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이 6일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군인 어머니의 날’ 기념 행사에서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날 백악관은 미군 장병 어머니들을 초청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로이터]트럼프 어머니 트럼프 부부 기념 행사 트럼프 영부인
2026.05.06. 22:04
뉴욕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대형쇼핑센터 ‘더 숍스 앳 스카이뷰’에서 지난 15일 열린 지구의 날 기념 행사 ‘플래닛 인 블룸(Planet in Bloom)’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미국 투어를 진행 중인 K-팝 스타 ‘에버글로우’가 참석해 팬들과 가깝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져 현장에 열기를 더했다. 일부 팬들은 에버글로우와 함께 무대에 올라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종이꽃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방문객들은 쇼핑몰 곳곳에 마련된 체험형 부스를 통해 환경 보호 메시지를 직접 체험했다. 옥상 양봉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폴리네이터 랩(Pollinator Lab)’에서는 도시 양봉 시스템과 생태계에서 벌의 역할을 배우고 실제로 수확된 꿀을 시식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재활용 소재로 구성된 대형 꽃 설치미술 ‘스카이 가든(Sky Garden)’은 플러싱 지역 고등학생들과의 협업으로 완성돼 눈길을 끌었으며, 중고 의류를 재가공·디자인하는 ‘리블룸 스튜디오(ReBloom Studio)’도 함께 운영되며 지속가능한 패션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스카이뷰 측은 2022년부터 프랑스 기반 도시양봉 기업 알베올레(Alveole)와 협력해 옥상에서 7500마리 이상의 꿀벌을 관리하는 양봉 프로젝트를 운영해왔으며, 이번 행사는 이러한 지속가능성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또한 ‘에버글로우 카인드니스 드라이브(EVERGLOW Kindness Drive)’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기부 캠페인에서는 방문객들이 봄 의류를 기부해 퀸즈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에버글로우는 17일 뉴욕 브루클린을 시작으로 텍사스 댈러스,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로 이어지는 미국 투어 일정을 앞두고 “기존 6인에서 4인 체제로 재정비한 뒤 처음으로 미국 콘서트를 진행하는 만큼 무대가 부족해 보이지 않도록 많은 준비를 했다”며 “기존 곡들도 리믹스하거나 편곡해 이전과는 다른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국가별 팬 반응 차이에 대한 질문에는 “미국 팬들은 굉장히 열정적”이라며 “공연 시작 전부터 노래를 크게 따라 부르고 춤도 함께 춰주셔서 무대에서 오히려 에너지를 많이 받고 간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에버글로우는 뉴욕 한인 팬들에게 “멀리서도 저희 음악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드릴테니 저희 노래를 듣고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지혜 기자스카이 퀸즈 뉴욕 퀸즈 기념 행사 퀸즈 지역
2026.04.16. 17:49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LA를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기념 행사가 열린다. 아메리카250위원회는 ‘아메리카스 블록 파티(America’s Block Party)’ 개최 도시를 26일 발표했다. 선정된 도시는 LA, 뉴욕, 밀워키(위스콘신), 포트 캠벨(켄터키), 찰스턴(사우스캐롤라이나) 등 5곳이다. 행사는 독립기념일과 맞물려 오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LA에서는 7월 4일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기념 행사가 열린다. 유명 뮤지션 공연과 함께 미국 건국의 역사와 가치를 기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최대 5만 명의 현장 관객과 전국 생중계 시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연 출연진과 행사 참여 방법 등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뉴욕 타임스퀘어에서는 독립기념일 전날인 7월 3일 꽃종이 등을 뿌리는 ‘볼 드롭'행사가 열린다. 새해 전야가 아닌 날에 뉴욕에서 볼 드롭 행사가 열리는 것은 120년 만에 처음이다. 송윤서 기자메모리얼 콜로세움 메모리얼 콜로세움 기념 행사 la 메모리얼
2026.03.26. 21:59
국가원로회의 미 서부 지부(상임 의장 김향로)가 오는 31일(토) 오전 11시30분 부에나파크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7000 Beach Blvd)에서 창립 3주년 기념 행사를 갖는다. 행사 관련 문의는 김덕재 사무처장(714-853-5361)에게 하면 된다.국가원로회 서부 서부 지부 기념 행사 행사 관련
2026.01.27. 19:00
뉴저지 레오니아 타운에서 제23회 유엔 국제평화의날 기념행사가 오는 20일(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레오니아 유엔 국제 평화의 날 준비위원회와 레오니아 평화와 정의를 위한 비질 그룹이 공동 주최한다. 장소는 레오니아 연합감리교회/그레이스 벧엘교회(396 Broad Ave) 앞 잔디밭에 위치한 평화의 정원이다. 낭독, 음악, 기도, 시 낭송 등 다채로운 순서와 함께 평화, 사회 정의, 이민자 및 장애인 권리, 여성 인권, 환경 보호 등 여러 의제를 다룬다. 현장에서는 음료와 다과가 제공되고, 예년과 같이 유엔 난민기구(UNHCR)를 위한 모금도 진행된다. 서만교 기자레오니 유엔 기념 행사 유엔 난민기구 유엔 국제
2025.09.03. 19:51
LA카운티정신건강국이 ‘정신건강 인식의 달’을 맞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자원을 소개하는 ‘테이크 액션(Take Action)’ 행사를 카운티 전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음악과 춤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정신건강 강의, 체험 활동, 무료 식사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며,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여러 일정에 걸쳐 카운티 곳곳에서 진행된다. LA시의 경우, 오는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LA시티칼리지(840 Heliotrope Dr)에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행사 일정 및 장소는 공식 웹사이트(takeactionl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경준 기자게시판 la카운티 정신건강 la카운티 정신건강 정신건강 인식 기념 행사
2025.05.13. 21:07
미시간주 트럼프 트럼프 미시간주 기념 행사
2025.04.29. 21:16
뷰포드의 ‘몰 오브 조지아’(사진)가 오는 17일 개점 25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목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벤더, 라이브 음악 공연, 가족 친화적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1999년 I-85 선상, 115번 출구 인근에 문을 연 몰오브 조지아는 전국 최대 쇼핑몰 운영체인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이 소유하고 운영한다. 사이먼 그룹은 벅헤드의 유명 몰 레녹스 스퀘어와 핍스 플라자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 붐 이후 몰오브 조지아와 같은 전통적인 쇼핑몰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으며 다른 용도로 전환하거나 ‘유령 몰’로 전락하기도 했다. 비슷한 사례로 '노스 디캡 몰’은 최근 새로운 복합단지 개발을 위해 철거됐고, ‘몰 웨스트 엔드’는 재개발 시도가 여러 번 실패한 후 애틀랜타 시에 인수됐다. 사이먼그룹이 공개한 지난 6월 포트폴리오에 따르면 그룹 소속 몰들의 전체 임대율은 95.6%로 1년 전보다 거의 1%포인트 가까이 높아졌다. 몰 오브 조지아의 에리카 브릿지스 마케팅 책임자는 현재 다양한 로컬, 해외 브랜드 등 총 200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윤지아 기자조지아 기념 기념 행사 오브 조지아 기념 페스티벌
2024.10.15. 14:52
어바인 한미노인회(회장 이경숙)가 오는 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어바인의 포톨라스프링스 커뮤니티 센터(이하 센터, 900 Tomato Springs)에서 창립 2주년 기념 행사를 연다. 이 행사에선 시니어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어바인 한미노인회는 ‘비전과 희망을 실버에게’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지역 시니어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센터에서 동양화, 뜨개질, 컴퓨터, 문학, 성악, 기타 강좌를 열고 있으며, 노인 아파트 신청과 사회보장제도, 법률 등에 관한 상담도 제공한다. 문의는 전화(949-328-0600, 714-388-5538)로 하면 된다.어바인한미노인회 행사 기념 행사 어바인 한미노인회 커뮤니티 센터
2024.09.04. 20:00
실비치의 동부평강교회(담임목사 김삼도)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가 내일(27일) 오후 4시 실비치 레저월드(13533 Seal Beach Blvd) 내 1번 클럽하우스에서 제71주년 한국전 휴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이날 음악회에 앞서 열릴 기념 행사에서 한국전과 베트남전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순서를 마련할 것이며 참석자들에게 점심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음악회에선 성악가와 연주자, 합창단이 공연한다. 이 행사엔 베트남전 당시 미군, 한국군과 함께 남베트남을 위해 싸운 베트남계 커뮤니티의 재향군인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문의는 전화(949-514-4346, 714-887-6992)로 하면 된다.한국전 음악회 한국전 휴전 기념 행사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2024.07.25. 20:00
문화유산 아태계 아태계 문화유산 기념 행사
2024.05.16. 21:21
애틀랜타 시는 5월 AANHPI(아시아계 미국인·하와이·태평양계) 유산의 달을 기념해 지난 2일 시청에서 지역 AANHPI 식당 벤더, 공연팀 등을 초청해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공연팀으로 애틀랜타 한국문화원(AKCC), 라오시안 아메리칸 소사이어티 등이 참여했으며, 아시안 음식을 제공하는 벤더들도 함께 했다. 애틀랜타 기념 기념 행사 아메리칸 소사이어티 식당 벤더
2024.05.06. 14:42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지난달 27일 실비치의 올드랜치 컨트리클럽에서 기금 모금을 겸한 창립 34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후원자 등 하객 200여 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룬 행사에서 수잔 최 이사장은 “34년 동안 한미가정상담소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이사진과 스태프의 노고, 또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 덕분”이라고 말했다. 한미가정상담소 유동숙 소장과 수잔 정 상담 전문가는 상담소의 활동,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살바도르 사미엔토 OC판사와 이동양 은혜한인교회 법률회계지원국장, 주 연사를 맡은 준 안 OC판사 등은 한미가정상담소 측을 격려하고 건강하고 역동적인 커뮤니티를 이루기 위한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한미가정상담소(12362 Beach Blvd, #1, Stanton)는 상담 외에 각종 세미나, 컴퓨터 강좌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anmihope.org)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의는 전화(714-892-9910)로 하면 된다.한미가정상담소 행사 동안 한미가정상담소 행사 성황 기념 행사
2024.05.01. 20:00
샌디에이고 한인연합장로교회의 창립 5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8일 이 교회 예배처인 미라메사 장로교회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창립 50주년 기념 부흥회에 이어 열린 이날 만찬행사에는 40년 근속 성도들을 포함한 150여 명의 성도들과, 예배처를 공유하는 미국교회 성도들, 영어목회부 성도와 교단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이 교회의 50주년을 축하하고 새로운 50년을 향해 희망찬 첫발을 함께 내디뎠다. 강용훈 담임목사는 "여러 귀빈께서 참석해 주신 덕분에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교회 역사 반백 년을 맞아 우리 교회의 사역과 선교 돌아보고 무엇보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새로운 50년을 향해 나아가는 비전을 나누었다"면서 "특별히 현재 진행하고 있는 본당 건축과 차세대를 위한 신앙교육 그리고 지역사회 복음화의 비전을 온 성도들이 한자리에서 한마음으로 새롭게 다지는 기회였다. 더욱이 이 모든 것을 한어회중과 영어회중이 함께 어우러져서 예수안에서 언어와 문화, 세대를 초월하여 하나되는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자리였다"고 감격스러움을 표했다. 또 "행사 준비를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헌신한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리고 모든 것을 주관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교회는 오랜 기간 터를 잡고 있었던 포인트로마 지역을 떠나 미라메사 장로교회(MMPC)로 옮겨 온 이래, MMPC와 협력 하에 1만 평방피트의 본당 건물을 짓기로 결정했다. 2025년 말 완공 예정인 본당 건물은 약 1만 평방피트의 면적으로 짓게 되며 조명 및 음향 등 예배를 드리는데 필요한 모든 부대시설을 완벽하게 갖춰나갈 계획이다. 서정원 기자연합장로교회 창립 연합장로교회 창립 샌디에이고 한인연합장로교회 기념 행사
2024.02.23. 20:47
OC한인회(회장 조봉남, 이사장 서준석)가 내달 1일(금) 오전 11시 가든그로브의 OC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한인회는 이날 기념식과 특별 공연에 이어 한인회관이 있는 US메트로몰 내를 돌며 3·1운동을 재현하는 태극기 대행진을 벌일 예정이다. 한인회 측은 태극기 대행진 재현을 위해 흰색 상의와 검정색 또는 어두운 남색 하의 착용을 권장했다. 참석 문의 및 예약은 전화(714-530-4810)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한인회 기념 기념 행사 한인회 측은 이날 기념식
2024.02.21. 21:00
뉴욕주의회 미주 미주 한인 기념 행사
2024.01.16. 17:53
가주태권도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김진섭)는 지난 2일 브레아 시 커뮤니티 센터에서 ‘브레아 시 태권도의 날 선포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브레아 시의회는 지난 9월 태권도의 날(9월 4일)을 지정, 기념하는 결의안을 가결하고, 결의안 사본을 10월 위원회에 전달한 바 있다. 위원회 측은 이날 마티 시모노프 브레아 시장에게 태권도 명예 5단 단증을 수여했다. 도복을 입고 두꺼운 송판 3장 격파에 나선 시모노프 시장은 첫 번째 도전에서 실패했지만, 2번째 시도에서 격파에 성공했다. 기념 행사에선 브레아의 태권 스토리 시범단이 품새와 격파 공연을 선보였다. 시모노프 시장은 시범단 전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 위원장은 “가주의회에서 태권도의 날 제정안이 통과된 2021년 7월 이후 오렌지카운티에서 태권도의 날 기념 결의안을 선포한 도시는 풀러턴, 어바인, 부에나파크와 브레아까지 4곳이다. 앞으로 더 많은 도시가 태권도의 날을 선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태권도 선포 선포 기념 기념 행사 태권도 명예
2023.12.05. 21:00
귀넷 카운티가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로렌스빌에서 AAPI(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해서 카운티 정부 및 지역 기관 단체 관계자들을 한자리에 초대해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무료 행사로, 저녁도 제공된다. 또 아태계 문화를 상징하는 다양한 공연도 준비됐다. 공연과 식사를 비롯, 귀넷의 여러 아시안 커뮤니티와 소통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또 케네소대학에서 미국 역사의 일부로서 AAPI 역사의 중요성에 대해 연구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안수현 박사가 기조연설자로 초청됐다. 온라인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 여부를 알리면 된다. 웹사이트bit.ly/3LREDha 윤지아 기자기념 행사 기념 행사 무료 행사 이번 행사
2023.05.15. 10:27
부에나파크의 행복양로보건센터(이하 센터, 대표 이현옥)가 개원 20주년을 맞아 이달 중 다양한 기념 행사를 연다. 센터 측은 8일 어버이날 행사를 갖고 17~21일 창립 20주년 기념 파티를 포함한 축하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003년 5월 문을 연 이래 연 1500명에 달하는 시니어가 가능한 한, 오랫동안 건강하고 독립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도운 것을 자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센터는 일상 생활에 불편을 겪는 18세 이상 성인과 시니어에게 간호, 심리 상담 및 치료, 사회복지 서비스, 물리 또는 작업 치료, 건강 증진 활동, 레크리에이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 아침, 점심 식사와 간식, 교통 서비스도 제공한다. 문의는 전화(714-522-4960)로 하면 된다.행복양로보건센터 창립 행복양로보건센터 창립 어버이날 행사 기념 행사
2023.05.04. 17:22
5월 아시아.태평양게 문화 유산의 달을 맞아 오는 6일(토) 오후 3시, 조지메이슨 대학 아시아계 미국인 음악 협회가 AAPI 유산의 달 기념행사를 GMU 예술센터(Center for the Arts)에서 갖는다. 행사는 앨리스구정 협회, 미얀마교육선물, 필리핀 문화발표회, 일본 연극, 중국(대만)민요, 인도 무용, 인도네시아 어린이 공연 예술, 메이슨 K-팝 그룹, 난타 KPAB-워싱턴 JUBCC, 몽골,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문화, 티베트어학원, 웩 화 중국 학교가 참여해 다양한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행사는 조지 메이슨 대학 양미라 박사,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워싱턴 정세권 회장, 버지니아 아시안 태평양 연합회 전경숙 회장 후원 및 아시안 어메리칸 음악 협회, 버지니아 아시안 태평양 연합회, 페어팩스 카운티, 페어팩스 시티, 어머니행동연대(버크-페어팩스 지부)협찬으로 진행된다. 무료 입장이며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문의: 703-993-8888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미국 아태문화 기념 행사 박사 기념사업회 아시안 태평양
2023.05.01.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