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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상의 22일 신년하례식…부에나파크 커뮤니티 센터서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오는 22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파크 커뮤니티 센터(6688 Beach Blvd)에서 신년 하례식을 갖는다.   이 행사엔 상의 이사들과 지역사회 경제인과 정치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의는 전화(714-638-1440)로 하면 된다.신년하례식 한인상의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지역사회 경제인 커뮤니티 센터

2026.01.14. 19:00

한인상의, 창업 공모전 우승 ‘티파니’에 1만불 지원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이하 상의)는 제1회 창업 지원 공모전 우승자인 ‘티파니(Teapany)’에 14일 1만 달러 지원금을 전달했다.     상의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선으로 두었다”며 지난달 서류심사와 발표를 거쳐 최종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던 티파니가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심사위원으로 엄수나 전 회장, 한오동 회장, 강신범 이사장, 이경철 전 회장, 이승희 사무총장이 참여했다.     한오동 회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티파니의 발표를 듣고 전망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애틀랜타에서 인재가 나올 수 있도록 창업 지원 공모전을 매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참석한 티파니의 로빈 심, 제니 유 대표는 사업을 설명했다. 이들이 사업을 시작한 지는 약 반년이 됐으며, 한국과 미국의 약재를 사용해 건강에 좋고, 첨가물을 넣지 않은 차, 무독성 비누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 포장과 디자인에 신경 써 결혼식 및 돌 답례품, 한국적인 색을 입힌 판촉물 등도 제작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들 대표는 “가능성을 봐주셔서 감사하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치약 등 다양한 천연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티파니는 온라인(drinkteapany.com)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애틀랜타 한인타운 인근 올가리노, 카페로뎀, 아르떼 등지에 제품을 소량 납품하고 있다.     한편 상의는 당초 1회 공모전 참가자 2팀을 선정해 각 1만 달러씩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지원자가 적어 한 팀만 선발했다고 밝혔다.     윤지아 기자한인상의 지원금 창업 지원금 회장 한오동 한오동 회장

2026.01.1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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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100년 향해 달린다” 한인상의 창립 50주년 기념식

창립 50주년 맞은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가 새로운 100년을 향해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1968년 애틀랜타 한인회가 창립한 지 7년 뒤인 1975년 4월 첫 발을 내디딘 한인상의는 지난 반세기 동안 한인 비즈니스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한인상의 50돌을 축하히기 위해 18일 열린 기념식에 안성준 애틀랜타무역관장, 레지나 매튜스 귀넷 카운티 판사, 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검사장, 맷 리브스 주 하원의원, 지미 버넷 스와니 시장 등 지역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은 “초창기 이민 1세대 경제인들의 용기 있는 결단이 현재의 번영하는 한인상권을 만들어 냈다”며 “언어·문화 장벽을 뛰어넘어 한인 상공인이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돕고, 또 코로나19 팬데믹 등 사회 격변기마다 신속한 정보 전달로 한인사회 결속을 도왔다”고 격려했다. 김대환 부총영사 역시 “한인 경제인 저변을 넓히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신뢰를 쌓은 이들이 있었기에 지금 조지아주에서 수천개 일자리를 만들어낸 현대·기아·SK 등 대기업 성과가 가능했다”고 했다.   27명 회장이 거쳐간 상의는 현재 기업회원 23곳 및 회원 100여명 이상을 둔 단체로 성장했다. 올해 회장단 37명과 이사회 42명이 한인상의를 이끌고 있다.   한인상의 50돌 놀랍고 대단   조지아주 한인상권의 기틀을 닦은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곳에서 신영교 AOFW 회장(83)을 만났다. 그는 병환으로 참석을 고사한 노화석 초대회장과 별세한 지홍구 2대 회장을 대신해 이날 한인상의 3대회장(1980~1982)으로 축사를 맡았다. 그는 1975년 창립 당시 발기인 중 한명이다.   신영교 회장은 1972년 서른살 나이에 조지아주 도라빌에 연 720스퀘어피트(sqft)짜리 아시안 식료품점 창고종합식품을 현재 10만스퀘어피트 규모의 '뷰포드 하이웨이 파머스 마켓'으로 키워낸 장본인이다. 남부 전역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도매 매장 애틀랜타 오리엔탈 푸드 홀세일(AOFW)은 연 1억달러 이상 매출을 올리는 대형 유통기업으로 성장했다.   그는 1966년 군 제대 직후 취득한 병아리 감별사 자격사 자격증을 들고 프랑스 파리와 미국 네브라스카주를 차례로 돌며 감별 공장에서 일했다. 그렇게 6년간 번 돈을 모아 차린 매장이 창고종합식품. 그는 "당시 변변찮은 한인교회도 없을 때 400-500명 한인끼리 모여 살다 보니 90% 이상은 다 아는 얼굴이었다"며 "이들을 상대로 한국과 일본에서 수입한 쌀, 소금 등을 팔았다"고 했다. 현재 뷰포드 파머스 마켓은 6개 대륙 71개국의 농산품을 취급하며 다문화 도시 애틀랜타를 상징하는 곳으로 떠올랐다. 즉석라면 종류만 9개국 220여개에 달하며 버터 35종, 꿀 32종, 차 280종 등을 판매하고 있다.   한인상의는 초창기에 몇 안되는 한인 실업인들이 밥먹으며 사는 얘기를 나누는 사모임 성격이 강했다고. 그는 "사업 어려움이 많았지만, 따질 곳도 없고 해결할 도리를 모르니 서로 그저 열심히 일하자 격려했던 시기"라며 "비전이랄 것도 없던 때에 줄일 수 있는 게 잠 밖에 없으니 안 자고 일한 게 다다. 그런데 반세기가 흘러보니 그 성취가 놀랍고 대단한 것이 됐다.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자랑스러운 역사"라고 회고했다. 장채원 기자 [email protected]애틀랜타 한인상의

2025.12.1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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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상의 차기 임원진 구성…지나 김 수석 부회장 등 인선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가 48대 임원진 구성을 마쳤다.   이중열 차기 회장은 지나 김 수석 부회장, 리키 최·유니스 권.황현준 부회장으로 회장단을 꾸렸다.   이사장은 팀 박 현 47대 이사장이 48대에도 맡는다. 이사장단은 조너선 박 수석 부이사장, 장윤정·알렉스 우·이정섭 부이사장으로 구성됐다.   이 차기 회장은 내일(17일) 오후 6시 웨스틴 애너하임 호텔(1030 W. Katella Ave, Anaheim)에서 열릴 상의 48대 회장단 출범식을 겸한 연례 갈라 행사에서 윤만 47대 회장에 이어 취임한다.   리셉션은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문의는 전화(714-638-1440)로 하면 된다.한인상의 임원진 oc한인상의 차기 임원진 구성 차기 회장

2025.12.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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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만씨 OC한인상의 47대 회장 당선

윤만씨가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짐 구, 이하 상의) 제 47대 회장에 당선됐다.   상의는 지난 12일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 몰 내 상의 사무실에서 이사회를 열어 차기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윤만 현 이사장의 당선을 표결로 인준했다. 47대 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브라이언 정) 박호엘 선거관리위원은 윤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수여했다.   윤 당선자는 “오렌지카운티 한인 경제 발전과 커뮤니티 봉사, 한인 비즈니스 업주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란 소감을 밝혔다.   짐 구 현 회장과 이사장으로서 호흡을 맞춰온 윤 당선자는 “46대에서 추진해온 ‘OC한인상공회의소와 커뮤니티 연결(Connecting Community with KACCOC)’ 사업을 내년엔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 상의 내 분과를 재편하면서 지상사 분과를 신설해 OC와 LA 지역 한국 대기업과 한국 내 여러 경제 단체들과 협력, 지역 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미나 개최, 비즈니스 연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윤 당선자는 “내년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릴 제1회 세계한인비지니스 USA대회에 OC 상공인이 많이 참여하고 알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상의 고문단과 선, 후배의 적극적이고 애정 어린 지원과 협력, 한인 사회의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윤 당선자는 내년 1월 1일부터 1년 동안 회장 임기를 수행한다. 상의는 47대 회장단 이, 취임식을 내달 11일(수) 오후 5시 웨스틴 애너하임 호텔에서 개최할 연말 갈라 행사에서 열기로 했다.   윤 당선자는 47대에서 함께 일할 임원진을 발표했다. 차기 이사장은 팀 박 현 수석 부회장이 맡는다. 클레어 나 현 부회장은 차기에선 수석 부회장이 된다. 잔 송 수석 부이사장은 유임한다.   삼성전자 퇴사 후 2001년 미국에 온 윤 당선자는 2009년 설립한 물류 업체 뉴 커넥트 프레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2022년 대한민국 산업통상부장관상을 받았고 지난해 애너하임에서 열린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공동대회장을 지냈다. 풀러턴 은혜한인교회(담임목사 한기홍) 은혜봉사센터 국장으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21년 설립한 굿드림재단 이사장도 맡고 있다.   상의 회장 이, 취임식과 갈라 행사 관련 문의는 전화(714-638-1440)로 하면 된다. 임상환 기자한인상의 윤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공동대회장 수석 부회장 회장 선거관리위원회

2024.11.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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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상의 노동법 세미나 개최

 한인상의 노동법 oc한인상의 노동법

2024.06.2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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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상의 세금 설명회…29일 온·오프라인서 진행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짐 구)가 오는 29일(목) 오후 4시부터 부에나파크 더블트리 호텔(7000 Beach Blvd)에서 ‘택스 업데이트 설명회’를 개최한다.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될 이 세미나에선 상의 이사인 스테판 이(사진) 공인회계사(CPA)가 강사를 맡아 비즈니스와 개인 세금보고에 관한 개정된 법규를 업데이트해 준다. 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가 후원하는 설명회 참가 등록은 웹사이트(bit.ly/2024taxseminar)에서 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714-638-1440)로 하면 된다.한인상의 설명회 oc한인상의 세금 업데이트 설명회 설명회 참가

2024.02.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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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구씨 OC한인상의 46대 회장 당선

짐 구(57)씨가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 제46대 회장에 당선됐다.   상의는 지난 8일 풀러턴의 스프링필드 뱅큇 센터에서 이사회를 열어 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짐 구 현 이사장의 당선을 참석 이사 전원 찬성으로 확정했다.   브라이언 정 선거관리위원장은 구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수여했다. 구 당선자는 미국에 온 지 40년이 된 해에 중책을 맡게 됐다며 “역대 회장님들이 많은 업적을 남겨 어깨가 무겁다. 앞으로 상의가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모두 힘을 합쳐 나가자. 내년엔 커뮤니티 속으로 깊이 파고들어 가도록 하겠다”란 소감을 밝혔다.   상의는 내달 13일(수) 오후 5시 요바린다의 리처드 닉슨 도서관에서 회장 이, 취임식을 겸한 갈라 행사를 열기로 했다. 구 당선자는 내년 1월부터 1년 임기를 수행한다. 윤만 부이사장은 차기 이사장으로, 팀 박 부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 각각 내정됐다. 잔 송 부이사장과 크리스 차 이사는 부이사장을 맡는다.   구 당선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며, 세리토스에서 노트북샵닷컴을 32년째 운영하고 있다.   노상일 회장은 이사회에서 지난달 이후 상의 주요 활동 내역을 설명한 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치르느라 모두 수고했다. 큰 일을 치렀으니 이젠 지역사회의 한인 소상공인을 돕고 커뮤니티 리더들을 키워내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이사회는 이날 김형석 웰스파고 은행 디렉터, 내과의인 김동수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이고협의회장, 청소년 리더 양성을 목표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 미스틴(Miss Teen Inc)의 사브리나 최 대표 등 3명의 신임 이사를 인준했다.   이날 회의엔 전체 94명 이사 중 62명(위임 16명 포함)이 참석했다. 글·사진=임상환 기자한인상의 구씨 구씨 oc한인상의 회장 당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이고협의회장

2023.11.1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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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상의 회장 선거 내일 스프링필드 뱅큇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가 내일(8일) 오후 6시 풀러턴의 스프링필드 뱅큇센터(501 N. Harbor Blvd)에서 제46대 회장선거와 11월 정기이사회를 개최한다.   내년 1월부터 임기를 시작할 46대 회장선거엔 짐 구 현 이사장이 단독 출마했다.   선거에서 이사들의 동의를 받으면 구 이사장의 차기 회장 당선이 확정된다. 상의 회장 임기는 1년이며, 1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문의는 전화(714-638-1440)로 하면 된다.한인상의 회장 oc한인상의 회장 회장 임기 회장 당선

2023.11.06. 21:00

상의 11월 8일 회장 선거…후보등록 내달 20일 마감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가 오는 11월 8일 차기 회장 선거를 연다.   상의는 최근 제46대 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브라이언 정, 위원 김진정·박호엘)를 구성하고 지난 22일부터 후보 등록 서류 교부를 시작했다.   등록 서류 교부 및 접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진행된다. 입후보자는 등록 신청서와 함께 등록비 5000달러를 납부해야 한다. 후보 등록은 내달 20일(금) 오전 10시에 마감된다.   출마자가 1명일 경우, 선거관리위원회 자격 심사를 거쳐 당선이 확정된다. 복수의 후보가 등록할 경우, 11월 8일 오후 6시 할러데이 인 부에나파크(7000 Beach Blvd)에서 선거가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714-638-1440)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한인상의 회장 회장 선거관리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 자격 차기 회장

2023.09.25. 7:00

평통 OC한인상의에 2만 달러 지원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이고협의회(회장 김동수, 이하 평통)가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 이하 상의)에 2만 달러를 지원, 한인단체 관계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동수 평통 회장은 지난 10일 통일 활동 기금 및 OC세계한상대회 후원금 마련을 위해 부에나파크의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민주평통 수석부의장배 골프대회’에 이은 만찬 행사에서 대회 수익금 2만 달러를 노상일 상의 회장에게 전달했다.   김 회장은 “10월에 OC에서 열릴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잘 치러달라”고 말했다. 이에 노 회장은 “OC에서 타 단체 행사를 돕기 위해 이렇게 많은 후원을 한 사례를 본 적이 없다. 평통에 특별히 감사드리며 한상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광경을 지켜본 한 한인단체 관계자는 “OC엔 한인회관 리모델링, 참전용사비 건립 당시 기부가 이어진 것처럼 좋은 일을 위해 서로 돕는 전통이 있다. 이번 기부가 단체들이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 서로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본지의 기부 배경 질문에 “오렌지샌디에이고 평통은 한국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OC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가 성공적인 대회로 역사에 남길 진심으로 바란다. 그것은 OC한인사회 경제력 성장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청소년이 한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우린 남북 통일에 직접 영향을 주는 일은 하지 못하더라도 한인사회에서 서로 화목하게 지내는 작은 평화를 만드는 일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 20기 평통은 내달 말 2년 임기를 마친다.   한편, 골프대회와 만찬 행사엔 봉사자 40여 명을 합쳐 200여 명이 참가, 성황을 이뤘다.   평통 측은 챔피언, 메달리스트, 1등상, 장타상, 근접상 등을 시상하고 한국 왕복 항공권 3장, 노트북, 공기청정기, 골프용품 등 푸짐한 상품과 경품, 기념품을 제공했다. 케이트박씨는 2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 한국 왕복 항공권을 받았다. 임상환 기자골프 한인상의 지원 한인단체 oc세계한상대회 후원금 한인단체 관계자

2023.07.1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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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상의 중소기업인대회 참가

  중소기업인대회 한인상의 oc한인상의 중소기업인대회

2023.05.1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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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상의 47대 회장단 "600여 타운 식당 로드맵 제작·무료 배포"

LA한인상공회의소(이하 LA상의) 차기 회장단으로 당선된 김봉현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3인이 한인 상공인 선후배 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재도약하는 제47대 LA상의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당선 확정 후 가진 인터뷰에서 김봉현 차기 회장은 "LA상의는 말 그대로 LA지역 한인 상공인을 위한 단체다. 따라서 상의 본연의 모습인 소속된 상공인들간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차기 회장은 “41대, 42대 부회장, 수석 부회장으로 일한 경험을 토대로 이사진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해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기 회장단의 첫 번째 숙원 사업으로 추진하는 LA한인타운 식당 로드맵 제작에 대해 김 차기 회장은 “한인타운 내 한인 요식업소가 600개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타운을 찾는 방문객들이 무료 로드맵을 활용해 팬데믹으로 다운된 한인 식당들을 많이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소상공인을 돕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로드맵 제작 전담 TF팀을 구성해 디자인, 구성, 경비, 광고, 배포 문제 등을 논의할 것"이라며 “한인타운 식당을 찾는 방문객들이 젊은층과 타인종들이 많다. 이들이 모바일 앱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로드맵 반응이 좋을 경우 전문가들과 협력해 후속 사업으로 디지털앱을 만들어 볼 생각”이라고 부연했다.   주요 사업계획으로 김 차기 회장은 “주류사회에서 활동하는 차세대들을 위해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한인업체들의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소개하는 창구역할을 하겠다. 또한 밋더시티 행사를 통해 요즘 같은 불경기에 한인들에게 LA시 정책과 방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OC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상대회와 관련해 김 차기 회장은 “LA상의 이사들이 어떤 점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 중점적으로 논의해 일을 진행할 것"이라며 “또한 한상대회장을 맡은 하기환 전 LA상의 회장과 상의해 보고 한상조직위하고도 이야기를 나눠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갈라 운영위원장 등 5년째 LA상의서 활약 중인 김경현 차기 수석 부회장은 “김 차기 회장이 추진하고자 하는 여러 가지 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좌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의 이사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상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LA상의 재정을 담당하게 될 김재항 차기 부회장도 “회장단의 분위기가 매우 좋다. 1년 동안 재미있고 신나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닿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여성 상공인 네트워킹에 나설 김지나 차기 부회장은 “회장단의 팀워크가 좋은 것 같다. 함께 힘을 모아 회장이 추진하는 사업을 열심히 지원하면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LA상의가 한인타운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진지하게 논의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힌 회장단은 한인 커뮤니티의 관심과 참여도 당부했다. 글·사진=박낙희 기자로드맵 회장단 la상의 회장 LA상의 한상 한인상의 kaccla 47대 김봉현 한인타운 식당

2023.05.0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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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 개최 세계한상대회, OC가 유치

올 4월 희소식이 남가주 한인사회에 전해졌다. 내년 10월에 열리는 첫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로 오렌지카운티가 확정됐다는 소식이다. 전 세계 한민족 경제인이 결집하는 ‘세계한상대회’의 첫 해외 개최지라는 상징성이 매우 큰 데다 개최 지역의 한인사회는 물론 지역 한인상공회의소의 위상 제고와 지역 경제 발전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계 한상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으로의 미국 경제의 향방이 대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은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고물가와 고유가 여파로 팬데믹 동안 훨훨 날던 부동산·증시·암호화폐 시장 등이 약세로 돌아선 해이기도 하다.     ▶세계한상대회 유치   지구촌 한인 상공인들의 축제인 제21차 세계한상대회가 내년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한상대회 사상 해외에서 개최되는 것은 처음으로 OC한인상공회의소가 주축이 돼 치열한 유치전을 펼친 끝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OC상공회의소는 지난 9월 한상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회장에 하기환 한남체인 회장, 운영본부장에 노상일 OC상의 회장을 비롯해 다수의 공동대회장을 선임하는 등 102명의 조직위원을 위촉했다. 행사 지원을 위해 기업인들의 스폰서 및 기부도 이어져 추정 운영예산 450만~480만 달러 가운데 3분의 1가량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직위는 이번 대회에 60개국에서 4500여명의 한상인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미국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미상공회의소와 협의에 나서는 한편 100여 업체에 초청장을 발송했다. 조직위는 대회 홍보 및 펀드레이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부동산 경기 급랭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치솟은 집값으로 수요자들의 접근성이 현저하게 떨어진 가운데 모기지 이자 급등으로 주택구매력이 37년 만에 최저를 기록하는 등 부동산 경기는 꽁꽁 얼어붙었다.     올해 초 부동산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급증과 함께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바이어들 간의 구매 경쟁이 심화하면서 고공행진을 계속했다. 하지만, 6월 15일 이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4차례 자이언트 스텝(한 번에 0.75%포인트 금리 인상)이 전격 단행되면서 7%가 넘는 모기지 이자율의 상승과 주택구매을 준비하던 바이어들의 심리적 부담까지 시장에 작용하면서 부동산 시장은 급격히 냉각됐다.     주택매매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침체기로 접어들었으며, 셀러 호가 하락, 매물 증가, 주택 판매 기간 지연 등 주택 시장 침체 징후는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 또한, 신규주택 융자 신청은 전년 대비 41%, 기존주택 재융자율은 87% 하락하는 등 부동산 관련 업체의 타격도 적지 않았다.     ▶보복소비   코로나19로 갇혀 지내던 부유층이 명품과 유흥 등에 대한 수요를 폭발시키는 이른바 보복 소비가 이어졌다.     또한, 달러화 초강세로 한인을 포함한 미국인들의 구매력이 향상되면서 관광산업은 때아닌 호황을 누렸다. 명품 의류와 가방, 시계, 슈퍼카 등의 매출이 보복 소비로 급격하게 늘어나며 세계 최대 고가 패션브랜드 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올 3분기 매출이 작년보다 19% 증가하는 등 예상치를 훌쩍 넘기는 실적을 거뒀다. 또한, 샴페인 및 와인의 9월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32% 증가했으며, 초고가 샴페인 재고가 바닥나는 등 명품 소비심리는 고급술 시장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달러의 기록적인 강세는 통화 가치가 하락한 유럽과 한국 등을 방문하는 여행객 증가로도 이어졌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넘는 ‘킹달러(달러 초강세)’ 덕에 여름 휴가시즌이 끝났음에도 유럽과 한국을 찾는 한인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며 한인 여행사들이 활기를 띠기도 했다.     ▶증시 약세장, 코인값 폭락   경제 침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 부족 등 예상치 못했던 사건과 함께 고물가와 연준의 잇따른 통화 긴축으로 주식 시장은 연중 내내 약세를 면치 못했다. 뉴욕 3대 지수는 연초와 비교하면 다우존스 지수가 약 3200포인트(8.7%), S&P 500은 920포인트(19%), 나스닥은 5100포인트(32%) 급락했다. 경제지수 상황을 대변하는 S&P 500지수의 낙폭은 금융위기가 기승을 부렸던 2009년(-36.55%)과 닷컴 버블이 절정에 이르렀던 2002년(-21.97%)에 이어 2000년대 들어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이었다.     코로나19 이후 고공행진하던 세계 암호화폐 시장 역시 각국 중앙은행의 긴축과 거대 거래소 FTX 붕괴라는 초대형 악재를 잇달아 맞으면서 폭락했다. 특히 세계 3위권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재무 부실로 인한 파산 신청 여파는 암호화폐 업계 전반으로 퍼져 암호화폐 대부업체인 블록파이가 파산신청을 하는 등 다른 업체들도 줄줄이 위기에 빠졌다.     ▶고물가 고유가 여파   올해 1970∼80년대 이후 기록적인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 발생했다.     코로나 19 이후 공급망 차질에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식량 가격 급등까지 겹치면서 세계 물가는 수십 년 만의 최고치로 치솟았다.   지난 5월 소비자물가(CPI)는 1981년 11월 이후 41년 만에 처음 8.6%를 기록하면서 물가 안정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부상했다. 6월 CPI는 1년 전보다 9.1%나 급등하며 ‘물가 쇼크’의 서막을 열었다.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7.1%로 10월의 상승률(7.7%)은 물론 시장 전망치(7.3%)를 모두 하회하면서 최악의 고비를 넘긴 것으로 보인다. 올해 유가도 변동성이 컸다. 예를 들어 브렌트유는 올해 배럴당 83달러였고 12월 23일 현재 79달러 선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그동안 브렌트유 가격은 세 자릿수로 급등한 적도 있다. 일 년 고유가 기조는 내년 경기 침체 우려 확대로 깨졌다. 2023년 이런 위협에도 다시 요동칠 것이란 전망이 많다. 러시아산 원유가 상한제에 따른 공급 감소, 중국발 수요 증가 등이 가격을 밀어 올릴 것으로 관측되면서다. 경제부세계한상대회 세계한상대회 유치 박낙희 한인상의 한인상공회의소 10대 경제뉴스

2022.12.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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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추억] 서만수 전 OC한인상의 회장, FBI와 한인사회 가교 역할

연방수사국(FBI)과 한인사회의 가교 역할을 한 서만수 전 OC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3일 췌장암으로 타계했다. 66세.   고인은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5년 캐나다로 이주했으며, 토론토 한인회, 대한체육회 캐나다 지부 등에서 활동했다.   지난 2006년 미국에 와 2009년 OC한인상공회의소 회장, 2013년 부에나파크 경찰국장 자문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지냈다.   연방수사국(FBI) LA시민아카데미 동창회 종신회원이자 유일한 한인 대외협력관으로서 한인들의 시민아카데미 참여를 독려하고 FBI 관련 다양한 세미나를 열었다.   장례식은 오는 10일(토) 오전 11시 노워크의 한국 장의사(12325 E. Rosecrans Ave)에서 열린다. 임승진 미주평안교회 담임목사가 집례한다. 장지는 포리스트론 메모리얼파크다.   ▶연락: (949)302-2690한인상의 서만수 oc한인상의 회장 추억 서만수 oc한인상공회의소 회장

2022.09.0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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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상공회의소 이사 수 100명 넘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 이사 총원이 최근 100명을 돌파했다.  본지 의뢰로 상의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상의 역사에 남을 새 이정표는 지난 7월 22일 마련됐다. 이날 라팔마 라퀸타 호텔에서 이사회가 5명의 신임 이사를 인준하며 총원이 101명이 된 것이다.  상의는 지난 24일 어바인의 OC세계한상대회 사무실 앞 야외 광장에서 개최한 8월 이사회에서도 전성규(델타항공), 이정섭 (애프리오 LLP), 지미 공(콕스 테스팅&컴플라이언스), 랄프 김(프로베초 마켓), 이영내(와이어바알리 아메리카)씨 등 5명의 이사를 신규 영입, 총원을 106명으로 늘리며 역대 최다 기록을 고쳐 썼다.  상의는 불과 3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이사 수를 3배 넘게 늘렸다.  상의가 본격적인 이사 증원 드라이브를 건 시기는 지난 2020년이다. 당시 브라이언 정 42대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현재 30명인 이사를 50명으로 늘리겠다”고 다짐했다. 정 전 회장은 2020년 2월 10명의 이사를 한꺼번에 인준하면서 기존 역대 최다인 ‘이사 40명’ 기록을 세웠고 이후에도 이사를 꾸준히 늘려 퇴임할 때까지 50명 목표를 달성했다.  2021년 43대에 이어 연임한 노상일 현 44대 회장도 임기 내내 이사 영입에 박차를 가하며, 역대 최다 기록 경신 퍼레이드를 벌였다. 그 결과, 노 회장은 연임이 확정된 지난해 11월 제시한 “2022년 말까지 이사를 100명까지 늘리겠다”는 목표를 5개월 앞당겨 달성했다.  상의가 이사 증원을 중시하는 이유는 정부 기관과 기업, 한국의 기관과 함께 일을 추진할 때 상의의 규모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판단 때문이다.  노 회장은 “다른 기관, 단체와 일을 할 때 가장 먼저 듣는 질문 중 하나가 ‘이사 수는 몇 명인가’다. 앞으로도 원활한 내부 소통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차세대, 전문직 위주로 이사를 계속 영입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의 측은 확대된 맨파워가 내년 10월 11~14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제21차 세계한상대회 개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노 회장은 “이사 모두 각 분야의 전문가이기 때문에 내년 열릴 OC 세계한상대회에서 큰 힘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앞으로 상의가 미국 업체의 한국 진출,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에 도움을 제공하며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상환 기자한인상의 이사 이사 영입 이사 증원 신임 이사

2022.08.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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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기업 ‘리퀴드메탈’ 견학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 이사들은 최근 상의 ‘현장에서 배운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레이크포리스트의 글로벌 신기술 기업 ‘리퀴드메탈 테크놀로지(Liquidmetal Technologies Inc, 대표 토니 정)’를 찾아가 기업 소개를 들었다.   토니 정 대표는 지난달 27일 설명회에서 “우리 회사는 소비자 전자 제품, 의료 기기 및 자동차 부품을 포함한 광범위한 산업 분야 고객에게 벌크 비정질 합금 제품 및 맞춤형 부품을 설계, 개발 및 판매하는 재료 기술 회사”라고 밝혔다.   비정질 합금은 응고될 때 다른 금속에서 형성되는 결정질 원자 구조와 대조적으로 응고될 때 무작위 원자 구조를 유지하는 능력으로 구별되는 독특한 재료다.   정 대표는 리퀴드메탈이 OTC 거래소에 상장(Ticker: LQMT)돼 있으며, 애플, 스와치 등 글로벌 기업이 리퀴드메탈의 특허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리퀴드메탈 한인상의 oc한인상의 신기술 리퀴드메탈 견학 리퀴드메탈 테크놀로지

2022.08.0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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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상의 신임 이사 5명 인준

 한인상의 신임 oc한인상의 신임

2022.07.2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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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상의 신임 이사 5명 인준

 이사회 한인상의 신임 oc한인상의 신임

2022.05.3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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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 위한 법률 세미나…OC한인상의 27일 줌 개최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가 내일(27일) 오후 3시부터 ‘비즈니스 오너가 알아야 할 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   크리스틴 이, 김진정, 헬렌 나 변호사가 강사를 맡는다. 이들은 각각 올해 들어 달라진 이민법, 노동법, 유산 상속법 가운데 사업주에게 도움이 될 내용을 설명한다.   세미나는 줌을 통해 진행된다. 웹사이트(bit.ly/2022LawSeminar)에서 등록한 뒤 참가할 수 있다.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한인상의 사업주 법률 세미나 이민법 노동법 비즈니스 오너

2022.01.2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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