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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사랑합니다" 밴쿠버 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성료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 노인회(회장 유재호)가 12일 버나비 6번가에 있는 노인회 강당에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고 노인회원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장에는 한인사회 각계 인사가 참석했으며, 점심 식사와 공연·게임 등 다양한 순서가 이어졌다.   지역 사회 인사 모여 부모님 은혜 기려   이번 행사는 한인 사회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행사의 사회는 장민우 재향군인회 회장이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이끌었다. 국민의례로 시작된 기념식에서는 재향군인회 여성회원들이 애국가와 오캐나다를 합창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유재호 노인회장은는 인사말을 통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모든 부모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올린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난 3월 버나비 시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박리아 버나비 시의원 후보가 참석하여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강한 노후와 긍정적인 삶의 자세 강조   축사에 나선 이우석 6·25 참전용사회 회장은 "나이 드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라며 유머 섞인 조언을 건넸다. 이 회장은 "어르신들에게 긍정적인 마인드와 규칙적인 생활을 통한 철저한 건강관리"를 당부하며 활기찬 노후를 응원했다.   이어 밴쿠버 총영사관의 이용상 보훈영사도 축사를 통해 어버이들의 노고를 기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인회, 6·25 유공자회, 재향군인회, 민주 평통, 옥타 등 다양한 지역 사회 단체들이 협찬사로 참여하여 한인 사회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흥겨운 문화 행사와 정성 어린 오찬 제공   참석자들을 위해 정성껏 차려진 점심 한상이 제공되었다. 특히 아메니다에서 제공한 떡을 포함하여 풍성한 식사가 마련되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   식사 후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흥겨운 노래자랑과 넌센스 게임 등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정답을 맞춘분들에게는  푸짐한 경품 증정 도 마련되었다.   한편 밴쿠버 한인 노인회는 아마 5단 3명에게 바둑을 배울 수 있는 바둑동호회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사용하지 않는 바둑판 기증도 함께 받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노인회 연락처(778-302-7490)로 하면 된다.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세대 간의 정을 나눈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의 큰 박수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주현 기자 [email protected]어버이날 밴쿠버 어버이날 기념행사 노인회원 어르신들 한인사회 각계

2026.05.14.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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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충청향우회 어버이날 효도잔치

 미동부충청향우회 어버이날 미동부충청향우회 어버이날

2026.05.1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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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 어버이날 감사 행사 및 건강박람회 개최

 건강박람회 어버이날 건강박람회 개최 어버이날 감사

2026.05.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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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상록회 어버이날 행사

 뉴욕한인상록회 어버이날 뉴욕한인상록회 어버이날

2026.05.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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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3불·비빔밥 9불…요즘 뜨는 도시락집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따뜻한 한 끼로 마음을 전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거창한 선물이나 화려한 외식보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 한 끼가 더 깊은 위로와 안부가 되기 때문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식사하셨어요?"라는 한마디가 다시금 따뜻한 정과 효도의 의미로 다가오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오픈한 '문안당'이 어머니의 손맛과 할머니의 정성을 담은 도시락 브랜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안당(問安堂)'이라는 이름에는 "안부를 묻는 집"이라는 뜻이 담겼다. 과거에는 식사를 했는지 묻는 것이 가장 따뜻한 인사였던 것처럼, 문안당은 한 끼 식사를 통해 고객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겠다는 철학을 담아냈다.   문안당 측은 "도시에서도 느낄 수 있는 어머니의 손맛과 타향에서도 떠올릴 수 있는 할머니의 정성을 담고 싶었다"고 전했다. 자극적인 음식 대신 편안하고 깊은 맛으로, 바쁜 도시 생활 속 작은 위로를 전하겠다는 의미다.   현재 문안당은 오픈 기념으로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야채 김밥은 3달러, 새우튀김 김밥은 5달러, 참치.햄 김밥은 각각 4달러, 비빔밥은 9달러에 제공된다. 합리적인 가격과 정갈한 구성으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   소량 주문은 물론 교회.모임.행사 등 단체 주문도 가능하며, 당일 제조 원칙을 바탕으로 신선한 음식을 제공한다. 문안당은 "도시락은 단순한 한 끼가 아니라 '미락(味樂)', 즉 먹는 즐거움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하는 음식"이라며 "한 그릇의 밥 속에 작은 행복과 안부를 담아내고 싶다"고 밝혔다.   ▶문의: (310) 415-1572 ▶인스타그램: munandang_mom문안당 어버이날 식사 문안당 측은 현재 문안당 도시락 브랜드

2026.05.08.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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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충청향우회 어버이날 효도잔치

  미동부 충청도 향우회(회장 최봉학)가 오는 8일 플러싱 한국관(38-13 Union St, Flushing)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잔치’를 개최한다.     어버이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충청도의 따뜻한 정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자리다.   특히 연예인협회(회장 지정식)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특별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행사에 의미를 더한다.   향우회가 준비한 정성 어린 오찬과 다채로운 공연이 어우러져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봉학 회장은 “많은 어르신들이 참석해 따뜻한 식사와 공연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효도잔치는 70세 이상 어르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다.   서만교 기자충청향우회 어버이날 미동부 충청향우회 이번 효도잔치 회장 최봉학

2026.05.0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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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닿기를…” 어버이날 고국배송 기획전

  직접 찾아뵙지 못하는 아쉬움이 더욱 깊어지는 5월이다. 전화 한 통으로는 부족하고 무엇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지 고민되는 순간, 정성과 품격을 담은 선물이 그 마음을 대신한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이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고국에 계신 부모님과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고국배송 선물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은 거리의 한계를 넘어 마음을 온전히 전달할 수 있도록 품질과 신뢰를 갖춘 프리미엄 상품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365일 시들지 않고 영원히 반짝이는 '로열 24K 골드 카네이션'이 눈길을 끈다. 봉우리와 꽃잎 표면을 순도 99.9% 금박으로 제작하고, 코팅 마감으로 내구성을 높였다. 오랫동안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간직해 어버이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더없이 좋은 선물로 꼽힌다.     미식 선물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해림참바다의 '한국산 프리미엄 영광굴비'는 전라남도 영광 법성포의 청정 해역에서 자란 살이 꽉 찬 조기만을 엄선해 만든 명품 굴비로, 전통 섭간 방식과 겨울철 북서풍, 적절한 일조량 속에서 정성껏 말려내 꼬들하고 고소한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또한 3년 이상 간수를 뺀 천일염만 사용해 짜지 않고 담백하며, 방부제나 첨가물 없이 안전성을 높였다. 세척과 소금간 후 급속 냉동으로 신선도를 유지하고, 황금 채반과 명품 지함상자, 부직포 가방, 외부 박스까지 이중 포장해 고국까지 안전하게 배송된다.   '횡성한우 엄선혼합 2호'도 빼놓을 수 없다. 횡성군수가 품질을 인증한 '어사표' 한우 중 1등급 이상만을 선별해 깊고 부드러운 풍미와 풍부한 육즙을 자랑한다. 손질 전문가의 정교한 작업과 진공 스킨포장으로 신선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 밖에도 대한명인의 품격을 담은 백년화편 프리미엄 떡 세트, 과일 소믈리에가 구성한 올프레시 럭셔리 시그니처 과일 세트, 생 망고시루 케이크, 창평한과, 이여곰탕 세트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돼, 직접 전하지 못하는 마음을 정성껏 준비한 선물에 담아 전할 수 있다.   ▶상품 구입하기: hotdeal.koreadaily.com핫딜 어버이날 고국배송 어버이날 고국배송

2026.04.2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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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 어버이날 시니어 점심 행사

  발보아 파크를 중심으로 우리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한국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고 있는 한국의집(HOK·회장 황정주) 회원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13일 한미시니어센터를 방문, 100여 명의 시니어에게 푸짐한 점심을 대접했다. 왼쪽부터 김일진 한인회 상임고문, 임천빈 한인회 명예회장, 황정주 HOK 회장, 앤디 박 한인회장, 한청일 시니어센터 회장.어버이날 시니어 어버이날 시니어 한인회장 한청일 한인회 명예회장

2025.05.2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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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G-CEO 뉴욕총원우회 어버이날 행사

 한국외대 어버이날 어버이날 행사

2025.05.1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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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우즈 한인회 19일 어버이날 잔치

라구나우즈 한인회(회장 박승원, 이하 한인회)가 오는 19일(월) 오후 4~6시 라구나우즈 빌리지 내 5번 클럽하우스에서 어버이날 경로잔치를 연다.   한인회 측은 이날 만찬과 함께 다양한 오락과 노래자랑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쌀과 혈압 측정기 등 선물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입장권 추첨을 통해 남녀 각 1명에게 베르사체, 살바토레 페라가모 안경을 주는 경품 행사도 열린다.   참가비는 10달러다. 좌석이 한정돼 있어 입장권은 선착순 250장만 판매한다. 입장권은 추첨권 역할을 하기 때문에 추첨이 끝날 때까지 보관해야 한다. 문의는 전화(661-607-5367, 949-357-7805)로 하면 된다.어버이날 한인회 어버이날 경로잔치 어버이날 잔치 한인회 측은

2025.05.12. 20:00

스태튼아일랜드 참좋은 데이케어, 어버이날 기념 행사

 어버이날 기념 어버이날 기념

2025.05.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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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멀어도 마음은 함께” 어버이날 선물 주문 급증

안부를 묻는 전화 한 통, 감사의 카네이션 한 송이, 오붓한 식사 한 끼도 좋지만 어버이날에 선물이 빠지면 영 서운하다. 매년 필요한 게 무엇이냐 물어도 "없다"고만 답하던 우리 부모님의 속마음은 어떨까.   최근 조사에 따르면 과일이나 고기 등 신선식품, "사랑해요" "감사해요" 등 따뜻한 말 한마디, 꽃바구니, 상품권, 건강식품, 여행 및 나들이 등이 받고 싶은 선물 순위권에 들었다.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감사의 선물을 전하고 싶다면?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한 고국배송 상품들이 중앙일보 온라인 쇼핑몰 '핫딜'에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실속과 럭셔리를 함께 반영한 선물세트를 주문하기만 하면 부모님 댁으로 배송되어 마음을 전하기에 이만한 것이 없다.   먼저 선물하면 빼놓을 수 없는 한우세트가 2025년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신세계 한우 1++ 7 프리미엄 선물세트 2.4kg'는 당일 생산,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하는 대구 축산 농협과 신세계의 인기 한우 선물 세트로 등심, 불고기, 국거리 그리고 산적이 각 600g씩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269달러. 구이용만 원한다면 등심 600g 2팩, 안심, 채끝 각각 600g으로 구성된 '신세계 1++(8)등급 한우암소구이선물 2.4kg' 도 590달러에 준비되어 있다.   한우 대신 건강에 좋은 '유황 오리 훈제(슬라이스)'도 고기 선물로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1kg씩 2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도 69달러로 저렴한 편이어서 주는 사람에게도 받는 사람에게도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다.   언제 받아도 기분 좋은 카네이션 꽃바구니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어버이날 카네이션 꽃바구니 생화 A2013'는 혼합 계절 꽃 소재, 계절 그린 소재로 풍성하게 채워져 있으며, 취향에 따라 여러 구성 중에 선택 가능하다.   달콤한 디저트 선물로는 조선호텔의 최고급 '넛츠 파이(930g)'를 추천한다. 바삭한 파이와 촉촉한 시트, 그리고 고소한 견과류(피칸ㆍ호두ㆍ헤이즐넛)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으며, 고급스러운 패키지는 받는 이의 마음을 기쁘게 하기에 충분하다.   이 밖에 다양한 고국배송 상품이 핫딜에 준비되어 있으니 이번 마더스데이 선물을 온라인 쇼핑몰 핫딜에서 준비해 보면 어떨까?     ▶온라인 구입하기: hotdeal.koreadaily.com핫딜 어버이날 마음 어버이날 선물

2025.04.2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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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주 한인회 & 노인회 주최] 어버이날 행사 성료

 어버이날을 맞아 콜로라도 주 한인회(정기수 회장)와 콜로라도 주 노인회(문홍석 회장) 공동주최로 한인타운에 신명나는 한마당이 펼쳐졌다. 한인회와 노인회는 '한국소릿길 국악예술단'과 '여수우도풍물굿보존회'를 초청하여 노인데이케어 센터를 이용하는 한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국악 한마당' 행사를 성대하게 진행했다. 이번 초청공연은 1, 2차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1차는 5월 8일 수요일 오후 1시 한마음 시니어케어(원장 에스더 한), 2차는 5월 10일 금요일 오후 12시 파라다이스 시니어센터(원장 낸시 김)에서 열렸다. 문주석 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10일 행사는 내빈 인사말, 여수우도풍물보존회 김영 단장의 한인사회 발전기원 덕담, 소릿길 국악예술단의 춘향가 중 '사랑가', 사물놀이, 남도민요, 어서치고 술 묵세 조포국에 짐난다 등으로 진행되었다. 공연 후에는 파라다이스 시니어 케어에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제공했으며, 풍성한 먹거리와 다채로운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흥겨움을 안겨드렸다.      이날 행사에는 콜로라도주 한인회 정기수 회장, 전미주 총연 국승구 총회장, 조영석 전 한인회장과 조석산 전 한인회장, 소릿길 국악회 허양석 예술 총감독, 한신기획 배언병 대표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콜로라도주 한인회 정기수 회장은 환영사에서 “어버이날을 경축하기 위해 소릿길국악예술단과 여수우도풍물굿보존회의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하게 되었다. 국악 한마당이 모두에게 좋은 추억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국승구 전미주 총연 총회장은“한인회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장소를 제공해 주신 시니어 센터측에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격려사 했다. 여수우도풍물보존회 김영 단장은 인사말에서 “어머니라는 단어는 언제나 떠올려도 가슴이 먹먹해져 오고 눈가에 이슬이 맺힌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미소를 머금고 공연을 지켜보던 어르신들은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에 “얼쑤 좋다!”라는 추임새를 함께 넣기도 했다. 또, 신명나는 사물놀이에 감탄사를 연발하고 어깨춤을 추며 공연내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을 맞아 흥겨운 국악한마당 공연을 보며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는 소감을 전했다 .    한편 여수우도풍물굿보존회는 1989년 열린문화패 ‘솔뫼’란 이름으로 출발하여 중간에 ‘한울림’, 2004년에 ‘여수우도풍물굿보존회’로 개명해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매년 수많은 공연들을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전남지역의 100여개의 학교를 방문해 풍물·사물지도를 해오고 있고, 곳곳에 풍물동아리·단체를 만들어 예인들을 양성하고 있다.   김진 기자콜로라도 주 한인회 & 노인회 주최 어버이날 행사 어버이날 행사 콜로라도주 한인회 국악한마당 공연

2024.05.1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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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 양로병원 위문 공연

  가정의 달을 맞아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최흠규) 산하 음악반(기타, 우쿨렐레, 하모니카 등) 김건태 단장과 단원 20여명은 지난 13일 토런스 델아모 가든 양로병원을 방문해 위문 공연을 가졌다.     [노인회 제공] 장연화 기자 [email protected]어버이날 위문공연 어버이날 기념 한미노인회 양로병원 위문 공연

2024.05.1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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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보건센터 어버이날 행사

  지난 8일 밴 나이스 소재 밸리 보건센터에서 어버이날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140여 명의 한인 및 타인종 시니어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20여명은 '어머니 은혜' 노래를 합창한 뒤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시니어들에게 달아주었다. 또 이날 90세 이상 35명 및 104세 이남순 여사에게 장수상을 시상했다. ▶문의:(818)780-3900 장수아 기자 [email protected]보건센터 어버이날 어버이날 행사 밸리 보건센터 타인종 시니어들

2024.05.1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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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회 '어버이날 행사'...고 나상호 회장 추억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9일 한인회관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5년간 노인회를 이끌었던 나상호 회장이 작고한 후 처음 치러지는 행사에 50여명의 참석자들은 나 회장을 추억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민수종 노인회 이사장은 “나 회장님 대신 이 자리에 서니 뭉클하고, 더 그리워진다”며 “나 회장님은 우리 노인들에게 모범이 됐다. 우리도 자라나는 후세를 위해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와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도 행사에 참석해 노인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오영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장 등도 참석해 노인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다같이 ‘어머니 마음’을 불렀다. 점심 후 메아리 색소폰 동호회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으며, 회원들이 장기자랑을 선보이고 경품을 나눠가지며 행사가 마무리됐다.   노인회는 이사회 정관에 따라 조만간 선거를 통해 현재 공석인 회장을 새로 선출할 예정이다. 윤지아 기자어버이날 노인회 노인회 어버이날 어버이날 행사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2024.05.0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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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트 의원 시니어센터에 10만불…어버이날 큰 잔치 개최 맞춰

어버이날을 맞아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하 시니어센터·이사장 신영신)는 ‘2024 어버이날 큰 잔치’를 개최했다.     7일 시니어센터 2층 강당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한인 시니어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영완 LA총영사, 헤더 허트 LA시의원(10지구), 애런 폰세 올림픽경찰서장 등 한인 커뮤니티 주요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행사는 한인 시니어들의 공연 위주로 꾸며졌다. 시니어센터 하모니카반의 애국가와 미국 국가 연주로 시작됐으며 이후 후반부에서 시니어센터 피아노반, 트로트 댄스반, K-댄스반 등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허트 시의원은 시니어센터에 후원금으로 10만 달러를 깜짝 전달해 참석한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그는 한인 시니어를 위한 카네이션 250개를 가져왔다. 허트 시의원은 최고령 참석자인 최경희(92)씨에게 대표로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이후 주요 귀빈들과 함께 행사장을 돌며 한인 시니어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점심으로 제공된 도시락 300개도 허트 시의원 측에서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트 시의원에 이어 남가주한국기업협회(KITA·회장 김한수)에서는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인 시니어들을 위해 쌀 500포를 기부했다.     한편, 애런 폰세 올림픽경찰서장은 최근 벌어진 경찰 총격 사건〈본지 5월3일자 A-1면〉에 대한 언급 없이 한인 커뮤니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경준 기자시니어센터 어버이날 시니어센터 하모니카반 시니어센터 피아노반 이하 시니어센터

2024.05.0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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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봉사센터, 어버이날 기념축제 성료

 뉴욕한인봉사센터 어버이날 뉴욕한인봉사센터 어버이날

2024.05.0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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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회, 어버이날 행사 ‘성료’

      메릴랜드 상록회(회장 이광운)가 지난 12일 세계로교회(담임 이병완 목사) 친교실에서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광운 회장은  “부모님은 우리의 최초 스승이며,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는 중요한 존재”라고 말했다. 아울러 박충기 메릴랜드 행정법원 판사장의 노고를 치하하며 “상록회와 근 30년 동안 협력해 함께 일하며, 상록회 그랜트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데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박 판사장은 “상록회와 한인들의 협력으로 몽고메리 카운티에 한인 판사와 검사가 있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이민 부모님의 헌신과 노력으로 한인들이 주류사회에 진출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화답하며 주정부와 시민, 회사 간의 분쟁을 해결하는 데 행정 법원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웨스 무어 주지사의 5월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 문화유산의 달’ 선포와 함께 상록회 합창단을 포함한 김경희, 김상용, 도상철, 정근영씨들의 색소폰 연주 무대가 열렸다.   마크 장 주하원의원이 상록회 봉사단체 표창을, 100세 생일을 맞은 방은호 씨가 상록회 세기 명예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신상철, 양남순, 주영호 회원들은 데이비드 문 주하원의원의 표창을, 이경애 회원은 제이미 레스킨 연방하원 표창을 받았다. 행사는 신용진 목사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어버이날 상록회 상록회 어버이날 메릴랜드 상록회 상록회 봉사단체

2023.05.2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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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회, 어버이날 행사 ‘성료’

      메릴랜드 상록회(회장 이광운)가 지난 12일 세계로교회(담임 이병완 목사) 친교실에서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광운 회장은 “부모님은 우리의 최초 스승이며,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는 중요한 존재”라고 말했다.  아울러 박충기 메릴랜드 행정법원 판사장의 노고를 치하하며 “상록회와 근 30년 동안 협력해 함께 일하며, 상록회 그랜트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데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박 판사장은 “상록회와 한인들의 협력으로 몽고메리 카운티에 한인 판사와 검사가 있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이민 부모님의 헌신과 노력으로 한인들이 주류사회에 진출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화답하며 주정부와 시민, 회사 간의 분쟁을 해결하는 데 행정 법원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웨스 무어 주지사가 5월을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 문화유산의 달’ 선포와 함께 상록회 합창단을 포함한 김경희, 김상용, 도상철, 정근영씨들의 색소폰 연주 무대가 열렸다.   마크 장 주하원의원이 상록회 봉사단체 표창을, 100세 생일을 맞은 방은호 씨가 상록회 세기 명예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신상철, 양남순, 주영호 회원들은 데이비드 문 주하원의원의 표창을, 이경애 회원은 제이미 레스킨 연방하원 표창을 받았다.  행사는 신용진 목사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어버이날 상록회 상록회 어버이날 메릴랜드 상록회 상록회 봉사단체

2023.05.1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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