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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시니어센터 떡국 잔치 성황…회원·스태프 150명 참가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 이하 센터) 개최로 열린 신년 떡국 잔치가 150명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뤘다.   센터 측은 새해 들어 첫 근무일이었던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의 센터를 방문한 회원에게 떡국을 제공했다. 회원들은 센터 주방과 사무실에 마련된 테이블에서 떡국을 먹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피터 이 사무국장은 “많은 떡국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 전 이틀 동안 준비했다. 150명분을 준비했는데 재료가 모두 바닥났다”고 전했다.   이 사무국장은 많은 이가 센터를 방문했지만, 네 시간에 걸친 식사 시간 덕분에 한꺼번에 여러 회원이 몰리지 않아 행사는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센터 측은 떡국 잔치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정관장이 제공한 비타민을 증정했다.   김가등 회장은 “명절에 외롭게 지내는 회원도 많은데 함께 어울려 떡국을 먹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회원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한미시니어센터 떡국 한미시니어센터 떡국 떡국 잔치 신년 떡국

2026.01.0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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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한인회 "신년 떡국잔치" 성황

      우태창 회장의 버지니아 한인회가 4일 낮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낙원식당에서 신년 떡국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열었다.   우태창 회장은 "경로사상 고취와 한인 어르신들에게 보은한다는 의미로 떡국 잔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는 버지니아 한인회 이상구 부회장의 기부로 마련됐다. 이상구 부회장은 "봉사정신과 경로사상을 중요시하는 버지니아 한인회의 뜻에 앞장설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40여명 참석한 떡국잔치에서 노인들은 떡국도 맛보고, 버지니아 한인회가 마련한 '떡 선물'도 받았다. 이 날 참석한 김 모 할머니는 "맛있는 떡국을 먹는다는 것도 좋지만, 우리를 생각해주는 마음씀이 무엇보다 고맙다"고 감사를 전했다.   박세용 기자 [email protected]떡국잔치 한인회 버지니아 한인회의 한인회 신년 신년 떡국

2023.01.0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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