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더욱 정확한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하는 신규 앱(사진)을 출시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지난 25일부터 MTA가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모바일 앱을 애플스토어와 구글플레이스토어 등에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앱은 영어와 스페인어로 제공된다. 새로운 앱은 고객들이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UX)을 개선했으며, 즐겨 찾는 노선과 정류장, 열차 및 버스의 역별 도착 시각 등을 더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바꿨다. 또 만약 지연이나 사고 등 변경된 사항이 생기면 신속하게 알리고, 대체 경로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새로운 앱을 통해 장애인 등의 보조교통 서비스인 액세스어라이드(Access-A-Ride)도 예약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 버스 이용자들을 위해 실시간으로 버스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도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TA 앱을 사용하다 문제가 생겼을 경우, 연중무휴 24시간 실시간 상담 지원도 가능하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업그레이드 스페인어 사용자 경험 실시간 데이터 버스 이용자들
2026.03.29. 16:30
최근 오픈카톡몸캠피싱, 라인영상유출, 랜덤채팅협박 등 SNS 기반 영상 협박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영통협박이나 페이스톡협박, 텔레그램해킹을 통해 사생활이 유포될까 두려움에 빠지지만, 대응이 늦어질수록 2차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가운데 시큐어가디언스(Secure Guardians)의 3단계 맞춤 몸캠피싱대응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시큐어가디언스의 기술은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제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피해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구조다. 모회사 라바웨이브의 특허기술로 구현한 시큐어가디언스의 서비스는 다음과 같은 3단계 프로세스로 구성된다. 1.탐색및 분석 피해 영상의 유출 경로 및 협박 채널을 AI가 탐지·분석해 확산 가능성을 평가한다. 2.솔루션 투입 시큐어가디언스의 핵심 기술인 IFO 데이터 처리 및 데이터 인젝션 시스템이 투입되어 영상의 유통 데이터 경로를 차단하고, 확산을 실시간 제어한다. 3.사후 관리 차단 이후에도 AI 모니터링 기술을 통해 영상 재업로드나 변형 유포 시도를 탐지해 피해를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시큐어가디언스 관계자는 “몸캠피싱이나 영상유포협박 피해는 초기 1~2시간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또한 “몸캠해결후기나 몸캠대응업체를 검색해 찾아오는 피해자 대부분이 이미 SNS나 메신저를 통해 협박을 경험한 상황으로, 시큐어가디언스는 상황별 맞춤 기술적 대응 시스템을 통해, 몸캠피싱·영상유출피해 방어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정현식 기자시큐어가디언 특허기술 특허기술 기반 실시간 대응 실시간 데이터
2025.10.23.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