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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러닝 세미나' 개최…미라클 마일즈 내달 11일

비영리단체 미라클 마일즈(Miracle miles)와 유성은 러닝 코치가 주관하는 ‘건강한 러닝과 운동 세미나’가 내달 11일(토) 오전 9시30분 풀러턴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다.   세미나엔 미라클 마일즈 설립자인 박진이 퍼스널 트레이너, 유 코치, 김수진 EX 헬스케어 USA 대표가 패널로 나와 러닝과 신체 움직임, 근육의 중요성을 강의한다. 질의, 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운동에 관심있는 이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10달러다. 문의 및 예약은 전화(470-403-9674)로 하면 된다.세미나 건강 러닝 세미나 운동 세미나 러닝 코치

2026.03.19. 20:00

KCS, 치매 부모 돌봄 웹 세미나…19일 오후 1시, 사전등록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한인커뮤니티재단(KACF) 지원으로 설립된 ‘에이징 케어 투게더’(ACT)와 함께 ‘치매 부모 돌봄 웹 세미나’를 오는 19일 실시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웹 세미나는 치매를 앓고 있는 부모님을 돌보는 한인들을 위해 처음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간병인 지원 및 계획에 대한 정보, 커뮤니티 전문가와의 실시간 질의응답, 후속 진료에 대한 세부 정보 등을 들을 수 있다. 이 웹 세미나는 영어로 진행된다. 등록은 온라인(docs.google.com/forms/d/e/1FAIpQLSeMup2J9eHppQKX5ymQR8jVISiMqe5WtZ5z5gnhxNjH6ZG-sw/viewform)으로 하면 된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사전등록 세미나 치매 부모 정보 커뮤니티 세부 정보

2026.03.18. 17:29

뉴저지 무료 법률 세미나 성료

시민참여센터(KACE)와 한중미사랑협회(KCAC)가 지난 3일 뉴저지 잉글우드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공동 주최한 무료 법률 교육 및 현장 상담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뉴욕·뉴저지 한인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상속·자산 보호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강연자로 나선 김진욱 변호사는 먼저 유언장만으로는 피하기 어려운 법원 검인 절차(Probate)의 복잡성과 위험성을 짚었다.     그는 뉴욕·뉴저지에서 검인 절차가 통상 1년 이상 소요되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시간 손실이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취소 가능 신탁(Revocable Living Trust)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두 주의 무유언 상속법 차이를 실제 사례와 수치로 비교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노후 자산 보호를 위한 메디케이드 자산 보호 신탁(MAPT)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김 변호사는 고액의 요양원 비용이 개인 재산을 빠르게 소진시키는 현실을 설명하며, 5년 룩백 규정과 신탁 설계의 중요성을 상세히 소개했다. 그는 “전문가의 설계를 통해 집 한 채와 은퇴 자금을 지키면서도 정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강연 후에는 1대1 현장 상담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개별적인 법률 고민을 직접 해결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뉴저지 세미나 뉴저지 무료 세미나 성료 무료 법률

2026.03.0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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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랑의 완성은 '사전 준비'… 장례 세미나 큰 호응

 캐나다의 생소한 장례 문화를 바로 알리고 실무적인 준비를 돕는 자리에 한인들이 대거 몰렸다. 북미 최대 장례 서비스 그룹인 '디그니티 메모리얼(Dignity Memorial)'의 한인 어드바이저 리디아 김 씨와 젬마 박씨는 지난 3일 한인신협 코퀴틀람 본점 컨퍼런스룸에서 장례 문화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캐나다의 서로 다른 장례 시스템을 이해하고, 예고 없이 찾아오는 이별의 순간에 가족들이 겪을 재정적·심리적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50년 전통을 가진 디그니티 메모리얼은 현재 버나비의 '포레스트 론(Forest Lawn)'과 '오션 뷰(Ocean View)', 써리의 '빅토리 메모리얼(Victory Memorial)', 노스 밴쿠버의 '보알 채플(Boal Chapel)' 등 광역 밴쿠버 내 20개 이상의 장례식장을 운영 중이다.   세미나에서는 한국식 장례와 캐나다식 장례의 구체적인 차이점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3일장 중심의 한국과 달리 캐나다는 장례 준비에 2주에서 길게는 한 달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이 강조됐다. 장례 장소 또한 병원 빈소가 아닌 교회나 전용 장례식장, 묘지 내 채플을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부의금 전달 방식의 차이도 상세히 소개됐다. 봉투에 현금을 담아 전달하고 음식을 접대하는 한국 문화와 달리, 캐나다는 카드나 꽃을 전달하거나 고인의 뜻에 따라 특정 단체에 기부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있다. 복장 역시 검은 상복 일변도에서 벗어나 단정한 정장이나 고인이 선호했던 스타일을 선택하는 등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이 안내됐다.   특히 유언장(Will) 작성과 집행자(Executor) 지정에 대한 실무 정보는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유언장 작성 때 필요한 항목으로 집행자 지정(1순위·2순위), 집행자 권한 명시, 수혜자 및 도네이션 지정, 장례 절차 방식과 장의사·묘지 명시, 유산 분배 방식 등을 미리 결정해두는 것이 사후 분쟁을 막는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사전 장례 계획은 단순한 재정 준비를 넘어 남겨진 가족을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배려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장례 비용 구조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됐다. 패키지 중심의 한국과 달리 캐나다는 개별 항목을 선택할 수 있어 비용 편차가 크다. 전문가들은 '페이먼트 플랜(Payment Plan)' 등을 활용해 비용 상승을 억제하고 본인이 원하는 장례 방식을 미리 설계할 것을 권장했다.   디그니티 메모리얼은 세미나에 이어 오는 1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써리 빅토리 메모리얼 파크에서 15일(일)에는 버나비 포레스트 론에서 오픈 하우스를 진행한다. 예약 후 방문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2,000달러 상당의 여행 상품권 등 경품도 마련된다.     ▲문의: 리디아 김(604-355-4989), 젬마 박(778-828-6437)       밴쿠버중앙일보편집국세미나 호응 캐나다식 장례 한국식 장례 전용 장례식장

2026.03.0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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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현장이 곧 선교지…김진수 장로 초청 세미나

남가주 기독실업인회(CBMC)가 ‘크리스천 경영 명사 초청 세미나(포스터)’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캐나다 원주민 선교와 비즈니스 선교(BAM) 활동으로 알려진 김진수 장로를 초청해 오는 28일 오전 11시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수 장로는 1992년 IT 서비스 기업 ‘이미지 솔루션즈’를 창업해 약 18년간 500명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시킨 경영인이다.     현재 캐나다 긱섬에서 송이버섯 재배를 통한 비즈니스 선교(BAM) 활동을 펼치며 선교가 제한된 지역에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 자립을 돕는 사역에 힘쓰고 있다.   오현근 CBMC 한인타운 지회장은 “비즈니스 일터가 곧 하나님의 사역 현장이라는 CBMC의 비전과 잘 맞는 강연”이라며 “기독 실업인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신청이 필요하며 문의는 전화 (213-265-8669) 또는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송윤서 기자게시판 김진수 세미나 초청 세미나 세미나 개최 김진수 장로

2026.02.2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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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회복과 성장 세미나'

GIFT 전인코칭전문학교와 자매 비영리단체 GIFT 포 커뮤니티(이상 공동 대표 전달훈, 리디아 전)가 찾아가는 ‘회복과 성장 세미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GIFT 측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애너하임의 더 블레싱 교회(담임목사 피세원)에서 심리 회복과 성장을 돕는 무료 세미나를 4차례 개최했다.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타인을 발견하기’란 주제의 세미나엔 이 교회 교인 외에 다양한 연령과 배경의 한인이 참여했다.   내과 및 소아과 전문의 전달훈 대표, 임상심리학 박사이자 국제코칭연맹(ICF) 전문 코치인 리디아 전 대표는 학문적 전문성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의학·심리학·뇌과학·신앙을 통합한 전인적 회복의 방향을 제시했다.   GIFT 측은 앞으로 교회, 공공기관, 지역 단체 등 요청하는 곳을 직접 찾아가 회복과 성장 세미나를 진행하기로 했다.   문의는 전화(714-298-1115)로 하면 된다.세미나 회복 성장 세미나 무료 세미나 전인적 회복

2026.02.1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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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부동산 드림포올 세미나

  뉴스타부동산(회장 제니 남)은 최근 LA 본사에서 가주 주택금융국(CalHFA)의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다운페이먼트 지원 프로그램인 드림포올에 대해 설명하는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뉴스타부동산 측은 풀러턴 지점과 LA 본사 총 두 차례에 걸쳐 열린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에게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과 신청 자격, 준비 절차 등을 교육했다고 덧붙였다. 행사에 참석한 에이전트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뉴스타부동산 제공]뉴스타부동산 세미나 다운페이먼트 지원 주택 구매자 회장 제니

2026.02.1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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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부동산 '드림 포 올' 세미나

드림부동산(대표 케네스 정)은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주 정부의 다운페이먼트 지원 프로그램인 ‘드림 포 올’에 대해 설명하는 1차 세미나를 지난 6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30여 명의 고객 및 에이전트들이 참석한 가운데 혜택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 수립 방법을 공유했다. 이어 드림부동산은 오는 13일(금) 오후 6시 30분 업체 미팅룸(3580 Wilshire Blvd #518)에서 2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덧붙였다. 2차 세미나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며, 보다 심화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213)380-8949 [드림부동산 제공]드림부동산 세미나 드림부동산 드림 이날 세미나 다운페이먼트 지원

2026.02.11. 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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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협회 시장 전망 세미나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회장 이든 백)가 지난 5일 LA아로마센터 5층 더원 이벤트홀에서 ‘2026 부동산 전망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회원 및 업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주부동산중개인협회(CAR)의 오스카 웨이 수석 이코노미스트, 제이 장, 마크 홍 전 회장, 뱅크오브호프 박경주 부행장이 패널로 참여해 주거용·상업용 부동산과 금융 환경에 대해 강연했다. 왼쪽부터 박 부행장, 이든 백 회장, 웨이 수석 이코노미스트, 진 홍 이사장, 제이 장 전 회장이 행사 후 한자리에 모였다.     [부동산협회 제공]부동산협회 세미나 부동산협회 시장 이날 세미나 가운데 가주부동산중개인협회

2026.02.0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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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러브' 촬영 기법 세미나 개최

OC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한인 사진 동우회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가 지난 17일(토) 애너하임의 메가시스 덴탈 랩에서 올해 첫 무료 세미나를 개최했다.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미나에서 강사를 맡은 박정흠 회원은 모델 촬영법과 스튜디오 인물 상반신 촬영 기법에 관해 강의하면서 실제 촬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조명과 구도, 포즈 디렉팅 등 실전 중심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사진 러브는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sajinlove.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의는 전화(949-226-4825)로 하면 된다.세미나 러브 기법 세미나 촬영 기법 무료 세미나

2026.01.2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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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계사협, 최신 세금 정보 세미나

  남가주한인회계사협회(회장 필립 손)가 지난 22일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연례 세미나인 '택스 업데이트(Tax Update)' 행사를 열고 회원들에게 올해 세금 보고와 관련된 새로운 정보를 제공했다. 80여 명의 참석 회원들이 발표내용을 경청하고 있다.     [남가주한인회계사협 제공]  한인회계사 세미나 최신 세금 올해 세금 참석 회원들

2026.01.2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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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살기' 건강 세미나…30일 아미쿠스 한국학교

'아미쿠스 한국학교(교장 백송이)'가 주최하는 '건강 세미나'가 오는 30일(금) 오후 6시 30분 아미쿠스 장로교회(10960 Via Frontera San Diego)에서 열린다.     '샌디에이고에서 100세 살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세미나에는 서울대학교병원 임상교수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권혁태 박사와 예방의학교실 부교수인 이중엽 박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권 박사는 나이와 관계없이 건강 증진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의학 지식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중엽 박사는 예방접종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해 강연한다.   백송이 교장은 "아미쿠스 한국학교의 새 학기 개강일인 당일 학부모들과 더욱 건강한 새해를 보내자는 취지로 세미나를 열게 됐다"면서 "지역 한인들 모두가 참석해서 좋은 정보를 얻기 바란다" 고 밝혔다.   '아미쿠스 장로교회(담임 이신일)'가 설립한 '아미쿠스 한국학교'는 매주 금요일 야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케빈 정 기자한국학교 세미나 건강 세미나 살기 건강 건강 정보

2026.01.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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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신 박사 초청 건강 세미나…23일 스탠턴 한미가정상담소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가 오는 23일(금) 오전 10시 스탠턴 사무실(12362 Beach Blvd, #1)에서 암 전문의 김의신(사진) 박사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의신 박사와 함께하는 건강 세미나’란 주제의 세미나에서 김 박사는 건강 관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한 암 진단법을 밝혀내 핵의학계 선구자로 꼽히는 김 박사는 1980년부터 앤더슨 암센터 방사선 및 내과 교수로 재직하며 1991년과 1994년 ‘전국 최고의 의사’로 선정된 바 있다. 서울대에서 예방의학을 전공하다 1966년 미국에 온 김 박사는 존스 홉킨스, 피츠버그, 미네소타, 워싱턴 대학을 차례로 다니며 내과, 임상의학, 핵의학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문의는 전화(714-873-5688)로 하면 된다.김의신 세미나 건강 세미나 김의신 박사 박사 초청

2026.01.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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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러브’ 올해 첫 무료 세미나…오는 17일 애너하임서

OC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한인 사진 동우회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가 오는 17일(토) 오전 11시30분 애너하임의 메가시스 덴탈 랩(1962 W. Corporate Way)에서 올해 첫 무료 세미나를 연다.   강의 내용은 모델 사진 찰영법과 인물 사진 상반신 스튜디오 촬영법이다. 경험이 풍부한 사진 러브 회원들이 지도하며, 스튜디오에서 인물 사진을 찍는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사진 러브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정기 출사를 진행하며 필요에 따라 수시 출사도 한다. 매년 6월 조슈아 트리에서 은하수와 밤하늘의 별을 촬영하는 1일 차박 출사, 8월 사진 전시회, 10월 비숍 단풍 촬영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상국 회장은 “프로급 작가들도 있어 초보자도 충분히 배우며 함께 즐길 수 있다. 사진이라는 공통된 취미를 통해 삶의 활력소와 즐거움을 찾고 싶은 이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sajinlove.com)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949)226-4825세미나 러브 무료 세미나 사진 러브 회장 남상국

2026.01.12. 19:00

급변하는 프랜차이즈 정보 제공…K프랜차이즈 세미나 15일 개최

한국 프랜차이즈 업계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K프랜차이즈 세미나'가 오는 15일 부에나파크에서 열린다.     한국프랜차이즈 산업협회 미국 지회(KFA USA·지회장 오세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회원사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최신 법·제도와 실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서 노동법·프랜차이즈법·세무 및 회계 등 새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이슈를 다룬다.     김해원 변호사는 캘리포니아 및 연방 노동법 개정 사항과 인건비·근로시간 관련 실무 이슈를 설명하고 이요한 변호사는 FDD와 가맹계약 리스크를 중심으로 최신 프랜차이즈 규정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대니얼 김 회계사는 올해부터 적용되는 주요 세법 변화와 F&B 프랜차이즈의 세무·회계 체크포인트를 소개한다.     세미나는 힐튼 부에나파크 2층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등록은 QR코드(사진)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213)487-3690, [email protected] 이은영 기자프랜차이즈 세미나 k프랜차이즈 세미나 프랜차이즈 정보 한국프랜차이즈 산업협회

2026.01.09. 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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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의 현주소와 미래 심층 세미나…16일 오후 2시 문화원 아리홀

LA한국문화원은 오는 16일 K팝의 현주소와 미래를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세미나 및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행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문화원 아리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 및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지난해 화제작으로 전 세계 주목을 받는 애니메이션 음악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분석한다. K팝과 한류가 플랫폼 기반의 확산을 거쳐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창작되어 확장되는 글로벌 현상을 조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번 행사는 한류가 글로벌 주류 문화로 발전할 가능성과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익석 CSU LA캠퍼스 교수를 비롯해 헨리 젠킨스 USC 교수, 변우영 오하이오주립대 교수, 오인규 일본 관서외대 교수, 안드레아 코스타피처칼리지 교수, 크리스틴 크로위 USC 박사생 등이 이번 행사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해돈 한국문화원장은 “이번 행사가 글로벌 환경 속에서 진화하고 있는 K팝과 한류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고, 한편으로 K 컬처의 역할과 책임도 고민하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세계한류학회(WAHS)가 공동 개최한다. 김경준 기자현주소 세미나 미래 심층 이해돈 한국문화원장 이번 세미나

2026.01.0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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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액션] 국제 이주민의 날 기념 세미나

오는 12월 18일(목)은 전 세계가 기념하는 국제 이주민의 날(International Migrants Day)이다. 미국의 이민자들이 탄압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재에 더 큰 뜻으로 다가오는 기념일이다.   이주민의 날은 2000년 유엔 총회 결의문으로 제정됐다. 1990년 12월 18일 체결된 ‘이주 노동자 권리 협약’ 채택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이 협약은 무려 13년이 지난 2003년에야 필요한 비준국 수(20개국 이상)를 채워 공식 발효됐다.   이 협약은 이주 노동자와 가족이 단순히 ‘노동자’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기본적인 존엄과 권리를 누려야 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주요 내용은 ①성별, 인종, 피부색, 언어, 종교, 국적, 연령, 경제적 지위 등 어떤 이유로도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 ②자유, 신체의 안전, 사생활, 적절한 주거와 노동 조건, 법 앞의 평등 등 인권 보장 ③교육권, 의료 접근권, 사회보장권, 문화적 권리 등 노동뿐 아니라 이주와 체류 과정에서 필요한 권리 보장 ④비합법 체류자, 비등록 이주자라도 최소한의 인권(가족, 생존, 인간 존엄 등)은 보장받아야 한다는 원칙 ⑤단지 노동 과정만이 아니라, 이주 준비, 출발, 이동, 체류, 귀환에 이르기까지 ‘이주 과정 전체’가 협약의 적용 대상이다.   즉, 이주 노동자와 그 가족이 출신국이든 취업국이든, 또는 이동 중이든 ‘사람으로서의 기본 권리’를 지키고 차별 없이 대우받아야 한다는 것을 국제법으로 규정한 것이다.     현재까지 약 60개국이 협약 당사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참여하지 않았고, 한국도 마찬가지고 유럽 대다수 국가도 명단에 없다. 너무나도 당연해 보이는 협약 내용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 이주민 차별이 당연하다는 것일까?   특히 오늘의 미국은 이주민, 이민자 차별에 가장 앞장서고 있으니 ‘국제 이주민의 날’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우리는 이날을 기념해야 하고, 보다 나은 이민자 커뮤니티의 앞날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는 12월 18일 오후 8시(동부시간) 중요한 온라인 교육 행사를 개최한다. ‘이민단속 목격 시 주변인 행동 요령’이란 주제로 진행될 세미나(온라인 등록: https://bit.ly/bystanderkor)는 이민 단속이 우리 커뮤니티를 더욱 극심하게 위협하는 이때 대처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민단속과 구금소 수용이 서류미비자를 넘어 이민 신분에 상관없이 모든 이민자를 표적으로 전국에서 광범위하게 벌어지고 있다.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의 가족, 친지, 친구가 수용소에 구금되어 비인간적인 처우를 받으며 고생하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 행사에 참여해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얻기 바란다. 이 행사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 단체와 교회들이 연합하여 결성한 ‘이민자 보호 한인 커뮤니티 네트워크’ 그리고 ‘시카고 이민자보호교회’가 공동 주최하며 전국의 한인들이 참여한다.   이민자들은 이주한 나라와 본국의 경제, 사회, 문화에 기여한다. 하지만 이민자라는 까닭만으로 차별당하고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이민자도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알려야 한다. 온 누리 어디에 있던 사람은 불법일 수 없다. 김갑송 / 미교협 나눔터 국장커뮤니티 액션 이주민 세미나 국제 이주민 이주민 차별 이주 노동자

2025.12.11. 20:35

KITA, 개인정보 보호 세미나

  캘리포니아한국기업협회(KITA·회장 김한수)가 지난 17일 리·홍·디거먼·강앤웨이미 로펌에서 글로벌 개인정보 규제와 국경 간 디스커버리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구요셉·윤수진 변호사가 가주 소비자 프라이버시법·개인정보보호법 등 법제 동향, 해외 증거개시 사례와 한·미 소송 전략을 설명했다. 세미나를 마치고 김한수(왼쪽 앞줄 첫 번째) 회장과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KITA 제공]개인정보 세미나 개인정보 보호 글로벌 개인정보 소비자 프라이버시법

2025.11.1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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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노동법·재무 세미나…LA한인회관에서 18~19일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와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은 오는 18~19일 한인 자영업자를 위한 2개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우선 두 단체는 18일 오후 6시 한인회관(981 S Western Ave)에서 노동법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날 노동법 전문인 주찬호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올해 있었던 노동법 분쟁 사례, 직장 내 괴롭힘, 온라인 신종 괴롭힘 등에 대해 나눌 계획이다.     이어 19일에는 자영업자 자금조달 세미나가 열린다. 이날은 오후 6시 KYCC(3727 W 6th St. #410)에서 진행된다. 해당 세미나는 이준명 CBB 은행 부행장이 강사로 나선다. 자영업자들이 알아야 하는 재무관리, 신용점수 관리, 마케팅 전략, 브랜딩 전략 등을 전할 예정이다. 또 이 부행장은 자영업자들이 알아야 할 경제 상황 전반에 대해서도 강의한다.     ▶문의 : (323)732-0700, (213)335-1756  김경준 기자게시판 소상공인 세미나 상식 세미나 노동법 세미나 한인 소상공인

2025.11.1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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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 온라인 세미나 개최

  캘리포니아한국기업협회(KITA·회장 김한수)가 지난 5일 캘리포니아 기후 공시 의무 법안 관련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LEK 파트너스 던컨 이 매니저가 강사로 나서 지난 7월 캘리포니아 대기환경위원회(CARB)가 발표한 기업 기후 공시 의무 관련 규제 SB253 및 SB261에 대한 세부지침에 대해 강의했다.     [KITA 제공]온라인 세미나 온라인 세미나 캘리포니아 대기환경위원회 캘리포니아 기후

2025.11.0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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