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턴의 K-성남 비즈니스 센터(801 N. Harbor Blvd, 이하 K-SBC)가 오늘(7일) 오후 4시 30분 네트워킹 나이트 행사를 개최한다. K-SBC 위탁 운영사 링크원(대표 오세진)은 전시관 투어, 올해 주요 사업 계획 설명, 만찬,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K-SBC는 풀러턴의 자매 도시 성남시의 기업 브랜드, 제품 홍보를 돕고 있다.비즈니스 네트워킹 네트워킹 나이트 성남 비즈니스 오늘 네트워킹
2025.03.06. 18:33
풀러턴의 K-성남 비즈니스 센터(801 N. Harbor Blvd, 이하 K-SBC)가 오는 7일(금) 오후 4시 30분 네트워킹 나이트 행사를 개최한다. K-SBC를 위탁 운영하는 링크원(대표 오세진) 측은 이날 전시관 투어, 지난해 성과와 올해 주요 사업 계획 설명, 만찬,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지난 2023년 6월 개관한 K-SBC는 풀러턴의 자매 도시인 성남시 기업 브랜드, 제품 홍보를 돕고 있다.비즈니스 네트워킹 네트워킹 나이트 성남 비즈니스 자매 도시인
2025.03.02. 19:00
한미정신건강협회 네트워킹 한미정신건강협회 송년회 네트워킹 행사
2025.01.02. 20:57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이하 경단협)가 한인 2세들을 중심으로 한 네트워킹 행사 모금에 힘쓴다. 10일 경단협은 플러싱 한인네일협회 사무실에서 월례회를 열고 ▶네트워킹 기획 방안 토의 ▶한인 투표율 신장안 고려 ▶협회별 일정 공표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13명의 참석자가 토론을 벌인 안건은 이른바 ‘싱글모임’(가제)이라 불리는 한인 네트워킹 행사의 기획 진척도다. 남녀 각 25명을 협회별로 추천, 검증해 네트워킹 행사를 만들 예정이었지만, 시류에 맞지 않는다는 일부 의견을 수용해 현대적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고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행사 준비위원회는 시간당 1500달러선이 드는 장소 섭외에 어려움을 겪어, ▶최소 10개 협회로부터 각 500달러 후원 ▶참가비 각 100달러를 기반으로 총 1만 달러를 모금할 계획이다. 회장단에 따르면, 당초 행사는 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뉴욕한인회 등으로부터 네트워킹 관련 전언을 듣고 검토한 것으로, 준비위를 통해 경단협 자체의 네트워킹 기획으로 굳어졌다. 가입 후 이날 모임에 처음 참여한 로렌스 한 한인변호사협회 회장은 “‘영 프로페셔널’ 등의 명칭으로 밍글(mingle)하는 게 낫고, 해피아워 등을 통해 일찍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박광민 한인식품협회장은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투표율을 높일 방안을 경단협 차원에서도 고민하자고 했다. 또 세탁협회는 온라인을 활용한 업무가 많아 이달 21일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고, 보험협회는 9월에 골프대회를 연다. 뉴욕한인기술인협회는 9월에 낚시대회를 개최한다. 글·사진=강민혜 기자 [email protected]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 네트워킹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 한인 행사 기획
2024.07.10. 21:53
워싱턴 지역의 한인 과학자들이 한 데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를 가졌다. 한국 출신으로 미국으로 이주한 이공계 석-박사들이 대부분이었던 자리. 연방보건국(NIH), 미항공우주청(NASA) 등 정부기관과 바이오 헬스 기업 단지 등이 밀집된 메릴랜드 주,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단지와 각종 IT기업으로 동부의 실리콘밸리로 등극한 북버지니아가 포함된 워싱턴 지역에 한인 과학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끼게 한 모임이었다. 아울러 이민자 유입이 사라진 워싱턴 지역 한인 사회의 새로운 원동력으로 한국 출신의 과학자들이 부상할 것이라는 기대를 품게 하는 기회이기도 했다. 행사는 재미한인여성과학자협회 NIH 지회(KWiSE NIH, 회장 지영미 박사), 한미생명과학인연합회(KAPAL, 이병하 회장), 재미한인제약인협회 DC지회(KASBP DC, 지회장 황성용 박사), 재미한인과학자협회 DC지회(KSEA DC, 지회장 신현수 박사), 한국혁신센터(KIC, 류시훈 센터장) 등 5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해 처음 열린 뜻깊은 자리였다. 모임을 주도한 지영미 박사는 "한인 과학자들이 한 데 모여 교류하고, 친목을 다진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이런 자리가 보다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참석한 주미대사관 김상희 보건복지관은 "미국에서 활동하지만, 한미 과학분야 교류와 한국의 관련기업 진출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미국내 젊은 한인 과학자들은 소중한 자산"이라고 밝히며 "협회들의 발전 등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 정부도 관심 갖겠다"고 이야기 했다. 아울러 행사에는 수잔 리 메릴랜드주 국무장관, 박충기 메릴랜드 행정법원장, 데이빗 문 주하원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고, 크리스 밴 홀렌 연방상원의원도 보좌관을 통해 축사 및 감사장을 전달했다. 박세용 기자 [email protected]네트워킹 워싱턴 워싱턴 과학자들 재미한인과학자협회 dc지회 한인 과학자들
2023.12.15. 14:16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위원장 박형권)가 귀넷 카운티의 법 집행부 관계자들을 초청해 18일 오전 9시 네트워킹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로렌스빌 아트센터에서 열렸으며, 귀넷 상공회의소를 비롯해 귀넷 카운티 경찰, 로렌스빌 경찰, 팻시 오스틴-갯슨귀넷 검사장, 조우형 경찰영사 등이 모여 현재 귀넷에서 자주 일어나는 범죄, 사회적인 문제 등에 대해 각자 의견을 공유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존 뮬린로렌스빌 경찰서장은 "최근 지역에서 자동차에 침입해 내부의 소지품을 훔치는 범죄가 자주 일어난다"며 주의를 당부했으며, 귀넷에 거주하는 한 한인 주민은 행사에서 귀넷 경찰 관계자들에게 본인이 제보한 사건 조사 현황 등에 대해 질문하기도 했다. 윤지아 기자네트워킹 집행부 네트워킹 이벤트 집행부 관계자들 경찰 관계자들
2023.08.18. 16:18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둘루스에서 무료 네트워킹 이벤트가 열린다. 연방중소기업청(SBA) 산하 '커뮤니티 네비게이터 파일럿 프로그램'과 팬아시안아메리칸 상공회의소(USPAACC) 동남부지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네트워킹 행사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둘루스 소재 엠버시 스위츠 바이 힐튼에서 열리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같은 지역에서 스몰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사람들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무료 점심도 제공한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중국, 인도, 라오스, 베트남, 필리핀 등의 커뮤니티 사업주들도 참여하며 사업주들에게 마케팅 및 운영 지원에 대한 트레이닝도 제공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사람은 온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예약=tinyurl.com/pbu2ubm4 윤지아 기자스몰비즈니스 네트워킹 스몰비즈니스 무료 무료 네트워킹 이번 네트워킹
2023.07.12. 15:36
지금 12학년 생은 이미 고교를 졸업한 상태다. 대학에는 아직 입학을 하지 못한 상황이다. 가을에 대학 신입생으로 진학하는 졸업생들이 6월과 여름에 해야 할 일을 점검해 본다. 입학 과정 마무리 대학 입학에 앞서 마무리 해야 할 몇가지 일이 있다. 첫째, 재정 보조는 모두 승낙했나 여부를 따져 봐야 한다. 둘째 재정 보조 패키지에 의문이 있으면 재정 보조 오피스에 연락한다. 셋째, 기숙사 및 건강보험 양식을 완료했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넷째 룸메이트 서베이를 제출했는지 여부다. 완료해야 하는 서류는 각자 다르다. 학교에서 오는 이메일과 우편물을 잘 점검해야 한다. 제출 서류는 모두 복사본을 만들어 둬야 한다. 최종 성적표를 대학에서 지시한 방법에 맞춰 보내라. 혹시라도 웨이팅리스트에 있다면 그곳에도 최종 성적표를 보내라. 하지만 웨이팅리스트를 통해 합격 통보가 올 가능성은 매우 낮다. 웨이팅리스트가 끝나면 대학에서 통보를 해온다. 아울러 AP성적도 칼리지보드를 통해서 직접 최종 성적이 전달되도록 하라. 그렇게 하면 대학에서 크레딧을 받을 수도 있다. 대학에서 여름 오리엔테이션을 제공하면 참가해서 학업 관련 조언을 받도록 하자. 상당수 대학이 오리엔테이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서 학생들이 캠퍼스를 먼저 경험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수강 신청도 이를 통해 한다. 사전에 정보를 갖고 수강 신청 전략도 짜라. 전문가들은 특히 주위에서 정보를 많이 모아 첫 학기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AP과목보다 대학 수업이 수준이 높다. 그러므로 너무 조급하게 수강 신청을 하지 않도록 한다. ▶기숙사 룸메이트 미국 대학은 최소 1년은 기숙사 생활을 권장한다. 특히 UC계 대학처럼 규모가 큰 대학에 다닐 학생은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빨리 대학 생활에 적응을 하는 것이 좋다. 첫 1년은 비좁지만 둘 이상이 방을 같이 사용하며 학생들과 쉽게 어울릴 수 있는 룸을 선택하고 동기생들과 가까워지고 어울리면서 대학에서 누릴 수 있는 젊음과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며 성공적인 대학 새내기로 출발해야 한다. 대학에 입학한 후 실제 생활을 함께 하게 될 클래스 메이트에게 첫 인상을 좋게 하자. 기숙사 룸메이트와는 새로운 인간관계다. 두 사람이 비슷할 수도 있고 완전히 다를 수도 있다. 룸메이트와 베스트 프렌드가 될 필요까지는 없지만 동거라는 것을 잊지 말고 전화나 온라인으로 미리 인사를 나누고 좋은 인상을 갖고 시작하는 것도 좋다. 특히 기숙사 입사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을 미리 협의하도록 하자. 나중에 룸메이트와 함께 기본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면, 실내 조명은 몇 시에 끄는지, 음악은 이어폰으로만 들어야 하고 서랍장을 어떻게 쓸 것인지 등 서로 결정해야 할 것이 많다. 서로 친절하고 공손해야 한다. 각자가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해야 한다. 중요한 이슈는 서로 상의하고 양보하고 타협할 줄 알아야 한다. 좋은 룸메이트를 얻기 위해서 자신이 좋은 룸메이트가 돼야 한다는 것을 자녀에게 알려 줘야 한다. ▶이별과 감사 인사 자녀가 고교 생활을 잘했네 못했네 따지지 말고 모교도 방문해보고 좋아하는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것도 좋겠다. 아울러 고교 생활을 도와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여름이 지나면 자녀들은 집을 떠나는데 여름까지도 이를 실감하지 못할 수 있다. 가족들이 함께 모여서 생활하는 시간이 어쩌면 마지막일 수 있다. 독립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나이이기도 하다. 가족들이 함께 좋은 시간을 갖도록 계획하자. ▶성인으로 독립 연습 이제까지 부모가 해결해 준 것들을 자녀가 혼자 해야 한다. 아침에 기상, 빨래 세탁, 좋아하는 음식 조리를 익혀야 한다. 또한 새로운 주치의도 찾아야 한다. 언제 어떻게 운동을 해야 하는지도 생각해 봐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에 맞게 살림살이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 또 대학 입학은 새로운 시작이다. 여러가지 목표를 새로 세워야 한다. 아카데믹한 목표, 과외 활동으로 목표, 개인적인 목표를 세우도록 도와야 한다. 물론 새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쉬운 일이 아니다. 더욱이 대학은 거대하지만 항상 완벽한 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가 누구인지 어떤 학생이 될 것인 지를 알아야 한다. 아울러 바닥부터 시작하면 어려운 문제가 생겨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라. ▶네트워킹 이제 가능하다면 주위에서 좋은 선배를 찾아야 한다. 학부모들의 커뮤니티, 교회나 동창회 등 여러가지 부모의 네트워킹을 수소문해서 선배를 찾아 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네트워킹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도 이번에 가르쳐 줘야 한다. 이제 물고기 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줘야 한다. 이런 네트워킹은 인턴십이나 졸업 후 일자리를 구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크레딧 쌓기 학부모들은 자녀에게 크레딧카드 계좌를 만들어 주는 데 어린 자녀들은 크레딧 카드를 공짜로 생각하고 계획 없이 사용해 대학 진학 후에라도 카드 고지서를 받을 수도 있다. 반드시 카드의 사용 방법과 규칙도 함께 정하라. 장병희 기자신입생 여름방학 준비 네트워킹 인턴십 기숙사 룸메이트 대학 생활 대학 입학
2023.06.18. 17:35
한인 차세대 상공인들을 위해 마련된 네트워킹 이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알버트 장, 이하 LA상의)가 미주한인재단(Korean American Foundation)의 후원을 받아 주최한 넥스트젠 믹서가 지난 1일 LA다운타운 X레인스 LA볼링센터에서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완 LA총영사, 제임스 안 LA한인회장을 비롯해 KYCC, YMCA 관계자들이 참석해 차세대 상공인들의 활발한 주류사회 진출을 격려했다.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알버트 장 LA상의 회장이 차세대 상공인들에게 더 많은 커뮤니티 참여 기회의 장을 열어주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지난해 9월도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LA상의는 차세대 한인 상공인들의 발전을 위해 이 행사를 지속해서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 박낙희 기자네트워킹 la상의 la상의 차세대 네트워킹 이벤트 이벤트 성황
2023.06.04. 18:10
LA한인상공회의소(이하 LA상의)가 주최한 밋더시티 행사에 한인 상공인 100여 명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 26일 LA시청 톰브래들리 타워룸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비즈니스 인·허가문제, 인스펙션, 세금 등을 다루는 LA시 건물안전국(LADBS)과 재무국 등 각 부서 관계자들이 나와 소상공인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LA상의 알버트 장 회장은 “파트별로 고위 관계자들이 직접 나와 한인 소상공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는 데 의미가 있는 행사”라면서 “한인 소상공인들이 시가 제공하는 각종 베니핏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행사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습득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 회장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해서 이 같은 네트워킹 기회를 이어간다면 시 정부 측에 한인 상공인들의 힘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필리핀 커뮤니티 상의 및 아시안 비즈니스협회 회원들도 참석해 네트워킹에 동참했다. 박낙희 기자한인상공인 네트워킹 한인상공인 네트워킹 네트워킹 기회 한인 상공인들
2023.04.26. 18:58
LA지역 한인 경제인들과 LA시 정부 간 유대관계 강화를 위해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알버트 장, 이하 LA상의)가 존 이 LA 시의원과 함께 밋더시티(Meet the City)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6일 정오부터 LA시청(200 N Spring St.) 톰브래들리타워 룸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소상공인들의 인·허가문제, 인스펙션, 세금 등을 다루는 LADBS, RAMP LA, EWDD, 시 재무국 등 각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밋더시티는 시 정부 선출직 공무원들은 물론 각 부서 실무자들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즉석에서 해결해주기도 한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중국, 필리핀 커뮤니티 상의 및 아시안 비즈니스협회 회원들도 참여하며 질의 문답과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된다. 추가 문의 및 행사 참석을 원할 경우 오는 21일까지 LA상의 사무국(213-480-1115, [email protected])으로 연락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박낙희 기자경제인 한인 한인 경제인 밋더시티 LA상의 LA한인상공회의소 네트워킹
2023.04.19. 0:20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조앤 리)가 올해 첫 NNN(네트워크 나눔 나이트)행사를 2일 오전 10시에 알파레타의 신축 타운하우스에서 진행하며 협회 회원들과 빌더와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현 부회장은 "원래 NNN 모임은 주로 저녁에 가졌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낮에 모였다"며 "협회 임원들만 모이는 것이 아닌, 주류 사회 빌더와도 이야기를 나누며 관계를 돈독히 하고 홍보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모임 장소는 알파레타에 있는 '메닝온더 스퀘어'라는 신축 타운하우스 동네의 모델하우스로, 알파레타 다운타운과 도보거리에 위치한다. 건축을 맡은 유명 건축회사인 '테일러 모리슨'의 관계자들도 참석해 모델하우스와 메트로 지역의 다른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알파레타는 현재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은 지역으로, 최근 정보기술(IT) 업계 회사들이 대거 진출해 젊은 고연봉자들이 많이 거주한다는 것이 한 부회장의 설명이다. 그는 "젊은 한인 분들도 많이 찾으신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또 선우&선우 보험의 선우인호 대표를 초빙해 부동산 전문인이 꼭 알아야 할 집 보험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으며, '프리퍼드렌더(preferred lender)'인 '브릿지웨이' 팀이 집 구매 시 참고할 수 있는 융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윤지아 기자부동산협회 네트워킹 부동산협회 네트워킹 신축 타운하우스 한현 부회장
2023.03.02. 16:51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한인 젊은 세대 모임 ‘소칼 케이그룹(Socal K-group)’의 네트워킹 행사인 케이나이트(K-night)가 지난 16일 LA총영사 관저에서 열렸다. 패션, 디자인, IT 등의 분야에서 활약하는 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업 및 취업 정보를 나누고 네트워크도 형성하는 모임이었다. 밀레니얼 세대(1981~1995년 출생)와 Z세대(1996~2004년 출생)를 묶은 MZ세대들의 만남에서 사뭇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처음 만나는 사람끼리 명함을 주고받는 것보다 비즈니스 네트워크 사이트 링크드인의 친구 추가를 하는 모습이 더 많이 눈에 띄었다는 점이다. 디지털 세대답게 자칫 잃어버리기 쉬운 명함보다 휴대폰 속 소셜미디어 네트워킹이 일반화된 모습이었다. 뉴스 매체 CNBC에 따르면 요즘 일자리의 70%는 링크드인, 스터디 허브 등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 채워지고 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요즘 MZ세대들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속 거미줄 같은 네트워킹을 통해 다양한 인맥을 형성하고 있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자신의 경험, 이력, 분야가 공유되는 만큼 MZ세대들은 온라인 네트워킹을 비즈니스의 강력한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일상생활을 공유하는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등과는 다른 프로페셔널한 개인을 대변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생각지도 못했던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인맥 확장도 가능하다. 이런 이유로 온라인을 통한 비즈니스 소셜 네트워크가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MZ세대는 디지털 문화와 함께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세대다. 이로 인해 이들은 사회적 이슈, 학업, 취업 등 모든 것을 온라인 네트워크 안에서 해결하는 것에 익숙하다.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직접 만난 적 없는 온라인 속 친구들과의 소통을 즐긴다. 더구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접촉이 보편화하면서 새로운 친구 및 인맥 형성이 어렵게 되자 MZ세대들은 온라인 네트워킹 모임을 왕성하게 이어나가고 있다. 소칼 케이그룹 조은비 공동회장은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모임을 지속해서 진행해 왔다”며 “화면 속에서 만나 친목 도모와 함께 직장 내 고민, 이직을 위한 정보 등 랜선 멘토링도 했다”고 전했다. 이렇듯 활발한 온라인 네트워킹으로 MZ세대의 관심이 높은 직업은 가상 공간 및 디지털 문화 분야다. 지난 2016년 마이크로소프트와 미래 연구소가 발간한 ‘미래의 일자리’ 보고서에 따르면 대학생의 65%가 현재 존재하지 않는 직업에 종사할 것으로 예상했다. MZ세대는 기존에 있던 직업을 선택해 안정적인 생활을 하기보다는 본인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이들은 1955~1960년대에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와 달리 직업의 안정성보다 적성과 흥미를 더 중요시한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가상 세계 크리에이터, 디지털 분야 종사자 등 온라인 관련 직업이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 주목할 새로운 직업으로 ‘가상 공간 디자이너’ 및 ‘디지털 문화 해설가’를 꼽고 있다. 이는 그만큼 인터넷 플랫폼이 MZ세대에게 자리매김했다는 걸 반영하고 있다. 요즘 기업들은 트렌드의 다양성과 무한한 콘텐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현실과 가상 세계를 넘나들며 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전체 인구의 32%가량을 차지하는 MZ세대는 5~10년 후의 비즈니스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궁극적으로는 비즈니스 형태까지 바꿀 세대가 될 것이다. 김예진 / 사회부 기자기자의 눈 네트워킹 방법 소셜미디어 네트워킹 온라인 네트워킹 소셜 네트워킹
2022.12.27. 19:55
LA 세계한인무역협회(옥타 LA·회장 최영석)의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수료생들이 활발한 네트워킹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옥타 LA 차세대’로 통하는 이들은 1기부터 지난해 19기까지 진행된 창업무역스쿨 동문으로 오는 4월 20일 올해 첫 믹서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이날 오후 7시 LA 다운타운의 ‘버로우 바 앤 키친’에서 열린다.릴 믹서 행사는 회원은 물론, 회원의 지인 등 비회원까지 문호를 넓혀 진행될 예정이다. 옥타 LA 차세대의 폴 인 대표는 “8월로 예정된 올해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의 성공을 위해 비회원도 초대하기로 했다”며 “창업과 무역에 관심이 있고 도전 정신 넘치는 모든 이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옥타 LA 차세대는 지난 18일 올해 첫 모임으로 저녁 식사를 겸한 볼링장 미팅 행사를 가졌다. 이사나 임원 선배들의 도움 없이 약 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들은 볼링 경기와 함께 식사를 즐기며 매달 정기적으로 모여 시너지를 내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옥타 LA 웹사이트(www.oktala.net) 류정일 기자네트워킹 차세대 차세대 글로벌 믹서 개최 올해 차세대
2022.03.30. 19:03
코로나19로 인해 밴쿠버무역관이 한인 청년들의 캐나다 현지 취업을 도와주기 위한 행사도 온라인으로 개최해 왔는데, 모처럼 오프라인으로 다시 대면 행사를 갖게 됐다. 코트라(KOTRA) 밴쿠버무역관(관장 안성준)은 오는 4월 2일(토)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다운타운에 위치한 쉐라톤밴쿠버월센터(1000 Burrard St, Vancouver)의 주니어 볼룸 (Junior Ballroom)에서 2022년도 '케이무브(K-MOVE)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취업선배와 함께하는 커피챗'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그 동안 잠정 중단됐던 오프라인 행사의 새로운 출발이 되기도 한다. 이 행사에는 멘토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취업선배 18명과 멘티로 밴쿠버 내 한인 구직자 100명 – 1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하게 IT분야의 Ena Yun, 애니메이션 Sienna Cho 멘티가 행사장에서 화상으로 상담을 진행 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을 보면 상담부스를 통해 1:1 또는 그룹별 취업상담 및 네트워킹, 그리고 비자 및 정착 상담 등이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신청마감은 4월 1일(금) 오후 2시까지다. 신청링크는 : www.kmovevan.com이다. 밴쿠버무역관은 2017년부터 K-MOVE의 일환으로 멘토멘티 프로그램도 진행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도 멘토단 13명을 위촉해 지난 15일부터 4월 26일까지 6주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매년 2번 씩 잡페어나 취업 세미나 등을 진행해 오는 등 한인 청년들의 현지 취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 세미나를 개최해 왔었다. 표영태 기자밴쿠버무역관 네트워킹 네트워킹 데이 그룹별 취업상담 오프라인 행사
2022.03.30. 13:18
뉴욕총영사관 네트워킹 차세대 한인
2021.12.10. 18:06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서부 캐나다 지역의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과 교류를 위한 2021 2021 차세대 네트워킹의 밤(Next Generation Networking Event)를 12월 10일 오후 6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새로운 테크놀로지 '메타버스'의 등장으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회문화현상과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에밀리카 대학 3D 컴퓨터 애니매이션과 김우남 교수께서 쉽고 재미있게 강의해 주실 예정이다. 김 교수는 스타워즈 3, 캐리비안의 해적, 토르 등 다수 영화 제작에 참여했었다. 이번 차세대 네트워킹의 신청자격은 광역 밴쿠버 거주 45세 이하 한인 차세대이다. 참가 신청은 밴쿠버 총영사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받는다. 이메일에는 제목에 차세대 행사 참가라고, 그리고 내용에 이름, cell phone, 직종 등을 적어 보내면 된다. 총영사관 측은 행사 장소에 대해 참석 확인 이메일과 함께 안내한다고 밝혔다. 신청 마감일은 12월 1일(수)까지다. 표영태 기자밴쿠버총영사관 네트워킹 차세대 네트워킹 차세대 행사 한인 차세대
2021.11.15. 14:22
오는 11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0까지 밴쿠버 다운타운 피나클 호텔 코르도바 볼룸(Pinnacle Hotel Harbourfront Cordova Ballroom)에서 밴쿠버 KDD 주관으로 IT 업계의 차세대와 구직자를 위한 커리어 가이드와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SAP, Cisco, 마스터카드, 텔러스 등 밴쿠버 소재 빅테크 기업들에 재직중인 멘토들과 유니티, EA, A Thinking Ape등 게임회사에 재직중인 멘토들, 그리고 중견기업, 스타트업에서 활약중인 멘토분들이 취업 노하우를 전수하고 Q&A를 통해 구직자 및 차세대 IT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 있는 소통의 장이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클라우드, 금융, 보안, 게임등 다양한 산업에 대한 견문도 넓히고 개발, 디자인,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의 현직 멘토들이 직접 참여하고 무료로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를 리뷰해줄 예정이다. 공동 주최자(co-organizer)인 션리(Sean Lee)는 "구직자 및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미래를 이끌어갈 밴쿠버의 한인 developer & designer의 초석이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신청 웹사이트는 https://vancouverkdd.com/events이다. 주최측은 코로나 안전수칙을 지키기 위해 2차 접종 완료 백신카드(QR코드) 필수이며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 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또 레쥬메 및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고자 하는 참가자는 티켓 구매시 레쥬메리뷰를 추가하고 구글폼으로 레쥬메를 이벤트 전에 제출 해야 한다. 표영태 기자아마존 네트워킹 네트워킹 행사 밴쿠버 다운타운 밴쿠버 소재
2021.10.28.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