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한인 사진 동우회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가 지난 17일(토) 애너하임의 메가시스 덴탈 랩에서 올해 첫 무료 세미나를 개최했다.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미나에서 강사를 맡은 박정흠 회원은 모델 촬영법과 스튜디오 인물 상반신 촬영 기법에 관해 강의하면서 실제 촬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조명과 구도, 포즈 디렉팅 등 실전 중심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사진 러브는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sajinlove.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의는 전화(949-226-4825)로 하면 된다.세미나 러브 기법 세미나 촬영 기법 무료 세미나
2026.01.28. 19:00
남가주한인회계사협회(회장 필립 손)가 지난 22일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연례 세미나인 '택스 업데이트(Tax Update)' 행사를 열고 회원들에게 올해 세금 보고와 관련된 새로운 정보를 제공했다. 80여 명의 참석 회원들이 발표내용을 경청하고 있다. [남가주한인회계사협 제공] 한인회계사 세미나 최신 세금 올해 세금 참석 회원들
2026.01.26. 18:23
'아미쿠스 한국학교(교장 백송이)'가 주최하는 '건강 세미나'가 오는 30일(금) 오후 6시 30분 아미쿠스 장로교회(10960 Via Frontera San Diego)에서 열린다. '샌디에이고에서 100세 살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세미나에는 서울대학교병원 임상교수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권혁태 박사와 예방의학교실 부교수인 이중엽 박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권 박사는 나이와 관계없이 건강 증진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의학 지식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중엽 박사는 예방접종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해 강연한다. 백송이 교장은 "아미쿠스 한국학교의 새 학기 개강일인 당일 학부모들과 더욱 건강한 새해를 보내자는 취지로 세미나를 열게 됐다"면서 "지역 한인들 모두가 참석해서 좋은 정보를 얻기 바란다" 고 밝혔다. '아미쿠스 장로교회(담임 이신일)'가 설립한 '아미쿠스 한국학교'는 매주 금요일 야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케빈 정 기자한국학교 세미나 건강 세미나 살기 건강 건강 정보
2026.01.22. 20:14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가 오는 23일(금) 오전 10시 스탠턴 사무실(12362 Beach Blvd, #1)에서 암 전문의 김의신(사진) 박사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의신 박사와 함께하는 건강 세미나’란 주제의 세미나에서 김 박사는 건강 관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한 암 진단법을 밝혀내 핵의학계 선구자로 꼽히는 김 박사는 1980년부터 앤더슨 암센터 방사선 및 내과 교수로 재직하며 1991년과 1994년 ‘전국 최고의 의사’로 선정된 바 있다. 서울대에서 예방의학을 전공하다 1966년 미국에 온 김 박사는 존스 홉킨스, 피츠버그, 미네소타, 워싱턴 대학을 차례로 다니며 내과, 임상의학, 핵의학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문의는 전화(714-873-5688)로 하면 된다.김의신 세미나 건강 세미나 김의신 박사 박사 초청
2026.01.13. 19:00
OC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한인 사진 동우회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가 오는 17일(토) 오전 11시30분 애너하임의 메가시스 덴탈 랩(1962 W. Corporate Way)에서 올해 첫 무료 세미나를 연다. 강의 내용은 모델 사진 찰영법과 인물 사진 상반신 스튜디오 촬영법이다. 경험이 풍부한 사진 러브 회원들이 지도하며, 스튜디오에서 인물 사진을 찍는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사진 러브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정기 출사를 진행하며 필요에 따라 수시 출사도 한다. 매년 6월 조슈아 트리에서 은하수와 밤하늘의 별을 촬영하는 1일 차박 출사, 8월 사진 전시회, 10월 비숍 단풍 촬영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상국 회장은 “프로급 작가들도 있어 초보자도 충분히 배우며 함께 즐길 수 있다. 사진이라는 공통된 취미를 통해 삶의 활력소와 즐거움을 찾고 싶은 이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sajinlove.com)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949)226-4825세미나 러브 무료 세미나 사진 러브 회장 남상국
2026.01.12. 19:00
한국 프랜차이즈 업계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K프랜차이즈 세미나'가 오는 15일 부에나파크에서 열린다. 한국프랜차이즈 산업협회 미국 지회(KFA USA·지회장 오세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회원사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최신 법·제도와 실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서 노동법·프랜차이즈법·세무 및 회계 등 새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이슈를 다룬다. 김해원 변호사는 캘리포니아 및 연방 노동법 개정 사항과 인건비·근로시간 관련 실무 이슈를 설명하고 이요한 변호사는 FDD와 가맹계약 리스크를 중심으로 최신 프랜차이즈 규정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대니얼 김 회계사는 올해부터 적용되는 주요 세법 변화와 F&B 프랜차이즈의 세무·회계 체크포인트를 소개한다. 세미나는 힐튼 부에나파크 2층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등록은 QR코드(사진)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213)487-3690, [email protected] 이은영 기자프랜차이즈 세미나 k프랜차이즈 세미나 프랜차이즈 정보 한국프랜차이즈 산업협회
2026.01.09. 0:28
LA한국문화원은 오는 16일 K팝의 현주소와 미래를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세미나 및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행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문화원 아리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 및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지난해 화제작으로 전 세계 주목을 받는 애니메이션 음악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분석한다. K팝과 한류가 플랫폼 기반의 확산을 거쳐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창작되어 확장되는 글로벌 현상을 조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번 행사는 한류가 글로벌 주류 문화로 발전할 가능성과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익석 CSU LA캠퍼스 교수를 비롯해 헨리 젠킨스 USC 교수, 변우영 오하이오주립대 교수, 오인규 일본 관서외대 교수, 안드레아 코스타피처칼리지 교수, 크리스틴 크로위 USC 박사생 등이 이번 행사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해돈 한국문화원장은 “이번 행사가 글로벌 환경 속에서 진화하고 있는 K팝과 한류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고, 한편으로 K 컬처의 역할과 책임도 고민하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세계한류학회(WAHS)가 공동 개최한다. 김경준 기자현주소 세미나 미래 심층 이해돈 한국문화원장 이번 세미나
2026.01.07. 20:30
오는 12월 18일(목)은 전 세계가 기념하는 국제 이주민의 날(International Migrants Day)이다. 미국의 이민자들이 탄압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재에 더 큰 뜻으로 다가오는 기념일이다. 이주민의 날은 2000년 유엔 총회 결의문으로 제정됐다. 1990년 12월 18일 체결된 ‘이주 노동자 권리 협약’ 채택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이 협약은 무려 13년이 지난 2003년에야 필요한 비준국 수(20개국 이상)를 채워 공식 발효됐다. 이 협약은 이주 노동자와 가족이 단순히 ‘노동자’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기본적인 존엄과 권리를 누려야 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주요 내용은 ①성별, 인종, 피부색, 언어, 종교, 국적, 연령, 경제적 지위 등 어떤 이유로도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 ②자유, 신체의 안전, 사생활, 적절한 주거와 노동 조건, 법 앞의 평등 등 인권 보장 ③교육권, 의료 접근권, 사회보장권, 문화적 권리 등 노동뿐 아니라 이주와 체류 과정에서 필요한 권리 보장 ④비합법 체류자, 비등록 이주자라도 최소한의 인권(가족, 생존, 인간 존엄 등)은 보장받아야 한다는 원칙 ⑤단지 노동 과정만이 아니라, 이주 준비, 출발, 이동, 체류, 귀환에 이르기까지 ‘이주 과정 전체’가 협약의 적용 대상이다. 즉, 이주 노동자와 그 가족이 출신국이든 취업국이든, 또는 이동 중이든 ‘사람으로서의 기본 권리’를 지키고 차별 없이 대우받아야 한다는 것을 국제법으로 규정한 것이다. 현재까지 약 60개국이 협약 당사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참여하지 않았고, 한국도 마찬가지고 유럽 대다수 국가도 명단에 없다. 너무나도 당연해 보이는 협약 내용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 이주민 차별이 당연하다는 것일까? 특히 오늘의 미국은 이주민, 이민자 차별에 가장 앞장서고 있으니 ‘국제 이주민의 날’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우리는 이날을 기념해야 하고, 보다 나은 이민자 커뮤니티의 앞날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는 12월 18일 오후 8시(동부시간) 중요한 온라인 교육 행사를 개최한다. ‘이민단속 목격 시 주변인 행동 요령’이란 주제로 진행될 세미나(온라인 등록: https://bit.ly/bystanderkor)는 이민 단속이 우리 커뮤니티를 더욱 극심하게 위협하는 이때 대처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민단속과 구금소 수용이 서류미비자를 넘어 이민 신분에 상관없이 모든 이민자를 표적으로 전국에서 광범위하게 벌어지고 있다.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의 가족, 친지, 친구가 수용소에 구금되어 비인간적인 처우를 받으며 고생하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 행사에 참여해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얻기 바란다. 이 행사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 단체와 교회들이 연합하여 결성한 ‘이민자 보호 한인 커뮤니티 네트워크’ 그리고 ‘시카고 이민자보호교회’가 공동 주최하며 전국의 한인들이 참여한다. 이민자들은 이주한 나라와 본국의 경제, 사회, 문화에 기여한다. 하지만 이민자라는 까닭만으로 차별당하고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이민자도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알려야 한다. 온 누리 어디에 있던 사람은 불법일 수 없다. 김갑송 / 미교협 나눔터 국장커뮤니티 액션 이주민 세미나 국제 이주민 이주민 차별 이주 노동자
2025.12.11. 20:35
캘리포니아한국기업협회(KITA·회장 김한수)가 지난 17일 리·홍·디거먼·강앤웨이미 로펌에서 글로벌 개인정보 규제와 국경 간 디스커버리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구요셉·윤수진 변호사가 가주 소비자 프라이버시법·개인정보보호법 등 법제 동향, 해외 증거개시 사례와 한·미 소송 전략을 설명했다. 세미나를 마치고 김한수(왼쪽 앞줄 첫 번째) 회장과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KITA 제공]개인정보 세미나 개인정보 보호 글로벌 개인정보 소비자 프라이버시법
2025.11.19. 18:35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와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은 오는 18~19일 한인 자영업자를 위한 2개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우선 두 단체는 18일 오후 6시 한인회관(981 S Western Ave)에서 노동법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날 노동법 전문인 주찬호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올해 있었던 노동법 분쟁 사례, 직장 내 괴롭힘, 온라인 신종 괴롭힘 등에 대해 나눌 계획이다. 이어 19일에는 자영업자 자금조달 세미나가 열린다. 이날은 오후 6시 KYCC(3727 W 6th St. #410)에서 진행된다. 해당 세미나는 이준명 CBB 은행 부행장이 강사로 나선다. 자영업자들이 알아야 하는 재무관리, 신용점수 관리, 마케팅 전략, 브랜딩 전략 등을 전할 예정이다. 또 이 부행장은 자영업자들이 알아야 할 경제 상황 전반에 대해서도 강의한다. ▶문의 : (323)732-0700, (213)335-1756 김경준 기자게시판 소상공인 세미나 상식 세미나 노동법 세미나 한인 소상공인
2025.11.17. 19:19
캘리포니아한국기업협회(KITA·회장 김한수)가 지난 5일 캘리포니아 기후 공시 의무 법안 관련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LEK 파트너스 던컨 이 매니저가 강사로 나서 지난 7월 캘리포니아 대기환경위원회(CARB)가 발표한 기업 기후 공시 의무 관련 규제 SB253 및 SB261에 대한 세부지침에 대해 강의했다. [KITA 제공]온라인 세미나 온라인 세미나 캘리포니아 대기환경위원회 캘리포니아 기후
2025.11.05. 18:01
한국지식재산보호원(KOIPA) LA IP센터(센터장 지은정)가 LA총영사관과 공동으로 지난 4일 JW 매리엇 LA에서 ‘2025 지식재산 대규모 세미나’를 개최했다. 업계 관계자, 법률 전문가, 기업 담당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지식재산 전문가와 실무진들은 ‘IP로 투자하는 미래’를 주제로 미국 내 동향과 실무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세미나 종료 후 기념 촬영에 나선 참가자들. [LA IP센터 제공]지식재산 세미나 지식재산 보호 대응 전략 지식재산 전문가
2025.11.05. 18:00
한미가정상담소 세미나 한미가정상담소 자녀 세미나 성황
2025.11.02. 19:00
알카리이온수기 전문기업 알카메디(대표 은지훈)가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아이는 알카리수가 키운다’ 임영주TV 건강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세미나에는 영유아와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비롯해 보건·교육 관계자 등 다수가 참석해, 일상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물 섭취법과 알카리수 활용법을 함께 나눴다. 행사에서 은지훈 대표는 정수기와 알카리이온수기의 차이를 “편의 중심의 기기와 건강 기능성 의료기기의 차이”라고 설명했다. 알카메디 알카리이온수기는 식약처 관리 2등급 의료기기로, ▲만성설사 ▲소화불량 ▲위산과다 ▲위장 내 이상발효 등 4대 위장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용 목적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은 대표는 “깨끗함을 넘어, 흡수가 편하고 몸의 부담이 적은 알카리수를 자주 마시는 습관이 현대인의 컨디션을 좌우한다”며 “의료기기급 고품질과 합리적 비용을 유지해, 국민 건강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는 ‘영유아 알카리수 루틴’ 과 ‘수험생 알카리수로 지키는 컨디션’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영유아 파트에서는 분유·이유식 조리 시 알카리수 사용법과 가정 내에서 알카리수(음용·조리용)와 산성수(비음용·피부 세정용)의 용도를 유용하게 제시했다. 특히 대입 수험생 학부모층에서는 “기상 직후 알카리수 한 컵으로 위·대장 반사를 돕고, 공부 중에는 두뇌 활동으로 생성된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 컨디션을 높임으로써 집중력과 회복력을 높인다”는 부분에 가장 큰 공감을 보였다. 알카리수는 학습 전·후로 자주 보충해주는 것이 좋으며, 겨울철에도 상온(약 20~25℃)으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이는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동시에 공부 피로도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이러한 ‘수험생 알카리수 루틴’은 알카메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과도한 당·카페인 음료 섭취를 줄이고 알카리수로 대체하는 실생활 팁도 함께 제공된다. 현장 시연 코너에서는 pH 시약을 활용해 각종 음료의 산성도와 알칼리수 단계별 특성을 비교 시연했다. 관람객들은 “탄산·당 음료 몇 방울만으로도 용액이 즉시 산성으로 변한다”는 실험 결과를 통해 건강한 알카리수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이해했다. 질의응답에서는 ▲아이들 음료 습관 ▲충치·구강 건강 ▲과민성 장 증상 ▲겨울철 탈수 ▲필터 교체 주기 등 현실적인 질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알카메디는 자사 기술의 강점도 공개했다. 4단계 알칼리수와 2단계 산성수의 미세 조절, 자동 유로 세정 특허, 양전하 나노복합 단일 필터 기술로 장기간 안정적인 pH 유지와 위생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필터 유지비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였으며, 위생적인 알카리 직수 시스템, 씽크대 출수구 스텐레스 고정 홀더, 직관적인 LCD 화면, 360° 회전 스테인리스 자바라, 간편 필터 교체 등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2002년 설립된 알카메디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소화기내과 전문의이자 약사 출신 창업자의 리더십 아래 식약처 2등급 의료기기 허가와 GMP(ISO13485) 인증 체계를 갖추고 기술 고도화를 이어왔다. 현재 약 30개국에 수출하며, 국내외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에 OEM/ODM 방식으로 알칼리 이온수기를 공급하는 유일한 국내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은지훈 알카메디 대표는 “공기와 물은 삶의 바탕을 이루는 요소로, ‘매일의 물 습관’이 건강 수명을 결정짓는다”며 “알칼리수의 보편화를 위해 의료기기급 품질과 합리적 비용을 지켜나가고, 영유아부터 중장년층까지 맞춤형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건강한 알카리수 루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 영상은 오는 28일 알카메디 공식 유튜브 채널과 부모교육 전문가 임영주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정현식 기자알카리수 세미나 영유아 알카리수 수험생 알카리수 알카리수 활용법
2025.10.23. 23:20
민권센터 세미나 건강 세미나
2025.10.23. 20:50
한인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 이하 시니어센터)는 오는 27일 암 전문의를 초청해 ‘생로병사와 암’ 의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이날 오전 11시 15분 시니어센터(965 S Normandie Ave.) 2층 강당에서 선착순 100명에 한해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혈액암, 림프암, 골수암 전문의인 김현석(사진)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하버-UCLA 레지던트를 거쳐 해부병리, 임상병리, 혈액병리 분야 전문가인 김 박사는 암과 노화에 관한 전문적인 설명을 참석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으로 참석자들이 건강과 관련해 궁금했던 점에 대해 해소할 기회도 주어진다. ▶문의 : (213)387-7733 김경준 기자게시판 시니어센터 세미나 의료 세미나 초청 의료 이번 세미나
2025.10.23. 19:54
미주중앙일보와 연방주택도시개발부(HUD) 승인 비영리단체 샬롬센터가 공동 주최한 ‘제21회 주택융자 세미나’가 지난 18일 샌디에이고 레거시 리조트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주정부 산하기관과 은행 관계자들이 강사로 나서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다운페이 보조 및 그랜트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특히 최대 4만 달러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LISC 샌디에이고의 ‘엑세스 그랜트 홈바이어 프로그램’에 대해 참석자 100여 명의 관심이 쏠렸다. 박경은 기자주택융자 세미나 주택융자 세미나 그랜트 프로그램 샌디에이고 레거시
2025.10.20. 19:56
샌디에이고 카운티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제21회 중앙일보&샬롬센터 주택융자 세미나'가 10월 18일 오전 10시 레거시 리조트 호텔&스파(Legacy Resort Hotel & Spa.875 Hotel Cir S, San Diego)에서 열린다. 저소득층과 중간소득층의 주택 구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세미나에서는 SDHC(샌디에이고 시) 보조금 15만 달러, 출라비스타 시 12만 달러, 엘카혼 시 10만~15만 달러 등 각 로컬정부의 다운페이먼트 보조 프로그램과 주정부 및 금융사의 프로그램 혜택까지 자세히 안내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주최 측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이메일 예약을 당부하고 있다. 당일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의: [email protected]알림 주택융자 세미나 주택융자 세미나 샬롬센터 주택융자 내일 내집
2025.10.16. 20:51
샌디에이고 카운티 거주자를 대상으로 '제21회 중앙일보&샬롬센터 주택융자 세미나'가 10월 18일 오전 10시 레거시 리조트 호텔&스파(Legacy Resort Hotel & Spa.875 Hotel Cir S, San Diego)에서 열린다. 저소득층과 중간소득층의 주택 구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기회다. 세미나에서는 SDHC(샌디에이고 시) 보조금 15만 달러, 출라비스타 시 12만 달러, 엘카혼 시 10만~15만 달러 등 각 로컬정부의 다운페이먼트 보조 프로그램과 주정부 및 금융사의 프로그램 혜택까지 자세히 안내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주최 측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이메일 예약을 당부하고 있다. 당일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의: [email protected]알림 주택융자 세미나 샬롬센터 주택융자 내집 마련 프로그램 혜택
2025.10.14. 20:49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가 오는 24일(금) 오전 10시 스탠턴 사무실(12362 Beach Blvd, #1)에서 자녀 양육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 주제는 TCI(기질 및 성격 검사)로 보는 자녀의 기질과 부모의 양육 태도‘다. 상담소 카운슬러인 최은희(사진) 박사가 세미나를 진행한다. 최 박사에 따르면 기질은 개인의 정서, 행동 반응 양식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설명해 주는 기본 성향으로,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 설정과 성장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심리적 요소다. 상담소 측은 “기질은 타고나지만, 성격은 부모의 양육 태도와 환경을 통해 형성된다. 세미나에선 부모의 양육 태도가 자녀의 성격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기질에 맞는 효과적인 양육 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문의:(714)873-5688, 892-9910세미나 자녀 자녀 양육 자녀 기질 양육 태도
2025.10.14.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