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2026 LA카운티 홈리스 전수조사’를 앞두고 자원봉사자 신청 독려가 한창이다. LA홈리스서비스관리국(LAHSA)은 올해 홈리스 전수조사 시작을 일주일 앞두고 자원봉사자 약 1200명이 부족하다며, 지역별 홈리스 현황 조사에 나설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LAHSA에 따르면 홈리스 전수조사는 20일부터 22일까지 LA카운티 전역에서 진행된다. 지역별 전수조사는 20일 샌퍼난도밸리와 LA 도심, 21일 샌게이브리얼밸리와 이스트 LA, 22일 앤텔로프밸리, 웨스트 LA, 사우스 LA, 사우스베이-하버 지역에서 이뤄진다. LAHSA 측은 올해 전수조사에 자원봉사자 총 4200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자원봉사를 신청한 주민은 약 3000명으로, 1200여 명이 더 필요한 실정이다. LAHSA 측은 “자원봉사자가 많을수록 지역별 홈리스 현황을 더 자세히 파악할 수 있다”며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자원봉사자 지원은 웹사이트(count.lahsa.org)를 통해 가능하다. 자원봉사자는 전수조사 기간 LA카운티 전역(약 4000스퀘어마일)에서 지역별로 나뉘어 거리 등을 돌며 직접 홈리스 거주 형태를 파악하게 된다.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자원봉사자 전수조사 홈리스 전수조사 지역별 전수조사 자원봉사자 신청
2026.01.15. 20:40
‘2026 LA 카운티 홈리스 전수조사’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LA 홈리스 서비스 관리국(이하 LAHSA)은 홈리스 전수조사를 20일부터 22일까지 LA카운티 전역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LAHSA는 전수조사에 참여할 지역별 자원봉사자 총 6500명을 모집하고 있다. 5일 기준 자원봉사자로 등록한 인원은 1500명으로 LAHSA는 각 지역별 홈리스 현황조사에 주민들 참여를 당부했다. LAHSA 측은 자원봉사자 3200명이 추가로 등록하면 전수조사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원봉사자 지원은 웹사이트(count.lahsa.org)로 할 수 있다. 한편 2025년 홈리스 전수조사 결과 LA시 홈리스는 4만3669명, 카운티 전체는 7만2308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3.4%, 4% 감소했다. 자원봉사자 전수조사 홈리스 전수조사 지역별 자원봉사자 지역별 홈리스
2026.01.07. 20:35
LA 산불로 전소된 주택 잔해 속에서 한 자원봉사자가 화재 잔해를 수색하던 중 4캐럿 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발견해 주목을 받고 있다. NBC4는 지난 6일 퍼시픽 팰리세이즈와 알타데나 산불 피해 지역에서 피해 주민들을 위한 자원봉사 수색 활동을 벌이고 있는 재스퍼 랜들을 소개했다. 랜들은 산불로 집을 잃은 주민들의 요청을 받아 무너진 주택 터를 살피며 유실물을 찾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랜들은 잿더미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4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비롯해 3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금목걸이,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작가조합상 등을 발견했다. 한 피해 주민은 조모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보관하고 있었다는 사실조차 잊고 있다가 랜들이 이를 찾아내며 다시 알게 됐다. 랜들은 수색 작업에 대해 “잿더미를 뒤지는 일은 고고학 발굴에 가깝다”며 “누군가의 삶이 담긴 공간을 손과 무릎으로 살피는 작업은 매우 겸손해지게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불로 집을 잃은 사람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빛을 보태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랜들은 영화와 TV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곡가이자 보컬 컨트랙터로 일하고 있다. 업계 전반의 일감이 줄어든 시기에 시간이 생기면서 산불 피해 지역에서 수색 활동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모든 수색이 성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랜들은 일부 주택에서는 아무런 물품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는 최선을 다하지만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산불 피해 주민들 가운데 일부는 화재 이후 수개월이 지나서도 자신의 집터에 들어가는 것 자체를 두려워했다”며 “이 일은 물건을 찾는 것을 넘어 치유와 마무리를 돕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정윤재 기자다이아몬드 자원봉사자 다이아몬드 반지 주택 잔해 자원봉사자 남가주
2026.01.07. 20:30
소망소사이어티 (이사장 유분자)는 지난 16일 사이프리스 소망 홀에서 2025년 자원봉사자 감사의 날 행사를 열어 한 해 동안 다양한 사역과 활동을 위해 힘써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사이프리스 본부, LA 지부와 케어교실, OC케어교실, 샌디에이고 지부 관계자, 소망 중창단 단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소망소사이어티 명예 이사인 정영길 목사의 기도에 이어 LA 지부장 김창곤 목사가 진행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봉사자들은 이날 장기 자랑, 게임, 점심을 함께 즐기며 유대를 다지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분자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한 해 동안 우리가 펼친 죽음 준비 교육, 치매 환자 가족 지원, 소망케어교실, 메모리 케어 프로그램이 모두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주최 측은 갈라를 비롯한 주요 이벤트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앨범을 제작한 김용호 봉사자, 소망소사이어티의 시신 기증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의학 교육, 연구에 기여한 김병희 봉사자에게 감사상을 수여했다. 김 홍보대사는 2015년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받은 바 있다. 봉사자들은 내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유대를 다지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순빈 샌디에이고 지부장은 15명의 봉사자가 교회와 협력해 찾아가는 죽음 준비 교육과 치매 교육, 몸이 아파 거동이 힘든 환자들을 도운 사례를 공유하며 “샌디에이고에도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소망케어교실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샌디에이고 지부는 내년부터 교육을 받고 자격을 갖춘 봉사자 2명을 통해 무료 기억력 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 현재 줌으로 진행하는 샌디에이고 지역 치매 가족 간병인 지원모임도 대면으로 전환할 준비를 하고 있다. 황경 홍보대사는 내년엔 실비치 레저월드에서 소망소사이어티를 알리는 일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다짐했다. 소망중창단의 한명희 단원은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소망소사이어티에서 봉사하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임상환 기자자원봉사자 초청 자원봉사자 감사 자원봉사자 여러분 지원 소망케어교실
2025.12.18. 19:00
문일룡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위원이 페어팩스 카운티 브래덕 디스트릭 수퍼바이저 보궐선거에 출마한 가운데, 자원봉사자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 민주당 예비경선은 선호투표제 방식으로 치뤄질 예정이다. 선호투표는 유권자가 한 명의 후보만 선택하는 대신 선호도에 따라 후보의 순위를 매길 수 있으며, 단일후보만을 선택할 수 있다. 오는 10월4일 예정된 경선 현장투표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 실시된다. 온라인투표는 페어팩스카운티 민주당 웹사이트에서 사전 등록을 통해 할 수 있다. 온라인투표 등록은 27일 오전 9시부터 10월 1일 오후 5시까지 받으며 실제 온라인투표는 10월 2일 정오부터 10월 4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본 선거는 12월9일 치러진다. 한편 문일룡 후보는 최근 조지 메이슨 대학과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청사에 열린 민주당 후보 토론회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에서는 문일룡 교육위원을 포함해 모두 4명이 후보로 뛰고 있다. 김옥채 기자 [email protected]수퍼바이저 자원봉사자 수퍼바이저 선거 디스트릭 수퍼바이저 페어팩스카운티 민주당
2025.10.01. 10:54
페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 선거에 출마한 문일룡 교육위원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한인 후원회(회장 황원균)가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나섰다. 황 회장은 “한인 자원봉사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승리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지역 정치에 한인의 목소리를 다시 높일 기회”라고 강조했다. 문 위원이 도전하는 브래덕 디스트릭 민주당 경선에는 이 지역의 같은 교육위원인 인도계 레사나 하이저가 이미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지고 선거자금 면에서 문 위원을 세 배 이상 앞서고 있다. 황 회장은 “인도계가 선거 때마다 무서운 결집력을 발휘해 많은 정치인을 배출하고 있다”며 “한인사회도 힘을 모아 또 한 명의 정치인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위원은 2009년 같은 지역의 수퍼바이저 민주당 경선에 출마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당시 보궐선거로 투표소가 한 곳뿐이었고, 약 1,500명의 유권자 중 3분의 1이 한인이었다. 그는 “한인 자원봉사자와 유권자의 결집 덕분에 경선을 통과할 수 있었다”며 “이번에도 한인들이 한인 유권자를 직접 만나 투표장을 찾게 만든다면 승산이 있다”고 밝혔다. 문 후보 캠프는 이미 브래덕 디스트릭 내 한인 유권자 명단을 확보한 상태다. 캠프 측은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고 주저할 필요가 없다”며 “오히려 한국어로 가정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걸고, 선거 홍보물을 보내는 데 한인 자원봉사자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문 위원은 “후세대 한인들에게 고난 속에서도 도전하고 승리하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황 회장은 “브래덕 디스트릭에 거주하는 한인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투표 참여를 권유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자원봉사 문의: 571-279-9072, 703-687-7668 [email protected], www.moonforsupervisor.com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자원봉사자 영어 한인 자원봉사자 한인 유권자 영어 실력
2025.08.13. 12:05
내년 6월 LA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열리게 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대회를 약 1년 앞두고 6만5000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는 역대 월드컵 사상 최다 인원이다. FIFA는 지난 11일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자원봉사자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FIFA 측에 따르면 자원봉사자는 월드컵이 열리는 내년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3개국 내 경기장, 훈련 시설, 공항, 호텔 등 장소에서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LA에서는 조별 예선 5경기, 32강 2경기, 8강 1경기가 열리게 된다. 자원봉사자로 선발되면 월드컵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지는 셈이다. FIFA는 도핑 검사, 선수 및 귀빈 출발·도착 관리, 미디어 지원, 언어 지원, 티켓팅 등 23개 직군의 자원봉사자를 모집 중이다. 자원봉사자는 개최국 3곳 중 한 국가에 합법적으로 체류하고 18세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아울러 신청자는 영어를 필수로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한국어 등 추가 언어 구사 능력 역시 장점이 될 수 있다. 자원봉사 지원자는 신청서 작성 시 자신이 활동할 개최 도시를 먼저 선택하게 된다. 미국 내 월드컵 개최 도시는 LA를 비롯해 애틀랜타, 보스턴, 캔자스시티, 마이애미, 휴스턴, 샌프란시스코 등 11곳이다. 캐나다는 토론토와 밴쿠버 단 두 곳이고, 멕시코는 멕시코시티, 과달라하라, 몬터레이가 개최 도시다. FIFA는 거주지와 가까운 도시를 선택할 것을 권장한다. 자원봉사 기간 동안 숙박과 교통비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기 때문이다. FIFA 측은 월드컵 자원봉사자가 무급임을 강조했다. 대신 자원봉사자에게는 식사와 음료, 공식 자원봉사자 유니폼, 상품 등이 제공된다. 자원봉사자 신청 접수는 내달까지다. 이후 오는 10월부터 오디션 성격의 트라이아웃을 거쳐 12월부터 최종 선발된 신청자에게 담당 직군이 배정된다. 이후 내년 3월부터 6월까지 자원봉사자 교육이 진행된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자원봉사자는 대회의 심장이고, 영혼이며, 미소”라며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주고 대회의 이면을 직접 경험하며 평생 간직할 추억과 우정을 쌓을 기회"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6 북중미 월드컵은 48개팀이 참가해 3개국 16개 도시에서 총 104 경기를 치르게 된다. ▶월드컵 자원봉사자 신청 : fifaworldcup.com/volunteers 김경준 기자 [email protected]자원봉사자 월드컵 월드컵 자원봉사자 대신 자원봉사자 북중미 월드컵
2025.08.12. 20:40
민권센터 보건팀이 여름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봉사자들은 7월부터 민권센터 보건팀 스태프들과 함께 가두 홍보, 이벤트 준비 등에 참여하게 된다. 민권센터 보건팀은 뉴욕주 제공 건강보험에 65세 미만 개인들의 가입을 돕는 공인 건강보험 내비게이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원봉사 신청은 온라인(bit.ly/healthvolunteer25)으로 할 수 있으며, 보건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전화(718-460-5600), 또는 민권센터 카카오톡 채널(pf.kakao.com/_dEJxcK) 가입 뒤 일대일 채팅으로 하면 된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자원봉사자 민권센터 민권센터 보건팀 여름 자원봉사자 민권센터 카카오톡
2025.07.06. 18:11
한인타운 등 지역사회를 돌며 벽화그리기 자원봉사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청소년 봉사단체 프로젝트 뮤즈(Project Muse)는 지역 커뮤니티 센터 등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함께 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벽화그리기 자원봉사는 그림그리기 열정과 재능 있는 7학년 이상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5월부터 6개월 동안 진행한다. 자원봉사자는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애프터스쿨, 프리스쿨, 푸드뱅크 센터 등에서 벽화그리기를 할 수 있다. 벽화그리기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매달 4회 진행한다. 벽화그리기에 필요한 미술품 등 재료는 주최 측이 제공한다. 프로젝트 뮤즈 측은 “벽화그리그 자원봉사를 마치면 커뮤니티 봉사상도 받을 수 있다. 열정과 재능 있는 많은 학생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310)430-5292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벽화그리기 자원봉사자 벽화그리기 청소년 벽화그리기 자원봉사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2025.05.06. 18:28
제23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이하 미주체전)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성한)가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미주체전은 6월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열린다. 자원봉사자 모집기간은 4월20일(일) 시작해 5월20일(화)까지 계속된다. 자원 봉사자 오리엔테이션은 6월6일(금)과 7일(토) 각 한 시간씩 진행되는데, 두 날짜 중 하나만 선택해 오리엔테이션을 들으면 된다. 자원봉사자는 18개 전종목을 비롯해 개막식과 폐막식에 필요하다. 가장 많은 인원을 필요로 하는 이벤트는 개막식으로, 총 20명의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 경기 종목 중에서는 수영이 10명의 자원봉사자를 필요로 한다. 조직위원회는 총 100명의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 대상 연령은 15세에서 70세까지다.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모자와 티셔츠를 비롯해 미국 대통령 봉사상이 주어진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봉사했느냐에 따라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로 구분돼 수여된다. 금메달을 받기 위해서는 3일간 8시간씩 총 24시간을 봉사해야 한다. 은메달은 8시간씩 이틀간 총 16시간, 동메달은 하루 8시간을 봉사해야 한다. 그 외 달라스 한인회장 표창장이 수여되며 식사도 제공된다.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도 제공된다. 개막식은 자원봉사는 6월20일(금) 오후2시부터 9시까지며, 폐막식은 22일(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다. 수영 종목 자원봉사는 2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금요일 개막식 저녁식사 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21일(토)에 치러지는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22일(일) 치러지는 경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김성한 조직위원장은 “제23회 미주체전은 전국에 달라스 한인사회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줄 절호의 기회”라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이 절실하다. 달라스를 방문한 타 도시 선수단들에게 호의를 베풀고,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뜻 있는 한인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자원봉사 신청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 214.306.3200 또는 이메일 [email protected]으로 문의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자원봉사자 미주체전 자원봉사자 모집기간 미주체전 자원봉사자 모집기간 5월20일
2025.04.25. 8:10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자원봉사자 300여명이 모였다. 지난 15일 둘루스 개스사우스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WKBC 조직위원들이 모여 자원봉사자 150여명을 격려했다. 임상은 학생은 자원봉사자 대표로 이상덕 재외동포청장과 결의를 다지는 선서문을 낭독했다. 이상덕 동포청장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이후 우리 동포 관련 행사로는 아마 제일 큰 행사가 될 것이다. 동남부지역사회에서도, 나에게도 의미가 크다”며 “행사의 성공을 이끄는 핵심 역할은 여러분”이라고 격려했다. WKBC를 공동주최하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의 이경철 총회장도 “이번 대회의 성공 여부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달려있다”며 “출중한 능력과 넉넉한 인심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상일 조직위원장은 2년 전 애너하임에서 열린 WKBC 당시 경험을 언급하며 “대회 성공 여부는 결국 마지막 디테일에서 나온다. 방문객들이 동포들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부탁한다”고 말했다. 강신범 공동운영본부장은 자원봉사자들에게 WKBC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단순히 통역 봉사에서 나아가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는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행사 운영진에 따르면 자원봉사자 300여명 중 절반 이상은 통역 업무를 도울 예정이며 나머지는 기업전시관 안내, 셔틀버스·교통·주차 안내 등 행사 진행을 돕는다. 조직위 측은 16일까지 자원봉사자 지원을 받고 있다며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윤지아 기자자원봉사자 발대식 자원봉사자 발대식 자원봉사자 지원 자원봉사자 대표
2025.04.16. 15:12
“소망소사이어티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모두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다.” 지난 10일 사이프리스의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이하 소망) 소망홀에서 자원봉사자 감사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엔 소망의 자원봉사자 85명 가운데 70여 명이 참여했다. 유분자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에게 “우리가 죽음 준비,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간병 교육, 치매 가족 간병인 지원 모임, 소망 케어교실, 소망 메모리케어를 포함, 한인 시니어와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었던 것은 지난 17년 동안 여러분과 함께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을 견뎌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거듭 전했다. 소망 측은 오랜 기간 인연을 맺어온 강혜옥, 박애랑, 이남주, 제임스 차, 최영희씨 등 5명에게 미 대통령 자원봉사상과 메달을 전달했다. LA지부의 찰스 강, 염영숙, 에스더 이, 정경자, 천희정, 감윤씨, 오렌지카운티 케어교실의 송혜진씨, 소망의 이홍구, 이문자, 변영자, 변종원씨, 소망 중창단의 강혜성, 김명희, 나미애, 유해나씨, 샌디에이고 지부 강순희, 김영옥씨 등 17명은 소망 봉사상을 받았다. 시상식 이후엔 장기 자랑과 상황극 공연이 이어졌다. 봉사자들은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여러 가지 게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박순빈 샌디에이고 지부장은 “샌디에이고에서 소망소사이어티가 많이 알려지고 있는 것은 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의 결과다. 특히 어려운 노인들을 찾아가 돌보는 봉사에서 가장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오렌지카운티 치매 케어교실을 맡아 봉사하는 차귀옥씨는 “치매 증상이 있는 분들을 섬길 때 환자와 보호자들이 환하게 웃고 좋아하는 모습은 늘 감동적이다. 봉사자들의 진심 어린 섬김이 그런 열매를 안겨준 것”이라고 말했다. 소망은 아프리카의 빈국 차드에 소망 우물을 파고 소망 유치원, 학교를 설립하는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완성된 우물은 589개이며, 유치원과 학교는 총 9개다. 신혜원 소망 사무총장은 “자원봉사자 감사의 날 행사가 지역 사회를 위해 마음과 뜻을 모아 애쓰는 봉사자들이 새해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망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somangsociety.org)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임상환 기자자원봉사자 헌신 자원봉사자 감사 모두 자원봉사자 소망 케어교실
2024.12.23. 19:00
한인동포회관 자원봉사자 kcc한인동포회관 자원봉사자
2024.12.17. 17:56
전영주 후보 캠페인의 마지막 3주 동안의 총력을 다짐하며 달라스 한인회관에서 한인 자원봉사로 조직된 빅토리(Victory)팀을 출범하는 킥오프 행사가 지난 25일(수) 진행했다. 저녁 시간인 5시30분에 함께 모인 사람들은 후원자들이 손수 준비해온 뷔페식 저녁을 먼저 먹고 교제를 하고 난 후 김성한 한인회장의 인사말과 렉스 윤 총무의 홍보물과 도어 행어 유인물에 대한 설명, 사진 촬영 등의 시간을 가졌다. 렉스 윤 캠페인 총무와 조이스 황 빅토리팀 팀장은 더 많은 유권자들을 얻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문고리에 거는 홍보물(도어 행어), 제115 선거 구역을 보여주는 지도, 캠페인 티셔츠 등을 제작하고, 자원봉사 도우미들이 들고 다닐 가방과 하이라이트 펜 등 물자를 준비해서 모인 사람들에게 나눠주었다. 조이스 황 팀장은 모인 자원봉사들 한 명 또는 팀 당 맡을 구역을 배당해주었으며, 사유지인 집 문고리에 홍보물을 걸 때 특별히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이 전달되었다. 김성한 한인회장 지난주 뉴송교회에서 유권자등록 신청 행사에서 예상보다 많은 108명의 유권자들이 도움을 받은 것을 언급하며, 돌아오는 2주 동안 세미한교회, 중앙감리교회에서의 행사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을 기대했다. 그는 “몇 달 앞으로 다가온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전영주 후보가 감격스러운 인사말을 나누게 될 것을 고대한다”고 하면서, “우리 한인들의 위상이 높아지는 것을 위해서도 이번에 다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적극적 지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영주 후보는 “지금까지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우리 모두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맺어지길 기대한다”고 소감과 기대를 밝혔다. 킥오프가 끝난 뒤 각 자원봉사 도우미들은 각각 지도와 함께 가방과 형광펜들을 나눠 갖고, 여력이 되는대로 500장, 1,000장의 문고리 홍보물 도어 행어를 배부받았다. 이번 자원봉사 킥오프는, 남은 3주 기간 동악 더욱 박차를 가하여 전영주 후보를 후원하고, 한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또 하나의 일이 일어나게 되길 다같이 소망하며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다. 〈캐서린 조 기자〉자원봉사자 전영주 한인 자원봉사자들 전영주 후보 김성한 한인회장
2024.09.27. 10:51
스와니, 둘루스 등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민주)가 선거 캠페인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지난 24일 열린 발대식에는 브렌다 로페즈 로메로 귀넷 민주당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 후보를 응원했다. 로메로 의장은 강 후보가 2020년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 선거 캠프에서, 2022년 라파엘 워녹 연방 상원의원 캠프에서 당선을 도운 것을 언급하며 "그녀는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어려움과 소원에 귀 기울였다.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 강 후보의 능력을 믿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강 후보가 "스와니 지역구의 다양한 주민들의 이해를 대변하고 의욕적으로 활동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귀넷의 아프리카계, 인도계 등의 커뮤니티 관계자들도 지지를 표명했으며, 자원봉사자들도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참여했다. 강 후보는 "오늘 모인 봉사자들은 99지역구의 다양한 인구 구성을 반영하고 있다"며 한인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에게 참여와 후원을 당부했다. 강 후보는 스몰 비즈니스 지원, 지역 경제 활성화, 교육의 형평성 등을 공약으로 내걸며 출마했다. 또 출신 국가, 인종, 사용 언어를 불문하고 다양한 주민들과 만나는 커뮤니티 미팅을 지속해서 개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오는 4월에는 인도계 주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윤지아 기자자원봉사자 발대식 자원봉사자 발대식 스와니 지역구 민주당 관계자들
2024.03.26. 15:04
자원봉사자 뉴욕총영사 자원봉사자 뉴욕총영사 특별강연 참여 이노비 인턴
2023.10.13. 19:24
비영리기관 굿핸즈 파운데이션(대표 제임스 조)이 내년 2월부터 시작될 연방국세청(IRS) 주관 저소득층및 시니어를 위한 무료 개인 세금보고 대행을 도울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자원봉사는 고등학교 재학생부터 가능하다.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으면, 전공이나 경험에 상관 없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제임스 조 대표는 “올해에도 많은 한인 봉사자들이 참여해 오렌지카운티의 무료 세금보고 비영리기관 중 가장 많은 세금보고 건수를 기록할 수 있었다. 내년엔 오렌지카운티 외에 인랜드 지역까지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 더 많은 봉사자가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굿핸즈 파운데이션은 오는 7일(토)부터 개인소득세법 교육 세미나 및 자원봉사자 교육을 대면 및 비대면(줌)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대면 세미나는 애너하임의 웨스트애너하임 청소년센터(320 S. Beach Blvd)에서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열린다. 비대면 수업은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9시까지 진행된다. 조 대표는 “세미나, 교육을 통해 2023년도 개인 소득세법을 이해하고 내년 세금보고 시즌에 저소득층 및 시니어를 위한 세금보고 대행 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문의 및 예약은 전화(714-400-2089)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할 수 있다.자원봉사자 세금보고 내년 세금보고 자원봉사자 교육 세금보고 대행
2023.10.03. 22:00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등 지역사회 한인들을 돕는 비영리단체 네이버플러스(Neighbor +)가 제3회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한다. 네이버플러스 쇼셜서비스/호스피스 양유환 팀장(장로)은 “지난 2009년부터 지역사회 한인들 중 ▶보험이 없으신 분들 ▶서류미비자들 ▶독거노인들 ▶저소득자 암환자 ▶치매환자 ▶파킨슨병 환자 등 관련 100여 건을 섬겨왔다”며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하지 못했는데, 팬데믹이 종료됨에 따라 제3회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양유환 팀장은 “네이버플러스의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은 현재 말기암 등으로 인해 외롭고 힘든, 삶의 마지막 여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한인들과 그 가족들을 전인적(신체적·정서적·사회적·영적)으로 돌보기 위한 것”이라며 “금번 교육을 통해 육체의 고통으로 어려운 가운데 있는 분들을 섬기며, 이웃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섬김의 기회가 확장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일정은 9월 28일부터 11월 16일까지 8주간(매주 목요일) 8회 강의로 시간은 오후 7시30부터 9시30분까지, 장소는 뉴저지주 해켄색에 있는 필그림선교교회(80 Commerce Way, Hackensack, NJ 07601)다. 수강생들은 8차례의 강의를 통해 ▶호스피스 개요 ▶목적과 정의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자세 ▶품위 있는 죽음 ▶말기암 환자의 정서적·영적 돌봄 ▶호스피스 환자 통증의 이해와 관리 ▶임종관리 ▶섬김의 다짐과 결단의 시간 ▶종강예배 ▶수료증 수여식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50달러(저녁식사와 교재 제공), 문의 201-461-0909.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호스피스 자원봉사자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호스피스 환자 호스피스 양유환
2023.09.24. 17:27
자원봉사자 이노비 이노비 자원봉사자 행사 개최
2023.09.14. 18:54
폭력 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자원봉사자가 총격 폭력에 희생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LA 경찰국에 따르면 27일 오후 10시경 윌밍턴 소재 300블록 넵튠 애비뉴에 있는 윌홀파크에서 폭력 예방을 위한 행사 '섬머 나이트 라이츠'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중 한 명인 호세 께자다(46)가 행사장에서 몇 야드 떨어진 곳에서 총을 맞고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 경찰은 숨진 께자다는 전과도 없고 갱단과 연관되지도 않은 커뮤니티의 기둥과 같은 존재였다며 그의 희생을 안타까워했다. 이날 사건은 행사가 끝난 직후 행사장 밖 보도에서 일어났다. 자원봉사자들이 코너쪽을 향해 걸어가고 있을 때 2명의 용의자를 만났고 이들은 께자다가 있는 방향으로 여러 발의 총격을 가한 뒤 도주했다. 이날 열린 폭력 예방 프로그램 '섬너 나이트 라이츠'는 시장실 산하 갱 감소 및 청소년 개발팀에서 조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일 기자자원봉사자 폭력예방 폭력예방 프로그램 폭력 예방 총격 폭력
2023.07.28.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