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취임식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취임식 조직위 출범
2026.03.09. 18:52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 조)는 최근 임원진을 영입해 조직 기반을 강화하고 향후 사업 추진 역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6일 상공회의소 사무실, 플러싱 병천순대 식당 등에서 모임을 갖고 조직 구성, 취임식 관련 내용에 대한 회의를 했다. 이번 임원 영입에는 다양한 분야의 지역사회 인사가 참여했으며, 특히 상공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해온 글로벌 본부장 최미숙 임원을 영입했다. 또한 최봉학 미동부충청도향우회 회장이 함께해 상공회의소의 지역 네트워크와 협력 기반을 논의하고, 상공회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상공회의소는 뉴욕·뉴저지·커네티컷 중심으로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차세대 상공인 육성, 문화·경제 협력 사업, 글로벌 연계 활동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서울·제주·멕시코 지회장을 선임하고, 글로벌 상공회의소의 역할을 하기 위해 세계로 뻗어가고 있다. 문 조 회장은 "상공회의소의 지속적인 성장과 한인 경제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과 협력하는 구조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차세대를 아우르는 실질적인 사업을 통해 상공회의소의 역할을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향후 추가 임원 영입과 회원 확대를 통해 조직 운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확대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임원 조직 확대 글로벌 상공회의소
2026.02.18. 20:32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1년 8개월째 회장 공석으로 사실상 기능이 정지된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전직 회장단 주도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를 구성하고 제23대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비대위는 뉴욕 일원 전직 회장 7명 중 6명이 참여해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11·12대 회장을 지낸 김승 씨가 맡았다. 위원은 김대현(2대), 오해영(6대), 이전구(9·10대), 조안젤린(13대), 이명석(14·15대) 씨 등이다. 비대위는 “많은 한인단체 전례를 보면 전직 회장단이 비상대책위를 구성해 회장을 선출해 왔으며, 회칙상 전직 회장은 당연직 이사 자격이 있다”며 임시총회 소집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제23대 회장 후보 자격은 ▶미국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 ▶본 협회 만 2년 이상 임원이나 이사로 봉사 ▶미국 법상 금치산 이상 형을 받지 않은 자 등이며, 공탁금은 5000달러다. 후보 등록은 12월 15일(월) 오후 5시까지 뉴욕한인회관 6층(149 W 24th St, NY)에서 받는다. 임시총회 겸 이사회는 12월 30일(화) 오후 7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오후 6시 30분부터 저녁 식사가 제공된다. 투표권은 당연직 이사인 전·현직 회장과 이사회비를 납부한 현직 임원·이사에게 주어지며, 최다 득표자가 회장으로 당선된다. 비대위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통해 상공회의소가 하루빨리 정상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김광례 전 총무(646-623-9388)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임시총회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비상대책위 임시총회 소집 전직 회장단
2025.12.02. 20:58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뉴욕상조회 브루클린한인회 세계한인재단백세인클럽 합동업무협약
2023.05.11.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