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시티 시경찰국이 인신매매와 성매매 근절을 위한 잠복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실시된 특별 단속에서 경찰은 포주와 성매수자 성매매 여성들을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벌였으며 지역 내 대표 성매매 밀집 지역인 '더 블레이드(The Blade)'를 중심으로 순찰과 검거 활동을 이어갔다. 경찰은 단속과정에서 피해 여성보호와 포주조직 추적도 병행하고 있다. 수사 당국은 일부 여성들이 강압과 통제로 착취구조에 놓여 있다며 검거가 보호조치 성격도 가진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여성들의 휴대전화와 접촉 기록 분석을 통해 포주조직을 추적하고 있으며 쉼터와 지원서비스 연계도 확대하고 있다. 경찰은 순환식 잠복단속을 이어가며 인신매매 조직해체와 지역 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내셔널시티 인신매매 내셔널시티 인신매매 내셔널시티 시경찰국 인신매매 조직해체
2026.04.28. 20:27
내셔널시티가 5~11세 사이 아동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시작한다. 엘레한드라 소텔로-솔리스 시장은 “최근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5세~11세 사이의 어린이들에게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허가함에 따라 시정부에서는 4000명의 어린이들에게 2회의 백신 접종을 완료할 수 있는 어린이용 화이자 백신 8000회분을 확보했다”고 밝히고 “그간 내셔널시티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율이 다른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기 때문에 어린이 백신을 확보하는 일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다”고 말했다. 어린이용 백신 접종은 오늘(10일)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센트럴 초등학교에서 진행되며 보호자가 동행해야 한다. 또 12일에는 킴볼 스쿨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백신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송성민 기자샌디에이고 내셔널시티 백신 접종 어린이용 백신 5~11세
2021.11.09.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