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가을학기가 되면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큰 변화를 겪고 있는 대학 학자금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 과정에 대해 학부모와 자녀 모두가 더욱 큰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이어진다. 문제는 대학별로 매년 학비가 치솟고 있고, 각종 물가 인상 지수에 따른 인플레이션으로 대학 총비용이 증가하면서 그 부담이 학부모 가정에 크게 다가오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동일한 수입과 자산에 변동 사항이 없더라도 재정보조 지원 내역에서는 해마다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미국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연방정부 기금의 축소가 올해 크게 나타났고, 앞으로도 이러한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확정되면서 대학 진학을 앞둔 신입생과 재학생 모두 재정보조 축소에 대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차라리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학부모들이 증가한 비용을 자체적으로 감당하겠다면 모를까, 올해에 이어 재정보조금 축소가 더욱 심화되는 상황에서 이를 타개하기 위한 전략적 접근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재정지원을 잘 제공하는 대학을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재정보조 성공을 위한 기본적인 전략이 될 수 있다. 자녀가 지원해 합격한 대학들 가운데 결과를 보면, 대부분 재정 부담이 가장 적은 대학을 선택해 진학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렇다면 애초부터 재정보조 지원이 우수한 대학들을 선별해 지원하는 전략으로 대학 입학 원서 작성을 시작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학부모들이 이러한 접근 방식에 대해 사전 준비를 하고 귀를 기울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는다. 대학마다 어떤 재정보조 공식을 적용하고 있는지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하물며 대학별 재정보조 대상 금액(Financial Need)의 산정 방식과 평균 재정지원 비율, 그리고 지원 금액 중 그랜트나 장학금 등 무상 보조금이 차지하는 비율까지 모두 고려해 지원 대학을 선정하고 자녀가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재정보조 신청서를 제출하는 작업 자체는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영어를 제대로 읽지 못해 재정보조 신청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학생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우리가 우려해야 할 문제는 제출된 정보가 대학에서 재정보조 평가의 기준이 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제출하는 재정 정보는 무엇보다 정제돼야 하며, 사전 설계에 따른 준비를 통해 최적화된 정보를 제출해야만 보다 나은 재정보조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다. 지난 2년간의 입학 사정 결과를 살펴보면 매년 크게 증가한 경쟁률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학부모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자녀별로 20개가 넘는 대학에 지원하는 경향도 뚜렷해지고 있다. 대학들은 자체적인 입학 사정 원칙을 넘어 재정보조 신청에 따른 검증 서류까지 입학 사정 결과 발표 이전에 제출하도록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입학 사정 과정에서 재정보조 신청 내용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니드 블라인드(Need Blind) 정책을 적용한다고는 하지만, 워낙 많은 지원자가 몰리는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수는 없다.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재정 지원이 악화될수록 대학은 자체 기금을 더 많이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학부모들도 알다시피, 연방정부와 주정부에 크게 의존하던 대학의 연구 기금 역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대규모 보조금 삭감 정책으로 이어지면서, 대학들 또한 자구책의 일환으로 재정보조 기금 사용을 최소화하고 우수한 인재를 선별하려는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러한 이유로 입학 사정에 니드 블라인드 정책을 적용하더라도 그 신뢰도는 예전만 못한 상황이며, 처음부터 사전 설계 없이 더 나은 재정보조 지원을 기대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예를 들어 2년 전에 주식이나 저축 등으로 상당한 이자 소득이나 배당금이 발생했다고 가정해 보자. 대학에 제출하는 세금 보고 자료는 대학 등록 연도 기준 2년 전 자료를 사용하게 된다. 현재 해당 원금이 존재하지 않더라도 세금 보고서상에 자산에서 발생한 소득이 드러나면 재정보조 담당관의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고, 경우에 따라 동일한 수입과 자산 상황의 다른 가정보다 재정보조 지원금이 축소될 가능성도 커진다. 실제로 이러한 현상은 올해 들어 더욱 자주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미리 설계하고 조치해 실질적인 혜택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재정보조 신청서에 기재되는 내용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원하는 수준의 재정보조 지원을 받는 데 도움이 된다. 하루라도 빨리 이러한 점검과 준비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 ▶문의: (301)219-3719 / [email protected] 미국 재정보조 대학별 재정보조 재정보조금 축소 재정보조 지원
2025.12.22. 15:23
날로 치솟는 자녀들의 대학 진학 비용을 스스로 감당하는 것은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다. 미국의 345개 주요 도시의 전체 가구 연평균 소득을 보면 대략 7만 7천 달러 수준이다. 이러한 가정에서 1명의 자녀를 사립대학에 진학시킬 때 소요되는 연간 총비용(COA)은 소득 수준보다 더 높을 수도 있다. COA란 등록금, 기숙사비, 책값, 교통비와 각종 대학의 수수료 및 자녀가 필요한 용돈까지 모두 합산한 금액이며, 요즘 거의 연간 10만 달러에 달한다. 대학별로 차이가 크게 날 수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 연간 9만 달러 이상을 상회한다고 볼 수 있다. 이렇듯 대부분의 중산층 가정에서 이러한 비용을 감당해 나가는 데 있어 아무리 재정보조 지원을 받는다 해도 실질 부담은 적을 수 없다는 결론에 다다르게 된다. 물론, 연수입에 대한 분석을 보면 미국의 각 도시별 차이는 있으나 대략 6만 달러에서 9만 달러 정도 사이의 수입이 있는 가정을 중산층이라 부르고 있는데, 이러한 가정의 소득을 초과하는 가정들도 적지 않으며 사립대학 진학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연간 10만 달러가 넘는 수입이 있는 가정이라도 학비 전액을 부담해야 한다면 재정부담이 너무 커서 연방정부나 주정부 및 대학의 지원 없이는 해결이 매우 어렵기에, 미국의 교육 시스템이 제공하는 재정보조 제도를 적극 활용해야만 한다. 필자는 지난 22년간 재정보조 공식 분석과 재정보조 극대화를 위한 연구에 꾸준히 매진해 왔지만, 최근 2년간은 연방정부의 재정보조 공식 변화와 대학별 재정보조 평가방식 변화가 큰 혁신이나 다름없었다. 다만 이는 지원 확대를 위한 혁신이라기보다, 더 정교한 평가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효율을 높이려는 과정으로 인해 실질 부담이 가정에 더 크게 전가되는 결과를 낳았다고 볼 수 있다. 재정보조 극대화는 결과적으로 자녀의 대학 선택 폭을 넓히고 미래 기회를 확장하는 디딤돌이므로 학부모들이 반드시 명심해야 할 문제다. 그럼에도 종종 “몰랐다”, “바빠서 챙기지 못했다”, “아이에게 맡겼다”는 이유로 제대로 준비하지 않아 결과적 불이익을 떠안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한 번 발생한 결과는 되돌릴 수 없다. 명품은 장인정신과 준비 과정에서 나온다. 재정보조 또한 마찬가지다. 단순 처리가 아닌 사전 설계와 시기 선택이 결과 품질을 좌우하며, 시작 시점과 준비 방식에 따라 재정보조 결과는 아주 큰 차이를 낸다. 대부분의 이민 가정은 자영업 또는 사업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중산층 이상의 수입이 있는 가정이라면 자녀가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시점부터 재정보조 대비 재정점검을 반드시 시작해야 한다. 그 이유는 대학 입학 시점 기준 2년 전 세금보고(Income Base Year) 자료가 FAFSA와 CSS Profile 작성의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이때의 자산, 투자, 이자수익, 배당, 양도차익 등 모든 금융 정보가 평가 기준에 반영되며, 현재는 없어도 기록이 존재한다면 대학은 이를 참고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연소득이 4만 달러로 신고되어 있지만 매월 6천 달러가 지출된다면 재정보조 담당관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예상치 못한 불리한 결과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또한 소액이라도 주식이 있다면 ‘투자 여력 있는 가정’으로 보일 수 있어 재정보조 평가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명품 수준의 재정보조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공식에 맞는 입증 가능한 구조로 수입과 자산을 사전에 정리·설계해 두는 과정이 핵심이다. 이를 기반으로 해야만 실제 가정 형편이 여유롭지 않더라도 보다 나은 재정보조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제 새 학기를 맞아, 현실을 정확히 판단하고 대비하는 지혜가 더욱 필요한 시기라 사료된다. ▶문의: (301)219-3719 미국 재정보조 대학별 재정보조 재정보조 공식 재정보조 지원
2025.12.09. 14:15
어느새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지난 11년 동안 자녀들의 대학 진학을 준비해 온 학부모 가정들마다 더욱더 긴장의 끈을 당기는 시기가 되었다. 지난 2년간의 대학들의 입학 사정에 대한 진행 상황을 돌아보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치열해지는 상황을 보면서 앞으로 곧 다가올 대학 입학 원서 제출을 시작하게 될 대학들의 선정뿐만 아니라 이에 따른 재정보조 신청을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신중히 진행해야 할 시기가 도래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신입생들의 대입 원서 제출 마감 시점과 재정보조의 신청서 마감 시점을 거의 동일하게 요구하는 가운데, 작년부터 예측하기에 너무 달라진 입학 사정 결과와 대학별 재정보조 진행 상황, 그리고 내년도에 대폭 축소된 연방정부의 재정보조 지원 등은 실제로 이를 잘 이해하고 진행할 수 있는 학부모들에게 매우 큰 부담과 긴장감을 줄 수밖에 없다. 재정보조의 성공은 무엇보다 급변하는 재정보조금 계산 공식과 수혜 금액 산정을 위해 적용되는 가정의 수입과 자산에 대한 사전 설계가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이제는 현실적인 준비 없이는 충분한 재정보조 지원을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이러한 준비가 어느 시점에 이뤄졌는지 여부는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칼럼을 통해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다. 물론 자녀들이 지원할 대학 선정은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사전 준비가 필요한 부분이지만, 현실적으로 원서를 제출할 대학의 선택은 향후 받을 재정보조 금액과 직결되기 때문에 입학 사정 이상의 중요성을 지닌다.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더라도 재정보조가 부족하면 진학을 포기하고 하향 지원한 대학으로 선택을 바꿔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는 결국 학부모의 준비 부족으로 인한 큰 실책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자녀들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여 미래의 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이 확보된 상태에서 대학 학자금 재정보조에 대한 사전 점검과 계획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는 입학 사정을 위한 노력 이상으로 중요한 부분이며, 학부모의 수입과 자산에 대한 구조 점검 및 설계 또한 필수적이다. 재정보조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거주 주에서 요구하는 재정 관련 라이선스를 갖춘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으며, 대학별 재정보조 공식·수위·신청 절차·형평성 평가 등 다양한 요소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이러한 정보와 경험이 기반이 되어야만 학생의 재정보조 권리를 온전히 확보할 수 있다. 결국 보다 나은 재정보조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며, 이를 기반으로 대학과의 협상 또한 가능해진다. 단순히 신청만 대행해주는 개인이나 서비스에 의존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으며, 실제로 문제 발생 후 연락이 오는 사례도 적지 않다. 예를 들어 연간 9만 달러의 재정보조를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8만 2천 달러만 받고 만족하는 경우가 있다. 평균 수혜 가능 금액조차 판단하지 못하면서 대학에 어필하려는 것은 성공하기 어렵다. 자녀의 미래를 걸고 도박할 수 없는 만큼, 검증된 정보와 근거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점검하고 신중히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다. ▶문의: (301)219-3719미국 재정보조 대학별 재정보조 재정보조의 신청 재정보조금 계산
2025.12.09. 14:13
심리학에서 잘 알려진 블리스 정의가 대학 학자금 재정보조의 사전설계 및 진행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관찰할 수 있다. 학부모들이 이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자녀의 대학 진학 준비에 전략적으로 응용한다면, 재정보조 혜택을 극대화하는 데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심리학의 기본 개념으로 자주 인용되는 블리스의 정의는 “모든 일은 계획이 치밀할수록 실패할 확률이 낮아진다”는 진리다. 너무나 당연한 말처럼 들리지만, 그 당연함 속에 간과하지 말아야 할 핵심이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실행할 수 있는 것’은 분명히 다르며, 성공의 차이는 결국 이 실행 여부에서 갈리게 된다. 계획을 세우고 변수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면 유비무환의 자세가 자신감으로 연결되고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실제로 많은 학부모가 자녀가 진학한 대학으로부터 기대보다 적은 재정보조를 받아 재정적으로 곤란을 겪는다. 그 공통된 이유는 블리스 정의의 실천 부족이다. 누구나 자녀가 충분한 재정보조를 받기를 원하고 그 필요성에는 이견이 없다. 그러나 이를 실천에 옮기지 못해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무엇이 문제인지, 언제부터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진단하고 설계할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재정보조에서 수입은 크게 과세소득과 비과세소득으로 구분된다. 과세소득을 정확히 산출하려면 총소득과 조정총소득의 차이를 이해해야 하며, 부양자 적용 여부가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므로 관련 용어와 개념들을 정확히 숙지해야 한다. 사업체를 운영하는 학부모의 경우 스케줄 K-1(Schedule K-1)이나 배당소득, 기타소득이 총소득 산정에 영향을 미친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합법적 절세 전략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S콥이나 C콥을 활용한 법인 트러스트 설계를 통해 기업에서 세금 공제를 유도하고, 동시에 이 공제가 학자금 공식에 적용되지 않도록 구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이 은퇴연금을 적립하면서 가정의 수입에는 포함되지 않게 된다. 적격 직원을 대상으로 세금 공제 구조를 설계해야 하며, 이는 고도의 설계와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이다. 반면 일반적으로 흔히 시도하는 개인은퇴계좌나 직장인 은퇴계좌 401(k) 적립금 증가는 재정보조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이러한 선택이 FAFSA나 CSS Profile 평가 공식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이처럼 학자금 재정보조와 관련된 변수들을 진단하고 대비책을 마련하려면 반드시 라이선스를 갖춘 전문가이자 대학별 재정보조 시스템과 공식에 정통한 경험자로부터 조언을 받아야 한다. 아울러 대학별 재정보조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기준으로 수혜 수준을 평가할 수 있어야 하며, 이 같은 이해는 향후 이의제기(Appeal)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단순한 감정적 요청이 아니라 수치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략적 접근이 어필의 핵심이다. 재정보조는 수입과 자산을 각각 다른 시점에 적용하여 평가하므로 준비 시점 역시 대학별로 차이가 있다. 그러나 공통적으로 자녀가 고등학교 입학 시점부터 재정 구조를 점검하고 설계를 시작하면 시기를 놓치지 않는다. 이는 재정보조 극대화를 위한 가장 현실적이면서 효과적인 출발점이다. 무엇보다 이러한 설계가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학년별로 점검·보완되는 ‘지속적 관리’로 이어져야 한다. 재정보조 계산은 총 학비에서 학생보조지수를 뺀 재정보조 대상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이 금액에 대해 대학이 얼마나 높은 비율로 무상 또는 유상보조를 제공하는지, 어떤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파악하면 재정보조 내역이 평균 이상인지 평가할 수 있고 어필 가능성도 높아진다. 특히 대학의 평균 재정보조율과 자녀가 받은 실제 지원 비율을 비교하는 방식은 매우 유효하다. 결국 재정보조 사전설계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려면 학부모들이 블리스 정의를 단순히 이해하는 것을 넘어 이를 실천하고 적용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이어지는 칼럼에서는 이러한 사전설계 전략과 실질적인 해결방안, 실패 사례 등을 다룰 예정이다. 실천 없는 블리스는 결국 불편한 진실일 뿐이며, 이를 뛰어넘는 구체적 실천이 자녀의 미래와 가족 재정을 지키는 열쇠가 될 것이다. ▶문의:(301)219-3719 [email protected] 리처드 명 대표 / AGM인스티튜트튜트학자금칼럼 사전설계 학자금 대학별 재정보조 학자금 재정보조 재정보조 혜택
2025.06.15. 12:18
보다 나은 재정지원을 받으려면, 재정보조를 실패할 경우의 근본 원인을 찾는 것이 보다 현명한 방법이다. 이는 재정보조 성공의 비결을 이해하는 지름길이 된다. 옛말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만, 재정보조에서 일부러 실패를 경험할 필요는 전혀 없다. 재정보조를 실패한 학부모들의 공통점은 실패를 극복하지 못하고 그대로 끝나는 경우다. 반면, 성공한 학부모들은 실패를 경험했더라도 즉각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실패를 성공으로 역전시켰다. 자녀가 대학에 진학하면 제일 먼저 겪는 문제는 총학비로 인한 재정부담이다. 모든 학부모가 재정부담을 줄이고 재정보조를 잘 받고자 하지만, 성공한 가정들의 공통적인 원인은 다음 다섯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재정보조의 성공과 실패는 단순히 얼마나 잘 지원받았는지의 문제가 아니다. 동일한 재정상황의 가정과 비교했을 때, 평균치보다 더 잘 받았는지 여부로 판단해야 한다. 첫째, 재정보조 준비를 대학 선정 단계부터 시작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재정보조를 잘 지원하지 않는 대학에 지원하는 것은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는 일이다. 재원이 부족한 대학은 어필을 해도 소용이 없다. 따라서, 사전에 재정보조 공식과 대학별 재정지원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Financial Need 금액에 대한 연간 평균 재정보조 퍼센트를 살펴보아야 한다. 둘째, 재정보조 신청서에 기재하는 데이터 준비 시기가 중요하다. 재정보조 계산에 적용되는 수입은 자녀가 대학에 진학하는 해보다 2년 전의 수입을 기준으로 한다. 따라서, 2년 전에 이미 수입에 대한 사전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자산 역시 현재 시점에서의 계산 공식 적용 시기를 이해하고 준비해야 한다. 셋째, 사전설계를 실천해야 한다. 사전설계란 재정보조 공식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수입과 자산이 SAI 금액을 증가시키지 않도록 대비하는 것이다. 넷째, 성공한 학부모들은 공식에 대한 이해와 실천력을 겸비하고 있다. 아무리 좋은 약도 구매하지 않고 자연치유를 바라면 병만 악화되듯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빠르게 행동하는 것이 성공을 만든다. 재정보조 설계에 드는 비용은 설계를 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비용보다 항상 적다. 이를 종합하면, 재정보조의 성공은 대학별 재정보조 지원 상황에 따른 자료 준비, 재정보조 공식의 이해, 사전 설계를 통한 준비와 실천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모든 진행 과정에서 정제된 정보를 사전에 마련해 놓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재정보조 성공의 핵심은 학부모들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현실적으로 대처하는 것이다. 이는 자녀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다. 재정보조에서 단 한 번의 실수도 연간 수만 달러에 달하는 재정보조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매우 신중한 준비와 대처가 필요하다. ▶문의: (301)219-3719 / [email protected]미국 재정보조 대학별 재정보조 재정보조 성공 재정보조 공식과
2025.01.22. 15:23
모든 학부모들이 대부분 자녀들의 대학진학에 따른 가장 우려되는 문제라면 아마도 진학할 대학의 선정과 대학의 합격 여부지만, 동시에 합격한 후에 진학할 대학별 재정지원이 얼마나 잘 나올 수 있으며 이로 말미암아 얼마나 재정부담을 줄일 수 있을지 가장 큰 문제라는 생각에는 공감하고 있다. 하지만, 재정보조의 성공과 실패 여부에 대해서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재정보조를 실패하게 되는 이유가 5가지로 분류되는데 이는 최소한의 가정이다. 재정보조의 성공과 실패는 재정보조를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을지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형평성 있게 해당 대학에서 지원하는 평균보다 더 잘 받았는지 아닌지가 더 중요한 무게를 지닌다. 대부분의 재정보조 실패의 원인은 크게 5가지로 나뉘어 볼 수 있는데, 이는 첫째, 재정보조 준비의 선택과 재정보조 신청 시 지원할 대학의 선택이라 할 수 있다. 재정보조를 잘 지원하지 않는 대학에 진학하며 재정보조 지원이 적게 나왔다고 하는 것은 본인의 잘못된 선택결과라 할 수가 있다. 그리고, 재정보조를 잘 지원해 주는 대학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재정보조 공식에 대한 이해가 앞서야 할 것이다. 재정보조 지원이 어떻게 검토되며 어떻게 계산되는지와 지원하는 대학에서 적용하는 재정보조 공식은 몇 가지 중에서 어떠한 공식을 적용하는지와 해당 대학의 Financial Need 금액에 대해서 연간 평균 몇 퍼센트를 지원해 주고 있는지 등 자세히 알고 사전준비를 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재정보조의 시기 문제도 원인 중의 매우 중요한 원인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재정보조 계산에 적용되는 수입은 자녀가 대학을 진학하는 해보다 2년 전의 수입으로 신청서에 기재되는데 그렇다면 2년 전보다 이전에 수입에 대한 준비와 현재 시점의 자산에 대한 정확한 계산공식의 적용이 어떻게 될지 여부를 잘 파악해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간주되는 부분이 재정보조를 위한 사전설계라 할 수 있다. 사전설계를 위해서는 앞서 강조한 재정보조 공식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며, 이를 토대로수입 부분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여부와 자산은 현재 시점에서 어떻게 계산에 적용되지 않도록 할 수 있을지로 나눠서 준비해야 할 것이다. 네 번째로 중요한 사항은 아무리 사전설계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과 재정보조 공식에 대한 이해가 앞서도 반드시 이에 대한 준비와 실천이 따르지 않는 이상 아무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다. 마치, 의사를 만나 처방약을 받았는데 먹지 않고 자연치유만 바라는 것과 같은 이치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모든 대학별 재정보조 지원상황에 대한 자료준비 및 재정보조 공식에 대한 이해와, 이에 따른 사전설계 및 준비내용에 대해 실천을 할수 있을지 여부에 따라 재정보조의 모든 신청과 진행 및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이에 앞서 가장 기초적인 근본문제를 들라면 아마도 가정에서 재정보조 신청과 진행에 따른 기준을 어디에 두고 시작할 것일지에 대한 문제일 것이다. 사전설계와 이를 실제로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학부모들이 열린 마음으로 고정관념을 버리고 보다 현실적이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진행의 우선순위를 두지 않을 경우에 당하는 불이익은 매우 클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유의하기 바란다. 재정보조에서 한번 실수는 병가지상사가 아니다. 단 한 번의 작은 실수가 연간 수만 달러에 달하는 재정보조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신중한 사전준비가 필수라 할 수 있다. 한가지 염두에 두고 진행하기 바라는 것은 사전설계를 하는 비용이 설계하지 않아서 겪게 되는 비용보다 언제나 적게 든다는 점이다. ▶문의: (301)219-3719 [email protected] 리처드 명 대표 / AGM인스터튜트학자금 칼럼 대학 재정보조 대학별 재정보조 대학 재정보조 대학별 재정지원
2024.11.24. 17:00
지난 칼럼에 이어 재정보조 신청과 진행에 대한 올바른 가치판단 기준이 사전설계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없다. 재정보조를 더 잘 받는 준비가 덜 받는 준비보다는 더 힘들 수밖에 없는 이치이다. 학부모들은 재정보조 사전준비에 대해 필요해서 준비하는 수준을 넘어서 원하는 준비를 해야만 한다. 얼마전에 가장 존경하는 어느 목사님의 칼럼에서 많은 공감을 느꼈다.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13 대 학장을 지낸 에드워드 밀러 박사의 연구인데 심장문제로 만난10명 중 9 명이Bypass 수술을 받았는데 이는 영구적인 치료가 아닌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는 내용이었다. 식사와 운동습관을 바꾸지 않고는 수술 효과는 지속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밀러 박사는 이러한 수술환자들을 2년 후에 다시 만나본 결과 거의 90퍼센트가 수술 전 생활습관을 전혀 바꾸지 않고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만약, 변화를 원하면 반드시 방식을 바꿔야 하고 또한 변화는 단 한번만으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강조했다. 재정보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 사료된다. 재정지원을 잘 받기를 염원하면서도 전혀 이에 대한 대처방안 마련과 실질적인 실천이 없이는 절대로 원하는 바를 달성할 수 없는 것이다. 최근 예전에 필자에게 도움받아 사전설계를 실천한 한 학부모가 좋은 소식을 알려왔다. 그토록 진학을 원하는 USC대학에 자녀가 합격했는데 연방정부 재정보조 진행에 많은 오류로 재정지원을 전혀 제의받지 못했다. 그러나, 어필과정에서 사전설계에 따른 모든 서류들을 제출함으로써 합법적으로 재정부담을 덜 수 있었다며 무상보조금을 금년에 5만 8천달러 이상 지원받았다고 했다. 사전준비가 없었다면 2차 선택으로 생각하는 대학에 조그만 장학금 지원을 받고 진학할 생각이었다고 했다. 과연 얼마나 많은 학부모들 실질적인 플랜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대부분의 경우 상기와 같이 큰 오차보다는 예를 들자면 무상보조금이 6만8천달러를 제공받아 매우 기쁘게 해당 대학으로 진학했는데 나중에 정확히 알고 보니 동일한 재정상황의 가정형편에 대해 대학이 지원하는 무상보조금은 평균 7만 4천달러 였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에 큰 실망이 될지 않을 수 없다. 실제로 이러한 상황, 즉 연간 3천달러 이상 적게 혹은 잘못 지원을 받는 상황은 거의 10명 중 8~9명 정도나 된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확신할 수 없어도 옛말에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했다. 또 한가지는 재정보조 기회비용을 생각해보기 바란다. 재정보조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 대학별 재정보조 지원수위도 파악하기 힘들고 판단기준에 대한 전문성이 없으면 어필도 거의 효과를 볼 수 없다. 돈은 살아있을 때에만 자신과 관계가 있다. 단 한번만 3천달러의 재정보조를 덜 받아도 앞으로 30년을 생존하며 고정이자를 Net로 3퍼센트씩 연간 복리로 늘렸다면 $7,282를 더 쓸 수 있으므로 3천달러의 기회비용은 7천달러가 넘는다는 의미이다. 만약, 재정보조에 대한 사전설계 미비로 대학에서 해당연도에 1만 5천달러를 더 받을 수 있었는데도 지원받지 못했다면 그 기회비용은 동일한 방식으로 30년동안 계산할 때에 3만6천409달러의 기회비용이 발생한다. 그 다음 해에도 설계미비로 1만 5천달러를 지원받지 못했다면 이 금액은 29년을 자랄 수 있으므로 3만5천349달러의 기회비용이 발생하고, 마찬가지로. 3년째는 3만4천319달러 그리고 4년째는 3만3천319달러가 되므로 총 4년간 발생되는 기회비용의 합계는 도합 13만9천396달러나 된다. 만약, 자녀가 재정보조 대상(Financial Need)금액에 대해서 100퍼센트를 모두 지원하는 사립대학에 진학할 때에SAI(Student Aid Index)금액에 대한 동일한 기회비용이 발생을 하므로 실질적인 총 기회비용은 13만 9천396달러의 2배인 27만 8천792달러나 된다는 계산이다. 따라서, 재정보조의 사전설계 미비나 실수로 인한 가정의 재정손실은 지녀들의 미래와 가정의 치명적인 재정손실이 발생한다는 불편한 진실에 다시한번 직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지금 당장 현재의 재정상황에 대한 X-Ray를 찍어보고 잘 대처하는 노력은 고정관념의 변화가 얼마나 필요한지에 따르는 불편한 진실일 수밖에 없다. ▶문의: (301)219-3719 [email protected] 미국 재정보조의 재정보조의 가치착오 재정보조 기회비용 대학별 재정보조
2024.08.16. 11:31
지난 칼럼에 이어 재정보조 신청과 진행에 대한 올바른 가치판단 기준이 사전설계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재정보조를 더 잘 받는 준비가 덜 받는 준비보다는 더 힘들 수밖에 없는 이치이다. 학부모들은 재정보조 사전준비에 대해 필요해서 준비하는 수준을 넘어서 원하는 준비를 해야만 한다. 얼마 전에 가장 존경하는 어느 목사님의 칼럼에서 많은 공감을 느꼈다.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13대 학장을 지낸 에드워드 밀러 박사의 연구인데 심장 문제로만난 10명 중 9명이 Bypass 수술을 받았는데 이는 영구적인 치료가 아닌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는 내용이었다. 식사와 운동습관을 바꾸지 않고는 수술 효과는 지속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밀러 박사는 이러한 수술환자들을 2년 후에 다시 만나본 결과 거의 90%가 수술 전 생활습관을 전혀 바꾸지 않고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만약, 변화를 원하면 반드시 방식을 바꿔야 하고 또한 변화는 단 한 번만으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강조했다. 재정보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 사료된다. 재정지원을 잘 받기를 염원하면서도 전혀 이에 대한 대처방안 마련과 실질적인 실천이 없이는 절대로 원하는 바를 달성할 수 없는 것이다. 최근 예전에 필자에게 도움받아 사전설계를 실천한 한 학부모가 좋은 소식을 알려왔다. 그토록 진학을 원하는 USC에 자녀가 합격했는데 연방정부 재정보조 진행에 많은 오류로 재정지원을 전혀 제의받지 못했다. 그러나, 어필 과정에서 사전설계에 따른 모든 서류들을 제출함으로써 합법적으로 재정부담을 덜 수 있었다며 무상보조금을 올해에 5만8000달러 이상 지원받았다고 했다. 사전준비가 없었다면 2차 선택으로 생각하는 대학에 적은 액수의 장학금 지원을 받고 진학할 생각이었다고 했다. 과연 얼마나 많은 학부모들 실질적인 플랜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대부분의 경우 상기와 같이 큰 오차보다는 예를 들자면 무상보조금이 6만8000달러를 제공받아 매우 기쁘게 해당 대학으로 진학했는데 나중에 정확히 알고 보니 동일한 재정 상황의 가정형편에 대해 대학이 지원하는 무상보조금은 평균 7만4000달러였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큰 실망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실제로 이러한 상황, 즉 연간 3000달러 이상 적게 혹은 잘못 지원을 받는 상황은 거의 10명 중 8~9명 정도나 된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확신할 수 없어도 옛말에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했다. 또 한 가지는 재정보조 기회비용을 생각해보기 바란다. 재정보조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 대학별 재정보조 지원수위도 파악하기 힘들고 판단 기준에 대한 전문성이 없으면 어필도 거의 효과를 볼 수 없다. 돈은 살아있을 때만 자신과 관계가 있다. 단 한 번만 3000달러의 재정보조를 덜 받아도 앞으로 30년을 생존하며 고정이자를 Net으로 3%씩 연간 복리로 늘렸다면 7282달러를 더 쓸 수 있으므로 3000달러의 기회비용은 7000달러가 넘는다는 의미이다. 만약, 재정보조에 대한 사전설계 미비로 대학에서 해당연도에 1만5000달러를 더 받을 수 있었는데도 지원받지 못했다면 그 기회비용은 동일한 방식으로 30년 동안 계산할 때에 3만6409달러의 기회비용이 발생한다. 그다음 해에도 설계 미비로 1만5000달러를 지원받지 못했다면 이 금액은 29년을 자랄 수 있으므로 3만5349달러의 기회비용이 발생하고, 마찬가지로. 3년째는 3만4319달러 그리고 4년째는 3만3319달러가 되므로 총 4년간 발생하는 기회비용의 합계는 도합 13만9396달러나 된다. 만약, 자녀가 재정보조 대상(Financial Need) 금액에 대해서 100%를 모두 지원하는 사립대학에 진학할 때에 SAI(Student Aid Index) 금액에 대한 동일한 기회비용이 발생하므로 실질적인 총 기회비용은 13만9396달러의 2배인 27만8792달러나 된다는 계산이다. 따라서, 재정보조의 사전설계 미비나 실수로 인한 가정의 재정손실은 지녀들의 미래와 가정의 치명적인 재정손실이 발생한다는 불편한 진실에 다시 한번 직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지금 당장 현재의 재정 상황에 대한 X-Ray를 찍어보고 잘 대처하는 노력은 고정관념의 변화가 얼마나 필요한지에 따르는 불편한 진실일 수밖에 없다. ▶문의:(301)219-3719 [email protected] 리처드 명 대표 / AGM인스터튜트학자금 칼럼 재정보조 기회비용 재정보조 기회비용 대학별 재정보조 재정보조 사전준비
2024.07.28.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