면 사고는 21일 오후 3시 30분쯤 가든그로브 웨스턴 애비뉴 12122번지에 위치한 GKN 에어로스페이스 시설에서 발생했다. 현장에는 메틸 메타크릴레이트(methyl methacrylate)가 들어 있는 3만4000갤런 규모의 저장탱크가 있었으며, 탱크가 과열되면서 증기가 외부로 배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메틸 메타크릴레이트는 아크릴 플라스틱 제조에 사용되는 산업용 화학물질로, 휘발성과 인화성이 높은 액체다. 해당 업체는 항공우주 산업용 아크릴 플라스틱을 제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가든그로브 불러바드 북쪽, 모나크 스트리트 동쪽, 오렌지우드 애비뉴 남쪽, 비치 불러바드 서쪽 구역에 대피령을 내렸다. 이후 상황이 바뀌면서 대피 구역은 더 확대됐다. 부에나파크시도 22일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유출 사고와 관련해 일부 지역에 강제 대피령을 발령했다. 대피 대상 지역은 볼로드에서 트래스크 애비뉴 사이, 밸리뷰 스트리트에서 데일 스트리트 사이로, 특히 ‘걸 트랙트(Girl Tract)’ 지역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하고 현장 응급요원의 지시에 따를 것을 당부했다. 부에나파크시는 추가 문의를 위한 핫라인(714-628-7085)도 운영하고 있다. 당국은 21일 밤 한때 대피령을 해제했지만, 22일 오전 화학물질 수치와 현장 상황 변화로 인해 다시 대피령을 발령했다. OCFA는 “상황 변화로 인해 예방 차원에서 대피령을 재발령했다”며 주민들에게 인내와 협조를 당부했다. 22일 오후 브리핑에서 소방 당국은 탱크가 여전히 ‘위기’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크레이그 코비 OCFA 지휘관은 현재 남은 가능성은 두 가지라며 “탱크가 파손돼 약 6000~7000갤런의 위험 화학물질이 주차장 일대로 쏟아지거나, 열폭주 현상이 발생해 폭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국은 22일 오후 기준 현장에 활성 가스 누출이나 독성 구름은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탱크가 갑작스럽게 파손될 가능성에 대비해 대피령을 강제하고 있으며, 현장 인근의 소방대원들도 안전 문제로 후퇴한 상태다. 소방대는 원격으로 물을 분사해 탱크를 식히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탱크가 과열된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다. 대피 주민을 위한 임시 대피소도 여러 곳에 마련됐다. 지역별 대피소는 ▶부에나파크 엘러스 커뮤니티센터(8150 Knott Ave) ▶애너하임 사바나 고등학교(301 N. Gilbert St) ▶가든그로브 스포츠&레크리에이션센터(13641 Deodara Dr) ▶사이프레스 커뮤니티센터(5700 Orange Ave) ▶스탠턴 시청(7800 Katella Ave) 등이다. 가든그로브와 스탠턴 외에도 부에나파크, 애너하임, 사이프레스 지역 대피소가 추가로 안내된 것이다. 사고 여파로 웨스턴 애비뉴는 가든그로브 불러바드와 채프먼 애비뉴 사이에서 통제됐으며, 당국은 주민들에게 사고 현장을 피하고 비치 불러바드 등 우회로를 이용하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속보팀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 30분쯤 가든그로브 한때 대피령
2026.05.22. 13:52
가든그로브 시가 오는 25일(토) 오전 8시부터 11시30분까지 가든그로브 뮤니시펄 서비스 센터(13802 Newhope St) 주차장에서 퇴비를 무료로 배포한다. 배포 대상은 가든그로브 주민이다. 퇴비를 받으려면 거주지를 증명할 운전 면허증이나 서류를 가져가야 한다. 퇴비 배포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가구당 6포까지 받아갈 수 있다. 차량은 반드시 애너벨 스트리트 인근 어 베터 웨이(A Better Way)를 통해 진입해야 한다. 준비한 물량이 소진되면 배포가 종료되므로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다.가든그로브 퇴비 가든그로브 퇴비 퇴비 배포 배포 대상
2026.04.15. 20:00
새뮤얼 김(사진)씨가 가든그로브 시 공공사업국 수장이 됐다. 가든그로브 시는 지난 2023년 이후 시 공공사업국 부국장으로 근무해온 김씨를 지난달 23일 국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발표했다. 김 국장은 토목공학 전문가로 건설 및 운영 관리 분야에서 27년 경력을 쌓았다. 김 국장은 지난 2006년 수도국 서비스 부문 부엔지니어로 시와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수도국 엔지니어, 서비스 매니저 등 주요 직책을 거치며 승진을 거듭해왔다. 2023년 공공사업국 부국장으로 임명돼 조직 전환기 동안 전략적 리더십과 운영 전반에 대한 감독을 담당했다. 캘폴리 포모나와 캘스테이트 풀러턴에서 토목공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은 김 국장은 공인 전문 엔지니어로 등록돼 있으며, 상수도 공급 운영자(D4), 정수 처리 운영자(T3), 펌프 시스템 전문가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김 국장은 지역사회 및 전문 단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는 가든그로브 키와니스 클럽 회원이며, 미 토목학회, 오렌지카운티 도시 엔지니어협회, 노스오렌지카운티 공공사업협회, 미 수도협회 등 다양한 협회,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임상환 기자공공사업국장 가든그로브 엔지니어협회 노스오렌지카운티 새뮤얼 김씨 공공사업국 부국장
2026.04.05. 20:00
가든그로브 시가 가든그로브 관광개선지구(GGTID)와 함께 관내 호텔들과 디즈니랜드 리조트를 연결하는 새로운 셔틀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 당국은 이달 마지막 주부터 셔틀 서비스가 시작되며, 10개 호텔 투숙객들은 소정의 요금을 내고 운영 시간 동안 여러 차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13일 발표했다. 스테파니 클롭펜스타인 시장은 “셔틀 서비스는 전 세계 방문객들이 가든그로브가 제공하는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도록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셔틀은 호텔들과 디즈니랜드 리조트 사이를 잇는 3개 노선으로 운영된다. 서비스가 제공될 호텔은 쉐라톤 가든그로브, 하이엇 리전시, 엠버시 스위트 바이 힐튼, 델타 호텔 바이 매리엇, 애너하임 매리엇 스위트, 힐튼 가든 인, 홈우드 스위트 바이 힐튼, 레지던스 인, 그레이트 울프 랏지, 햄턴 인 & 스위트 등이다. 셔틀 서비스의 구체적인 운행 일정과 추가 정보는 참여 호텔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가든그로브 서비스 셔틀 서비스 가든그로브 관광개선지구 쉐라톤 가든그로브
2026.03.17. 20:00
지난 4일 오후 8시쯤 가든그로브의 주택가 샌달우드 레인 12500블록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10대 1명이 숨지고 또 다른 1명이 다쳤다. 경찰국에 따르면 피해자는 16세와 17세 남학생이다. 이들은 한 집 앞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접근한 용의자들이 쏜 총에 맞았다. 다친 1명은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다. 당국은 갱 관련 범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며, 주민 제보(714-741-5413)를 기다리고 있다.가든그로브 주택가 가든그로브 주택가 주택가 샌달우드 총격 사건
2026.03.05. 19:00
가든그로브 시가 오는 14일(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스카이라크 프리 스쿨(11250 Mac Murray St) 주차장에서 대형 쓰레기 무료 수거 이벤트를 연다. 시 위생국이 리퍼블릭 서비스와 함께 마련한 수거 서비스는 가든그로브 주민만 이용할 수 있다. 버릴 수 있는 품목엔 가구, 매트리스, 카펫을 포함한 대형 쓰레기와 TV, 컴퓨터, 프린터 등 가전제품, 가정용 배터리가 포함된다. 차량용 배터리, 페인트, 화학 약품, LED 전구, 돌, 타이어, 냉장고, 냉동고, 에어컨 등은 버릴 수 없다. 자세한 정보는 시 웹사이트(ggcity.org/cleanup-days)에서 찾아볼 수 있다.가든그로브 쓰레기 가든그로브 주민 가든그로브 대형 수거 서비스
2026.03.01. 19:00
가든그로브 시가 오는 28일(토)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가든그로브 뮤니시펄 서비스 센터(13802 Newhope St) 주차장에서 무료 퇴비 배포 행사를 연다. 배포 대상은 가든그로브 주민이다. 거주지를 증명할 운전 면허증이나 서류를 가져가야 한다. 퇴비 배포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가구당 6포까지 받아갈 수 있다. 차량은 반드시 애너벨 스트리트 인근 어 베터 웨이(A Better Way)를 통해 진입해야 한다. 준비한 물량이 소진되면 배포가 종료되므로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다. 자세한 정보는 시 웹사이트(ggcity.org/organics)를 참고하면 된다.가든그로브 퇴비 가든그로브 퇴비 퇴비 배포 무료 퇴비
2026.02.19. 19:00
가든그로브 시의 연례 조찬기도회가 오는 26일(목) 오전 7시45분 커뮤니티 미팅센터(11300 Stanford Ave)에서 열린다. 스테파니 클롭펜스타인(사진) 가든그로브 시장이 주최하는 이 행사엔 시의원, 시 직원 외에 커뮤니티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가든그로브 경찰국 목사로 활동 중인 제임스 스켈러 페이스 커뮤니티 교회 목사가 설교를 맡는다. 시 측은 이날 행사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한 개인, 단체에 커뮤니티 스피릿 어워드를 시상한다고 밝혔다. 참석을 원하는 이는 웹사이트(ggcity.typeform.com/mayorspb)에서 19일까지 예약을 마쳐야 한다. 행사 당일 체크인은 오전 7시부터 시작된다.가든그로브 조찬기도회 가든그로브 연례 연례 조찬기도회 가든그로브 경찰국
2026.02.08. 19:00
가든그로브 시가 오는 7일(토) 오전 7~10시 사이 웨스트 가든그로브 청소년 야구 개막 퍼레이드가 열리는 일부 도로 교통 통제에 나선다. 통제 대상 도로는 램슨 애비뉴의 밸리뷰 스트리트~램프라이터 스트리트 구간, 스프링데일 스트리트의 스탠퍼드 애비뉴~벨그레이브 애비뉴 구간과 세룰레안 애비뉴, 토파즈 스트리트, 트리네트 스트리트, 아메시스트 스트리트, 피켓 애비뉴, 테일러 서클, 파퓰러 스트리트 등이다. ▶문의: (714)741-5704가든그로브 통제 가든그로브 일부 스프링데일 스트리트 램프라이터 스트리트
2026.02.03. 19:00
가든그로브 경찰국이 오늘(30일) 오후 8시부터 내일 오전 3시까지 DUI 단속에 나선다. 검문소 위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당국은 DUI 관련 사고 빈발 지역에서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주 교통안전국, 전국고속도로교통안전청의 기금 지원으로 마련됐다.가든그로브 경찰국 가든그로브 경찰국 교통안전국 전국고속도로교통안전청 dui 단속
2026.01.29. 19:00
가든그로브 경찰국이 오는 30일(금) 오후 8시부터 31일 오전 3시까지 DUI 단속에 나선다. 당국은 검문소 설치 장소를 공개하지 않고 DUI 관련 사고 발생 데이터를 바탕으로 검문소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이번 단속 목적은 DUI 의심 운전자를 도로에서 배제, 공공 안전을 증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가든그로브 경찰 가든그로브 경찰국 dui 단속 이번 단속
2026.01.19. 19:00
가든그로브의 자매도시인 안양시 고등학생 10명이 오는 24일부터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가든그로브 시 당국은 시 자매도시협회 초청으로 방문하는 학생들이 9일 동안 호스트 가정에 체류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 기간, 학생 방문단은 시청에서 스테파니 클롭펜스타인 가든그로브 시장, 시의원들을 만나고, 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 내 고등학교들을 견학한다. 또 오렌지와 LA 카운티의 명소, 대학 등도 돌아본다. 시 당국은 오는 27일(화) 열릴 시의회 정기회의의 ‘커뮤니티 스포트라이트’ 시간에 안양 학생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 고교생 10명은 봄방학 기간 중 안양을 방문한다. 이들은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가든그로브 자매도시협회 웹사이트(ggsistercity.org)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가든그로브 고교생 가든그로브 자매도시협회 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 안양 고교생들
2026.01.19. 19:00
가든그로브 시의회가 제123주년 미주 한인의 날(1월 13일)을 축하하고, 한인 사회의 미국에 대한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스테파니 클롭펜스타인 시장은 13일 동료 시의원들과 함께 미주 한인의 날 선포 결의문을 김정민 영사에게 전달했다. 클롭펜스타인 시장은 미주 한인들의 역사와 개척 정신, 오랜 전통, 미국 사회에 대한 기여를 기리며, 앞으로도 커뮤니티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가든그로브 미주 미주 한인들 가든그로브시 미주 가든그로브 시의회
2026.01.14. 19:00
가든그로브 시가 오는 24일(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퍼시피카 고교(6851 Lampson Ave) 주차장에서 대형 쓰레기 무료 수거 이벤트를 연다. 시 위생국이 리퍼블릭 서비스와 함께 마련한 수거 서비스는 가든그로브 주민만 이용할 수 있다. 버릴 수 있는 품목엔 가구, 매트리스, 카펫을 포함한 대형 쓰레기와 TV, 컴퓨터, 프린터 등 가전제품, 가정용 배터리가 포함된다. 차량용 배터리, 페인트, 화학 약품, LED 전구, 돌, 타이어, 냉장고, 냉동고, 에어컨 등은 버릴 수 없다. 자세한 정보는 시 웹사이트(ggcity.org/cleanup-days)에서 찾아볼 수 있다.가든그로브 쓰레기 가든그로브 주민 가든그로브 대형 수거 서비스
2026.01.11. 19:00
가든그로브 경찰국이 내년 1월 2일(금)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시내 주요 도로에 검문소를 설치하고 DUI 단속에 나선다. 경찰국은 검문소 설치 장소를 공개하지 않았다. 당국은 DUI 관련 사고 발생 데이터를 바탕으로 검문소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단속의 목적은 DUI 의심 운전자를 도로에서 차단, 공공 안전을 증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가든그로브 경찰국 가든그로브 경찰국 dui 단속 이번 단속
2025.12.18. 19:00
가든그로브 시가 오는 12일(금) 오후 5~9시까지 이스트게이트 공원(12001 St. Mark St)에서 연례 ‘징글 잼(Jingle Jam) 할러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선 로컬 벤더가 참여하는 장터가 열리며, 산타클로스와 사진 촬영, 어글리 스웨터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푸드 트럭이 제공하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시 당국은 이날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샌타리타 애비뉴의 윈턴 스트리트~세인트 마크 스트리트 구간을 폐쇄하고, 뱅가드 애비뉴의 윈턴 스트리트~세인트 마크 스트리트 구간의 거리 주차도 금지한다고 밝혔다. 교통 통제 관련 문의는 경찰국(714-741-5704)에 하면 된다.가든그로브 행사 세인트 마크 샌타리타 애비뉴 뱅가드 애비뉴
2025.12.09. 19:00
가든그로브 시가 내달 6일(토) 오후 3~7시 빌리지 그린 공원(12732 Main St)에서 연례 ‘그로브의 겨울(Winter in the Grove)’ 이벤트를 연다. 이 축제는 매년 5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 오렌지카운티의 대표적 겨울 축제 중 하나다. 50톤의 인공 눈으로 만든 '스노토피아(Snowtopia)'에선 눈썰매를 무료, 무제한으로 탈 수 있다. 지역 공예가들이 만든 연말 장식품, 양초 등 각종 공예품 전시와 판매, 청소년을 위한 무료 크래프트 코너, 가든그로브의 학교 합창단과 댄스팀의 공연, 카니발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산타클로스 부부의 방문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칠리 도그, 핫 코코아, 쿠키, 케틀 콘 등 다양한 음식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ggcity.org/winterinthegrove)를 참고하면 된다.겨울 가든그로브 겨울 축제 대표적 겨울 방문 이벤트
2025.11.17.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