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텍사스 한인간호사협회(회장 김효행, 이하 간호사협회)가 2025 간호학과 장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간호사협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생 4명을 선발해 각 500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은 현재 풀타임으로 간호학과 학사, 석사, 또는 박사 과정에 있는 사람으로, 학교성적(GPA)는 3.2 이상이어야 한다. 추천서 1부와 지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서는 간호사협회 웹사이트(ntkna.org)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추천서와 지원서는 간호사협회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서는 8월23일(토)까지 제출해야 한다. 시상식은 오는 9월13일(토) 캐롤튼 뉴송교회에서 열리는 2025 북텍사스 한인 건강박람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장학생들은 이날 건강박람회에서 자원봉사자로 봉사를 해야 한다. 2025 간호사협회 장학생 선발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김효행 회장(949.331.8020)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5 북텍사스 한인 건강 박람회에서는 한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대상은 18세 이상 성인으로, 웹사이트 dkfoundationtx.org을 통해 미리 접수를 해야 한다. 이번 건강 박람회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는 크게 혈액검사 및 소변검사, 그리고 무료상담 및 진료다. 혈액검사와 종합 소변검사 비용은 25 달러이며, 웹사이트를 통해 등록하고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이 서비스는 무보험자에 한해 제공된다. 무료 진료는 가정의학과, 내과, 통증의학과, 소아과, 부인과, 치과, 카이로프랙틱 등의 분야에서 이뤄진다. 무료 건강 교육 및 상담 주제는 당뇨, 뇌졸중, 위장질환, 여성건강, 치매, 건강 식생활, 심폐소생술, 골다공증, 체지방 검사, 혈압 측정 등을 포함한다. 유방암 무료 검진도 제공되는데, 온라인으로 사전에 예약하는 무보험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22명에게만 해당된다. 이번 건강박람회에서는 독감 예방 접종도 25 달러에 제공된다. 2025 북텍사스 한인 건강박람회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이메일 [email protected] 또는 전화 949.331.8020으로 문의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간호사협회 북텍사스 북텍사스 한인간호사협회 간호사협회 장학생 간호사협회 웹사이트
2025.07.25. 8:33
북텍사스 한인 간호사협회(회장 김효행, 이하 간호사협회)가 지난달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달라스에서 열린 제23회 미주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간호사협회는 이번 달라스 미주체전에서 참가 선수들과 관객들의 안전을 위해 의료지원팀을 구성해 헌신적인 봉사를 펼쳤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간호사협회는 이번 의료 봉사를 ‘미주체전 참가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협회의 목적 아래 철저한 준비를 통해 미주체전 조직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구급대원 자격으로 공식 참여하게 됐다. 간호사협회 김효행 회장은 이에 대해 “미주체전은 스포츠 정신과 한인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중요한 행사”라며 “그만큼 현장에서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의료 인력이 절실하다고 판단해 모든 회원 및 관계자들이 준비를 철저히 했다”고 밝혔다. 간호사협회는 이번 미주체전에서 총 10개 종목에 간호사 회원들을 파견해 현장 응급처치 및 건강상담 등을 제공했다. 지원한 종목은 축구, 배구, 농구, 야구, 테니스, 수영, 태권도, 마라톤, 그리고 육상이었다. 마라톤에 4명의 요원을, 그 외 경기장에는 각 2명의 요원을 배치해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타박상, 탈진, 골절 등 다양한 응급 상황에 즉각 대응하며 선수들의 경기 지속 여부에 대한 의료 판단도 함께 제공했다. 특히 축구 경기에서 부상이 많았는데 어깨 근육과 인대 부상, 다리 근육 뭉침 등의 부상을 응급 처치했다. 이번 봉사에는 총 24명의 간호사협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직 간호사들로, 팀을 이뤄 각 종목 현장에서 의료지원을 펼쳤다. 미주체전 전체 자원봉사자는 약 200여 명에 달했는데, 간호사협회 의료지원팀은 그 중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을 받는다. 김성한 조직위원장은 “간호사협회가 있었기에 큰 부상이나 사고 없이 대회를 잘 치를 수 있었다”며 “간호사협회가 달라스 한인사회와 함께 있어 든든하다”고 평했다. 김효행 회장은 “경기장 곳곳에서 뛰는 선수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무엇보다 무사히 체전을 마칠 수 있었던 데에 작은 보탬이 되었다는 사실이 감격스럽다. 앞으로도 우리 간호사협회는 한인사회를 위한 봉사와 건강 증진 활동을 이어가며, 특히 9월13 일 뉴송교회에서 열릴 2025 북텍사스 한인 건강박람회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효행 회장은 9월 건강박람회를 통해 무료 진료 및 건강교육과 함께 특별히 유방암 검진, 혈액검사 및 소변검사를 무보험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한 조직위원장은 “이번 미주체전에서 북텍사스 한인 간호사협회의 활동은 단순한 의료지원을 넘어, 한인 공동체의 연대와 봉사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북텍사스 한인 간호사협회는 북텍사스 지역 한인 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로, 지난 1968년에 설립돼 건강 박람회, 무료 건강 검진, 질병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인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인 간호사들의 전문성 개발과 네트워킹을 위한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도 시작했다. 간호사협회 활동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협회 웹사이트(ntkna.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니 채 기자〉간호사협회 의료지원 간호사협회 김효행 한인 공동체 북텍사스 한인
2025.07.03. 12:02
콜로라도 한인 간호사협회(회장 김고운)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18일(토) 오후 1시, 안미선 간호사 자택에서 올해 첫 미팅을 가졌다. 콜로라도 한인 간호사협회는 미국, 유럽, 아시아 각국에서 활동 중이거나 은퇴한 간호사들의 모임으로, Oversea Korean Nurses Association (OKNA) 산하에 있는 단체이다. 현재 콜로라도내 의료기관에서 재직 중인 현직 간호사 37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10월 1일에 발족되어 2개월에 한번씩 꾸준히 모임을 가져왔다. 김고운 회장은 “저희는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행사 참여와 봉사, 그리고 다양한 도움을 드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콜로라도로 이주해 정보나 도움이 필요한 간호사분들은 회장이나 총무에게 연락주시면 도움을 줄 수 있다. 저희 간호사회 회원들은 각각 다른 병원, 특수 클리닉, 투석, 수술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본업 외에도 시간을 내어 코로나19 자원봉사 및 미주 한인 체육회 자원봉사에도 참여했다." 고 전했다. 또 김 회장은 “간호사협회의 회원들은 각기 서로 다른 분야에서 다른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각자가 가진 정보를 공부하고, 공유하면서, 때로는 서로에게 좋은 자리를 추천해 유익한 모임으로 이어가고 있다” 고 밝혔다. 한편, 협회측은 활발한 커뮤니티 참여 및 한인 간호사회 증진을 위해 크고 작은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관련 문의는 720-584-5236(김고운 회장), 720-788-1074(김은숙 총무)로 하면 된다. 이은혜 기자간호사협회 콜로라도 콜로라도 한인 한인 간호사회 최근 콜로라도
2025.01.30. 12:53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민주·40선거구)이 21일 의사협회SEIU, 뉴욕주간호사협회(NYSNA). 뉴욕시경찰보조협회(APBA) 등의 노동조합 단체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김 의원에 따르면, 이날 단체들은 김 의원이 공공 안전은 물론 건강 관리에도 힘썼다는 이유로 지지를 표명했다. 김 의원은 ″중산층을 보호하기 위한 투쟁 중에 얻어낸 지지 표명에 감사하다″며 ″25일 예비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계속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론 김 의원실] 강민혜 기자 [email protected]간호사협회 노조단체 후보 지지
2024.06.23. 16:47
애틀랜타 한인간호사협회(KNAA·회장 장마리아)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서던 미시시피대학의 미총 레이본 교수를 초청해 마취 전문 간호사 자격증에 대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 협회는 2022년 초 설립되었으며, 애틀랜타에서 간호사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거나 은퇴한 간호사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연 후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홈페이지=knaaofga.org사설 간호사협회 간호사 라이선스 재미 애틀랜타 정기 강연회
2024.02.20. 13:58
시카고 한인 간호사협회(회장 김기란)는 지난 3일 한인문화회관서 2021년 장학금 수여식 및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100여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서는 코로나19으로 지친 현직 간호사들을 위로•격려 하고 간호대 재학생인 김성민씨와 최효정씨에게 각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어 앤젤스 합창단의 합창과 이진욱 지휘자의 축가, 민화경 고문의 오카리나 연주 등이 펼쳐졌다. 한편 간호사협회는 지난 1년간 원로간호사 위원회(위원장 한청자)가 직접 만든 손뜨개 양말 150여점을 모아 지난 8일 나일스 양로원 등 3곳에 전달했다. J 취재팀간호사협회 시카고 시카고 간호사협회 장학금 수여식 시카고 한인
2021.12.10.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