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관광&여행사'가 '재미한국노인회'와 협력해 재미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봄맞이 무료 효도 관광'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23일 양측이 체결한 업무협약(MOU)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행사로, 양 기관 협력의 첫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지난 9일 열린 이번 무료 효도 관광은 동방관광&여행사와 재미한국노인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약 50여 명의 한인 어르신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캘리포니아 지역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인 엔텔롭 캐년과 랭캐스터 아폴로 커뮤니티 포피 플라워 리저브를 찾아 만개한 야생화를 감상하며 봄 정취를 만끽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친목을 다지고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뜻깊은 하루를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체결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동방관광&여행사는 교통편 제공과 일정 운영을 맡아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지원했으며, 재미한국노인회는 참가자 모집과 현장 지원을 담당해 행사 전반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고령 한인들의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확대하는 데 뜻을 모았다. 참가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며 큰 위로를 받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동방관광&여행사와 재미한국노인회는 앞으로도 한인 어르신들의 여가와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며, 한인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213) 386-9660 ▶주소: 2716 W. Olympic Blvd #205, Los Angeles알뜰탑 재미한국노인회 동방관광
2026.04.20. 17:41
'동방관광&여행사(CEO 장재홍)'가 이탈리아의 대표 도시와 문화유산을 두루 둘러보는 '이태리 완전일주 8일(현지 6박7일)' 상품을 선보이며 유럽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 이번 상품은 동반자 1인 50% 할인 혜택과 메리어트 호텔 3박 포함이라는 경쟁력을 앞세워 실속과 품격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일정은 로마를 시작으로 오르비에토, 끼안치아노, 피사, 밀라노, 베로나, 베니스, 피렌체, 폼페이, 소렌토 등을 아우른다. 고대 로마 유적과 르네상스 예술, 북부 도시의 세련미, 남부 해안의 여유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첫 방문객은 물론 재방문 여행객에게도 만족도를 높였다. 숙박 구성도 눈길을 끈다. 메리어트 호텔 3박을 포함하고 전 일정 4성급 호텔을 이용해 장거리 유럽 여행에서 중요한 휴식의 질을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전용 대형버스를 더해 이동의 편의성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주요 관광 코스 역시 탄탄하다. 피사의 사탑과 두오모 성당, 밀라노 두오모 대성당과 갤러리아, 베로나의 줄리엣의 집, 베니스 산마르코 광장과 대성당, 피렌체 성모마리아 대성당과 시뇨리아 광장 등 이탈리아 대표 명소를 두루 방문한다. 로마에서는 바티칸 박물관(사전예약 입장)과 성베드로 대성당, 트레비 분수, 베네치아 광장, 진실의 입 등을 포함해 도시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특전도 마련됐다. 베니스에서는 곤돌라 탑승이 포함돼 물의 도시의 낭만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일정 중 피오렌티나 스테이크와 해물 특식 등 현지 미식 체험도 제공된다. 또한 폼페이와 소렌토 일정이 포함돼 남부 이탈리아 특유의 풍광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동방관광&여행사 장재홍 대표는 "이번 상품은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숙박과 일정의 완성도를 함께 고려한 상품"이라며 "동반자 1인 50% 할인과 메리어트 호텔 3박 혜택을 통해 부담은 줄이고 품격 있는 이탈리아 여행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상품 관련 문의 및 예약은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213) 386-9660 ▶주소: 2716 W. Olympic Blvd #205, Los Angeles업계 동방관광 여행사
2026.03.29. 8:01
남가주 한인 사회에서 40년간 여행업을 이어온 '동방관광&여행사'가 한인 시니어들의 대표 비영리단체인 '재미 한국노인회'와 3년간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3일 오전 11시, 로스앤젤레스 올림픽가에 위치한 동방관광&여행사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남가주 한인 시니어 복지 향상과 문화.여가 활동 확대를 위한 장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한인 시니어 대상 여행.문화 프로그램 공동 기획 ▶노인회 회원을 위한 특별 혜택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행사 및 봉사활동 공동 참여 ▶정서 지원과 건강한 여가 생활 증진을 위한 프로젝트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단순한 서비스 제휴를 넘어, 시니어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세대 간 교류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동방관광&여행사는 ARC(Airline Reporting Corporation)에 가입된 전 세계 항공권 공인 대리점이자 CST 등록 관광사로, 글로벌 호텔 예약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플래티넘 멤버십 관광사로 알려져 있다. 오랜 업력과 안정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신뢰도가 이번 협약의 기반이 됐다. 동방관광&여행사 장재홍 대표는 "40년 동안 남가주 한인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시니어분들께 더 안전하고 품격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중요한 사명"이라며 "재미 한국노인회와의 협력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재미 한국노인회 박건우 회장 역시 "회원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이 절실한 시점에, 여행업 40년 경력의 동방관광&여행사와의 협력은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 3년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시니어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향후 시니어 전용 국내.해외 여행 프로그램을 비롯해 문화 체험, 건강.안전 교육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에서는 이번 협약이 남가주 한인 시니어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213)386-9660(동방관광&여행사), (213)500-5479(재미 한국노인회)알뜰탑 한국노인회 동방관광 여행사 재미
2026.01.30. 1:34
"여행은 정보 싸움이 아니라 신뢰 싸움입니다. 저희가 40년간 지켜온 신뢰를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동방관광&여행사'(이하 동방)의 장재홍 CEO와 티나 장 대표는 회사를 이끌어온 원동력을 이렇게 설명한다. 정직한 가격, 진심 어린 서비스, 그리고 가성비 높은 상품. 이 세 가지는 지난 40년간 동방이 한인 사회에서 자리매김한 확고한 경영 철학이다. 동방은 1980년대 후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던 한인 여행업계 속에서 태어났다. 티나 장 대표는 LA 한인타운 인터내셔널 트래블에서 항공권 홀세일을 담당하며 수십만 달러의 거래를 책임졌고, ARC(미국 항공권 정산기관) 인증 대리점으로 '문제 없는 발권', '완벽한 정산'이라는 신뢰를 쌓았다. 1990년, 그는 LA 한인타운에 동방을 설립하며 본격적으로 독자 행보를 시작했다. 이후 동방은 항공권 판매를 넘어 교회.기업.개인 맞춤 여행 상품까지 제공하며 한인 관광업계의 기반을 다졌다. 팬데믹 이후 급변한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항공과 관광을 결합한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며 한 단계 도약에 나섰다. 이러한 성장은 화려한 광고가 아니라 오직 입소문을 통해 가능했다. 고객의 요청에 따라 유럽.아프리카.인도.남미 등지의 맞춤 여행을 기획하고, 항공권 업그레이드, 비자 발급, 마일리지 관리, 전 세계 호텔 플래티넘 멤버십을 활용한 최대 50% 할인까지 세심하게 지원해온 것이다. 장 CEO는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것이 저희 철학"이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투명하고 정직하게 안내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에는 튀르키예(터키).그리스 산토리니 일주 여행을 기획해 참가자들로부터 "인생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전 일정 5성급 호텔, 고급 차량, 수준 높은 식사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실현해 가성비까지 잡았다는 평가다. 특히 오는 20일과 11월 3일 출발하는 튀르키예 9일 일주에는 동반자 1인 50% 할인 혜택이 제공돼 주목받고 있다. 동방은 지난 9월, 고객을 더욱 세심하게 맞이하기 위해 올림픽과 뉴햄프셔 한남체인 옆 J PLAZA 2층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현재 티나 장 대표는 항공권 발권과 선교단체 전문 업무를, 장재홍 CEO는 마케팅과 글로벌 네트워크 관리를 담당하며 부부가 힘을 합쳐 회사를 이끌고 있다. 장 CEO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강조했다.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함께 쌓는 신뢰의 여정입니다. 앞으로도 고객의 일정은 곧 저희의 일정이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문의: (213)386-9660 ▶주소: 2716 W Olympic Blvd #205, Los Angeles 업계 동방관광 여행사
2025.10.06. 18:14
동방관광&여행사(이하 동방)가 관광 상품 강화로 한인여행업계 재편에 도전한다. 동방은 지난 39년 동안 항공권 전문 서비스에 고객 맞춤 여행 상품을 제공해왔다. 동방의 장재홍 최고경영자(CEO)는 “여행업계에서 내실 있고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여행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정직한 가격, 진심을 다한 서비스, 가성비 높은 상품이 회사 아젠다”라고 밝혔다. 동방에서 장 CEO는 마케팅과 전 세계 네트워크 연계, 고객 관리, 영업을 담당하고 아내 티나 장 대표는 항공권 발권, 선교단체 전문, 비자, 항공 특수 업무 등을 맡고 있다. 장 CEO는 1989년부터 최근까지 언론과 광고 현장을 두루 경험하며 한인 업계 흐름을 꿰뚫고 있는 베테랑이다. 장 대표는 1986년 LA한인타운 내 인터내셔널 트래블에서 항공권 홀세일을 담당하며 여행업계에 발을 디뎠다. 항공과 여행 업무 경험을 쌓은 그는 5년 후인 1990년 LA한인타운에 동방을 설립했다. 여행사와 관광 회사의 경계가 없던 그 당시 ‘새로나’, ‘극동’, ‘베스트’ 등 20여곳 여행사의 무한 경쟁 시대였다. 장 대표는 항공권 홀세일을 하며 수십만 달러의 거래를 책임졌다. ARC(미국 항공권 정산기관) 인증 대리점으로서의 정통성과 전문성을 갖추며 ‘문제없는 발권’, ‘완벽한 정산’이라는 평가도 받았다. 또한 여행사 항공권 홀세일뿐만 아니라 개인, 교회, 기업 등에 여행 상품을 함께 제공하며 한인 관광업계의 기반을 다졌다. 팬데믹 이후 여행 패턴이 급변하자 그는 항공과 관광이 분리되어선 안 된다고 판단,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장 CEO는 “여행의 본질은 현지에서 직접 경험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에 달려있다”며 “특히 해외 관광은 현지 전문가와 오래된 숙성된 관계가 중요하다. 지난 39년 동안 세계 현지 여행사와 신뢰 구축으로 본격적으로 항공과 관광 서비스를 접목한다”고 설명했다. 동방은 광고보다 입소문에 의존해 성장해왔다. 고객 요청에 따라 유럽, 아프리카, 남미 등 맞춤 여행을 기획하고, 마일리지 관리, 항공권 업그레이드, 비자 발급 등까지 모두 직접 지원한다. 장 CEO는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것이 경영 철학”이라며 “고객의 일정은 곧 저희의 일정”이라고 강조했다. 또 “처음부터 끝까지 투명하게 안내하고, 정직하게 설명해 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동방이 선보인 ‘강원도 골프&맛 기행’은 여행사의 철학을 담은 대표적인 상품이다. 한국의 프리미엄 골프장인 라비에벨, 카스카디아, 더플레이어스에서의 라운딩과 춘천, 원주, 홍천의 맛집 탐방, 남이섬 등 관광까지 아우르는 4박 5일 일정이다. 올해부터 유럽, 한국, 중남미 등 세계 각지에 동방의 전담 현지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업그레이드된 고품질의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이 여행 기획을 가지고 오면 항공권부터 여행 스케줄까지 맞춤 서비스도 제공한다. 장 CEO는 “여행은 정보 싸움이 아니라 신뢰 싸움”이라며 “그 신뢰를 39년 동안 지켜왔고, 앞으로도 그 믿음으로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213)386-9660 글·사진=이은영 기자동방관광 가성비 여행사 항공권 한인여행업계 재편 서비스 가성비
2025.04.14. 19:30
39년 전통의 '동방여행사'가 최근 관광을 대폭 강화해 화제다. 그동안은 항공권이 분주해 오랜 고객들 위주로 맞춤 지원하다가 '동방관광'을 통해 본격적으로 관광 상품들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동방관광은 골프.맞춤 힐링투어가 전문이다. 미주 한인 언론사에서 오랫동안 일한 경험으로 한인사회의 특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장재홍 CEO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관광 상품들을 전개한다. 한국 특별 상품으로는 공기 좋고, 맛 좋은 '강원도 골프&미식여행'(4박 5일)을 모객 중이다. 골프장 그린피, 캐디비, 카트비, 전 일정 리무진버스, 호텔, 입장료, 가이드비, 기사비, 식사를 모두 포함한 기획 특집 오픈 특가(2590달러+항공료)로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특별히 골프 3회는 ▶기네스북에 등재 예정인 품격 있는 카스카디아 골프클럽 ▶한국 전통 한옥을 품은 라비에벨 올드코스 ▶자연림과 암반의 특색을 살린 더플레이어스에서의 환상적인 라운딩이 준비돼 있다. 또한 최고 휴식 공간과 강원도만의 맛기행과 더불어 홍천, 춘천, 원주의 유명 관광지(소금산 그랜드밸리, 남이섬, 삼악산 케이블카, 풍물시장, 의암둘레길, 공지천,구봉산 카페거리, 소양강스카이워크, 제이가든) 등도 여유롭게 둘러보게 된다. 5월 20일부터 투어가 시작되며, 4월 7일까지 접수해야 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미리 한국에 출국한 뒤 투어팀에 합류해도 된다. 다가오는 9월과 10월에도 4명 이상 시 수시 출발이 가능하다. 한편, 동방관광&여행사(CEO 장재홍/대표 티나 장)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오랜 세월 교포들의 항공편을 책임지며 성장해왔다. 이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항공권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느 곳이라도 원하는 여행 일정을 설계해 주고 있다. 장재홍 CEO는 "너무 정직한 가격이 아니냐며 되려 우릴 걱정하시는 고객들도 있다. 고객 한 분 한 분의 여행 경비를 보다 가치 있고 가성비 좋게 모시자는 진정성이 입소문이 나서 그런지 요즘 쉴 틈 없이 바쁘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동방관광&여행사는 전 세계 항공권과 한국, 미주를 비롯해 유럽, 남미, 일본, 알래스카, 하와이, 성지순례, 테마여행에 걸쳐 고품격 맞춤 여행을 제공한다. 39년 노하우의 주인이 섬세하게 항공권 티켓을 발권해 주고 관광 상품이 편리하게 연동되는 것은 물론, 알찬 내용의 패키지로 소개되기 때문에 만족도 또한 최고로 인정받고 있다. 장 CEO 는 "특히 원하는 상품을 비교 분석하여 오시면 더욱 효율적으로 도움을 받으실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문의: (213)386-9660, (213)284-9596 ▶주소: 3003 W. Olympic Blvd, #208, Los Angeles(감자골 위층)업계 동방관광 여행사
2025.03.24.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