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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무료 점심 재개…내달 11일부터 주 5일

LA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센터(회장 이현옥)가 중단됐던 무상 점심 도시락 배급을 재개한다. 한인 시니어들의 요구를 반영해 한식 위주로 메뉴를 구성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인다.   센터는 다음 달 11일부터 주 5일(월~금) 점심 도시락 배급을 다시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시락은 하루 선착순 80~100인분이 제공된다. 이 사업은 지난 2024년 1월부터 한인 시니어를 대상으로 시행됐으나, 정부 예산 문제로 올해 1월 9일 중단됐다. 이후 센터 측은 재개를 위해 마크 곤잘레스 가주 하원의원과 YMCA 관계자들과 협의를 이어왔고 이날 배급 재개에 합의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도시락 배급 사업은 연간 약 20만 달러 규모로 운영된다.     한편 센터 측은 “끼니 걱정이 있는 시니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추가 재원 확보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준 기자시니어센터 무료 시니어센터 무료 점심 도시락 무상 점심

2026.04.2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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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소사이어티-시니어센터 '웰에이징' 맞손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이하 소망)와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 이하 센터)가 한인들의 건강한 노후를 돕는 케어코치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인 시니어를 위해 웰빙, 웰에이징, 웰다잉 캠페인을 펴는 소망과 OC의 대표적 시니어 단체인 센터 측은 지난 7일 소망의 사이프리스의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웰에이징 교육 강사인 케어코치 양성 ▶건강박람회 등 커뮤니티 행사 개최 ▶시니어 대상 일대일 맞춤 상담 제공 ▶뉴스레터 등을 통한 공동 홍보 등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케어코치는 자신이 살던 집에서 노후를 보내고 싶어하는 시니어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노인 건강에 큰 위협이 되는 낙상을 포함한 가정 내 안전 대비를 하도록 돕는다. 교육 과정엔 ▶뇌 건강 ▶퇴원 후 자립 생활 ▶노후 계획을 위한 소통 ▶법률 및 의료 계획 등이 포함된다.  김가등 회장은 "우리의 연륜과 소망소사이어티의 열정이 시너지 효과를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 이사장은 "혼자보다는 함께 가야 멀리 갈 수 있는 것처럼 시니어센터가 한인들의 웰에이징과 웰다잉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측은 이날 총 6시간의 교육 및 훈련 과정을 마치고 케어코치가 된 10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소망의 이미현, 강혜옥, 최영희, 강친효, 현월서씨와 센터의 피터 이 사무국장, 이영애, 이선희, 홍세훈, 조영철 케어코치는 앞으로 여러 지역에서 교육을 담당, 케어코치를 양성한다.  신혜원 소망 사무총장은 "여러 지역에서 지속적인 소그룹 교육을 통해 많은 케어코치를 배출해 한인사회 전반에 건강한 노후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하려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 과제다"라고 말했다.  소망은 앞으로 센터 직원 및 자원봉사자 교육과 훈련, 이중언어 교육 및 교육 자료 제작, 제공, 프로그램 운영 및 사후 관리 협력 등을 맡는다.  센터는 교육 참가자와 봉사자 모집, 프로그램과 행사 홍보, 교육 공간 및 장비 제공, 설문 조사 등을 담당한다. 협력 사업 참여자 일부는 필요한 경우, 소망의 치매 관련 프로그램으로 연결해준다.  센터 측은 이번 협약의 효력이 3년간 지속되며, 상호 합의 시 연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소망과 센터의 협력 사업은 외부 기금 지원으로 운영된다. 양 기관 사이 금전적 보상은 없으며, 비용은 각기 부담한다. 양측은 협력 사업과 관련, 개인 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관련 법규를 준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는 소망(562-977-4580)과 센터(714-530-6705)에 하면 된다.   글.사진 / 임상환 기자소망소사이어티 시니어센터 케어코치 양성 자원봉사자 교육 조영철 케어코치

2026.04.1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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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시니어센터 방문한 호컬 “주거비 부담 완화할 것”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운데)는 9일 퀸즈의 한 시니어 센터를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만나고, 주거비 부담 완화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시니어 주택을 더 많이 지어 선택권을 늘리고 싶고, 보편적 보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부담을 줄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요양원과 의료 시설에 7억5000만 달러를 계속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욕주지사실]시니어센터 주거비 퀸즈 시니어센터 주거비 부담 시니어 주택

2026.04.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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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최고령 수강생…94세 최경희씨, 5과목 신청

  LA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센터(회장 이현옥)가 이달부터 6월까지 새 학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가운데, 최고령 수강생이 94세로 확인됐다.   센터에 따르면 1932년생 최경희(사진)씨는 내달 7일 기준 만 94세로 이번 학기 등록 수강생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다.   최씨는 이번 학기 새로 개설된 수면관리법을 비롯해 어반 스케치, 요가, 생활영어, 스마트폰 기초반 등 총 5개 과목을 신청했다.   그는 한국에서 군산 문창국민학교 교사와 군산시청 공무원으로 근무했으며 1981년 LA로 이주한 뒤 45년째 거주하고 있다. 김경준 기자게시판 시니어센터 수강생 학기 수강생 수강생 가운데 학기 프로그램

2026.04.0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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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수강신청 추첨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가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프로그램 접수 및 추첨을 지난달 31일 실시했다. 올해부터 공정성과 안전을 고려해 추첨 방식으로 변경했다. 김상진 기자시니어센터 수강신청 시니어센터 수강신청 추첨 방식 한인타운 시니어

2026.03.3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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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수면관리법’ 신설…UCLA 수면장애 연구팀 협업

LA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센터(회장 이현옥·이하 시니어센터)가 UCLA 간호대와 협력해 ‘수면관리법’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시니어센터는 내달부터 6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오후 12시 10분까지 수면관리법 과목을 운영한다. 강의는 UCLA 수면장애 연구팀 소속 박사급 연구원이 맡아 한인 시니어들과 직접 소통하며 수면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연구는 송연수(사진) 교수가 총괄한다.   이번 협업은 시니어센터가 프로그램을 운영한 지 13년 만에 처음이다.     수면관리법 수업은 UCLA 간호대가 60세 이상 한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수면장애 연구(SLEEP OK)와도 연계된다. 김경준 기자게시판 시니어센터 수면관리법 수면관리법 수업 시니어센터 ucla 수면관리법 프로그램

2026.03.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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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프로그램 51개…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접수 시작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ㆍ이하 시니어센터)가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커뮤니티 봉사 프로그램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8세 이상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3월 31일 오전 9시부터 시니어센터 정문에서 배포되는 추첨 티켓을 통해 이뤄진다. 참가자는 티켓을 받은 뒤 본인 서명을 하고 추첨함에 넣어야 한다.   추첨은 같은 날 오전 10시 시니어센터 2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시니어센터는 지난해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았으나, 올해부터 공정성과 안전을 고려해 추첨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번 학기에는 수면관리법, 사물놀이, 화법·이야기교실 등 3개 과목이 새로 개설된다. 기존 프로그램인 헤어커트, 법률상담, 소셜워커 상담, 나눔교실+댄스, 시니어수다방, STEM교실, 금융교육 등도 계속 운영된다.   시니어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총 51개 과목을 운영할 예정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된다. 문의는 전화(213-387-7733)로 하면 된다. 송윤서 기자시니어센터 온라인용 한인타운시니어센터 무료 시니어센터 정문 이하 시니어센터

2026.03.30. 11:09

[중앙칼럼]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건강한 노년의 비밀

2023년 8월 넷플릭스에는 장수의 비결을 다룬 흥미로운 다큐멘터리가 공개됐다. 제목은 ‘100세까지 살기: 블루존의 비밀(Live to 100: Secrets of the Blue Zones)’. 장수 연구가 댄 뷰트너가 전 세계 장수 지역을 직접 탐방하며, 그들의 생활 방식과 공통된 습관을 분석하는 여정을 담았다. 블루존(Blue Zone)이라는 개념 역시 그가 만든 것으로, 장수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을 지칭한다.   그가 찾은 세계 5대 블루존은 오키나와(일본), 사르데냐(이탈리아), 이카리아(그리스), 니코야(코스타리카), 그리고 로마린다(미국)다. 뷰트너는 이들 지역의 장수 비결을 네 가지로 정리한다. 일상 속 자연스러운 활동, 건강한 식사, 사회적 연결, 그리고 삶의 목적이다. 아무리 운동을 꾸준히 하고 식단을 관리하더라도, 고립된 채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한다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없다는 메시지다.   미국 유일의 블루존인 로마린다는 LA에서 동쪽으로 차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샌버나디노 카운티에 위치한다. 이곳 주민들은 평균보다 7~10년 더 오래 살며, 90세를 넘어서도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흥미로운 점은 이들의 장수 비결이 첨단 의료기술이나 값비싼 건강식품에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핵심은 단 하나,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생활 방식이다.   로마린다 주민 다수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신자로, 채식 위주의 식단과 금주·금연, 그리고 주 1회의 완전한 휴식을 실천한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이다. 교회와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서로를 돌보며, 삶의 목적을 유지한다. 즉, 로마린다는 ‘건강하게 살기 위해 애쓰는 곳’이 아니라 건강하게 살 수 밖에 없는 환경이 구축된 곳이다.   이 지점에서 LA 한인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 센터를 떠올리게 된다.   2013년 문을 연 이 센터는 자원봉사 강사들의 헌신으로 노래, 춤, 악기 연주, 영어회화, 붓글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 왔다. 현재 약 50명의 자원봉사 강사가 50여 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1500명, 한 달 기준 5800명이 넘는 시니어들이 이곳을 찾는다.   13년이 지난 지금, 이곳은 단순한 배움의 공간을 넘어 한인 시니어들의 ‘삶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어르신들은 이곳에서 친구를 만나고, 배움을 이어가며, 삶의 이유를 다시 발견한다. 2025년 LA 킹스 경기에서 미국 국가를 연주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은 하모니카반은 그 상징적인 사례다. 이는 단순한 취미 활동이 아니라, 공동체 속에서 존재의 의미와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이다.   이 모습은 로마린다와 놀라울 만큼 닮아 있다.   첫째, 사회적 연결이다. 고립은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다. 그러나 시니어 센터는 관계를 만들어낸다. 매일 얼굴을 맞대고 웃고 대화하는 환경 자체가 건강이다.   둘째, 삶의 목적이다. 수업을 듣고, 공연을 준비하며,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과정은 ‘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다. 이는 로마린다의 ‘이유 있는 삶’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   셋째, 정신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다. 노래와 춤, 예술 활동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치유의 기능을 한다. 이는 로마린다의 ‘안식일 휴식’과도 같은 역할을 한다.   결국 한인타운 시니어 센터는 이미 ‘도심형 블루존’의 조건을 상당 부분 갖춘 공간이다. 문제는 지속 가능성이다. 이 센터는 운영비 전액을 기부에 의존하고 있으며, 더 많은 강좌를 개설하는 데 한계가 있다. 무료라는 장점은 곧 재정적 취약성으로 이어지고, 수강 경쟁이 치열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로마린다가 보여주듯, 건강한 노년은 개인의 의지가 아니라 공동체의 구조에서 비롯된다. 그렇다면 LA 한인사회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 이 공동체를 지키고 키우는 것이다.   시니어 센터에 대한 후원은 단순한 기부가 아니다. 그것은 외로움을 줄이고, 질병을 예방하며, 삶의 의미를 되살리는 투자다.   우리는 종종 건강을 병원이나 약에서 찾는다. 그러나 로마린다는 말한다. 건강은 사람 사이에서 만들어진다고. 그리고 지금,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도 그 가능성은 이미 현실이 되고 있다. 이무영 뉴스룸 에디터중앙칼럼 시니어센터 한인타운 la 한인타운 시니어 센터 장수 비결

2026.03.29.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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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장수 사진 촬영…‘사진 러브’ 회원 재능 기부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 이하 센터)는 지난 17일 가든그로브의 회관에서 시니어들을 위한 장수 사진 촬영 이벤트를 열었다. 이 행사엔 예약을 마친 한인 시니어 30명이 참여했다. 센터 측은 “참가자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 또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인 사진 동우회 ‘사진 러브’의 남상국 회장과 회원은 재능 기부에 나섰다.   사진 러브 회원들은 한인 단체들이 요청하면 찾아가 영정 사진을 촬영해 준다. 문의는 전화(949-226-4825)로 하면 된다.시니어센터 장수 시니어센터 장수 장수 사진 한인 시니어

2026.03.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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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나눔 교실 강사 모집…접수 마감 12일. 6개월 수업

LA 한인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 이하 시니어센터)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 ‘나눔 교실’ 자원봉사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노래, 그림 그리기, 만들기 활동 등이다. 봉사 기간은 내달부터 오는 9월까지 6개월이며, 매주 금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지원자는 한글, 영문 이력서를 작성해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오는 12일까지다.     시니어센터 측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 활동에 관심 있는 재능기부 강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경준 기자게시판 시니어센터 발달장애인 시니어센터 발달장애인 자원봉사 강사 교실 자원봉사

2026.03.10. 18:56

USC·시니어센터, 한인 건강 연구…한인 흡연자 50명 모집

LA 한인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이하 시니어센터)가 USC와 공동으로 한인 위 건강 및 흡연 관련 연구를 진행하며, 이에 참여할 한인 흡연자 50명을 모집한다.     시니어센터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21세 이상 한인 흡연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설문조사와 헬리코박터균 검사를 받게 된다.     참가자는 먼저 생활습관과 흡연 경험, 위 건강 상태 등에 대한 설문에 답한 뒤, 레몬 음료를 마시고 봉투에 숨을 불어넣는 방식으로 헬리코박터균 검사를 받게 된다. 전체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며 검사 결과는 1시간 이내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절차는 시니어센터(965 S Normandie Ave)에서 진행된다. 연구 참여를 원하는 경우 전화 (323)865-0556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100달러 상당의 기프트 카드가 제공된다. 시니어센터 측은 이번 연구가 한인 사회의 위암 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이은정 USC 의대 공중보건과학 교수가 총괄한다. 김경준 기자게시판 시니어센터 흡연자 최근 시니어센터 이하 시니어센터 시니어센터 usc

2026.03.02. 20:32

OC 한미 시니어센터…오늘 식품 무료 배포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 이하 센터)가 오늘(3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무료 식품 배포 행사를 연다.   배포는 가든그로브의 센터(9884 Garden Grove Blvd)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센터는 매주 화요일 OC 세컨드 하비스트 푸드뱅크,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엔 커뮤니티 액션 파트너십의 지원을 각각 받아 오전 9시부터 식품을 나눠주고 있다.   문의는 전화(714-530-6705)로 하면 된다.시니어센터 한미 한미 시니어센터 식품 무료 무료 식품

2026.03.02. 19:00

시니어센터 사랑의 떡국 잔치 성황…200명 설 분위기 만끽

가든그로브의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 이하 센터)가 설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20일 마련한 사랑의 떡국 잔치에 약 200명이 참여, 성황을 이뤘다.   이들은 센터 측 자원봉사자들이 마련한 떡국과 전, 오렌지로 점심을 즐기며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센터 측은 참가자들에게 종합 비타민을 선물로 나눠줬다.     센터 측은 혼잡을 피하기 위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행사를 열었다.   센터는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는 전화(714-530-6705)로 하면 된다. 글·사진=임상환 기자시니어센터 사랑 시니어센터 사랑 떡국 잔치 참여 성황

2026.02.2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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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사회보장국 파트너 됐다

오렌지카운티 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 이하 센터)가 사회보장국(SSA)의 커뮤니티 파트너 기관 인증을 받았다.   센터 측은 지난해 11월 인증 신청을 했으며, 지난 18일 SSA OC지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많은 한인이 SSA 사무실을 방문하는 대신 센터에서 주중 매일 메디캘, EBT(캘프레시), 임시 현금 지원(GR) 등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 신청에 관한 도움을 한국어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센터는 이민 신분 문제로 연방 SSI, SSP 혜택을 받지 못하는 65세 이상 시니어, 맹인, 장애인에게 매달 현금을 지원하는 가주 정부 프로그램(CAPI) 신청도 도와준다.   김가등 회장은 “SSA OC지부로부터 한인 비영리단체 가운데 인증을 받은 곳은 한미시니어센터가 최초라고 들었다. 회원을 포함한 한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SSA OC지부는 사회복지 신청자 서류 검토와 인터뷰를 위해 월 2회 센터에 직원을 파견해왔다. 센터는 서비스 관련 상담은 제공했지만, 실제 신청 관련 업무는 도와줄 수 없었다.   피터 이 사무국장은 “20일부터 신청 서류를 검토해 SSA 웹사이트에 업로드하고, SSA의 승인을 받으면 인터뷰 날짜까지 잡아주는 원스톱 무료 서비스를 20일(오늘)부터 시작한다. SSA 직원 업무 상당 부분을 우리가 하기 때문에 신청부터 인터뷰까지 걸리는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편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센터 측은 SSA 파트너 기관 업무 관련 그랜트도 신청할 예정이다. 이 사무국장은 “내달 중 그랜트를 신청하고 지원금으로 담당자를 채용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센터가 SSA 파트너 인증을 받는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첫 시도에서 승인을 거부당한 센터 측은 지난 2년 동안의 사회복지 서비스와 식품 배포 관련 실적을 챙겨 제출하고 웹사이트를 개편하는 한편, 규정에 맞는 이메일 주소를 마련해 지난해 12월 재신청한 끝에 승인을 받았다.   문의는 전화(714-530-6705)로 하면 된다.   임상환 기자시니어센터 사회보장국 시니어센터 사회보장국 오렌지카운티 한미시니어센터 파트너 인증

2026.02.2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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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온정 넘친 설날 큰잔치

12일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센터는 센터 2층 강당에서 설날 큰잔치를 열고 시니어들에게 온정이 담긴 점심 도시락과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헤더 허트 LA시의원, 재외동포청, KAF, 오픈뱅크, LA 킹스, 서울메디칼그룹, 박대감네, 한국인삼공사, 코윈 LA 등이 후원했다. 사진은 시니어센터 한국무용반 단원들이 창부타령 공연을 선보이는 모습. 김상진 기자시니어센터 큰잔치 시니어센터 온정 시니어센터 한국무용반 설날 큰잔치

2026.02.1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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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킹스 관계자들 트로트 댄스 체험

  LA 지역 내셔널하키리그(NHL) 팀 LA 킹스 관계자들이 지난달 30일 한인 시니어들과 함께 트로트 댄스를 즐겼다. 구단 관계자들은 이날 LA 한인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이하 시니어센터)의 트로트 댄스 프로그램에 참여해 약 1시간가량 트로트 댄스를 배웠다. LA 킹스 측은 이를 계기로 트로트 댄스뿐 아니라 악기 연주 등 시니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시니어센터 제공] 김경준 기자게시판 사설 시니어센터 시니어센터 트로트 트로트 댄스 수업 참여

2026.02.0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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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한미 시니어센터, 내일 식품 무료 배포

OC한미시니어센터(이하 센터, 회장 김가등)가 내일(3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무료 식품 배포 행사를 연다. 배포는 가든그로브의 센터(9884 Garden Grove Blvd)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문의는 전화(714-530-6705)로 하면 된다.시니어센터 한미 한미 시니어센터 garden grove 무료 식품

2026.02.01. 19:00

LA킹스, 시니어센터 방문…트로트 댄스 수업 참여

내셔널하키리그(NHL) 소속 LA킹스가 한인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이하 시니어센터)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인 사회와의 교류 확대에 나선다.   시니어센터는 지난 26일 LA킹스 관계자들이 오는 30일 센터 2층 강당에서 열리는 트로트 댄스 클래스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센터 측에 따르면 LA킹스 측이 먼저 연락해 지역 사회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문의했으며, 논의 끝에 구단 관계자들이 시니어센터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교류를 진행하기로 했다.   시니어센터 측은 “현재로서는 LA킹스에서 몇 명이 참석할지, 수업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는 확정되지 않았다”면서도 “이번 만남을 계기로 구단과 한인 사회 간 연대와 교류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경준 기자게시판 시니어센터 관계자 관계자들 시니어센터 구단 관계자들 한인타운 시니어

2026.01.28. 20:02

한인회, 시니어센터 방문 새해 인사

  샌디에이고 한인회(회장 앤디 박)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점심을 대접하고 새해 인사를 올렸다. 지난 6일 한미시니어센터(회장 한청일)를 찾은 한인회 임원들은 준비해 온 음식을 시니어 회원들과 나누며 새해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 사진은 한인회와 시니어센터 관계자들이 참석자들을 위해 음식을 나누고 있는 모습.  김영민 기자시니어센터 한인회 한인회 시니어센터 새해 인사 시니어센터 관계자들

2026.01.0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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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새학기 시작

  LA 한인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이하 시니어센터)는 5일 올해 시니어센터 프로그램 1학기(1~3월) 수업을 시작했다. 이날 센터 2층 강당에서 진행된 태극권 수업에 참여한 시니어들이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동작을 익히고 있다.     [시니어센터 제공]시니어센터 새학기 시니어센터 새학기 이하 시니어센터 올해 시니어센터

2026.01.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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