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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 세대교체의 벽에 부딪히다

  "굳이?"   지난달 코리아소사이어티와 이노비, 뉴욕총영사관이 공동 주최한 차세대 한인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한 20대 이 모 씨는, 한인 네트워킹 행사를 포함해 한인 관련 행사에 참석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그는 '굳이' 한인 단체 활동에 참여할 이유를 느끼지 못했다고 했다.   "요즘 젊은 사람들 다 바쁘지 않냐.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돼 있고 그걸 투자하려면 그만한 가치가 있어야 하는데, 굳이 한인들끼리 네트워킹하고 단체 활동하는 데 참여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미국에 와서 살고 있으니, 네트워킹도 주류사회 사람들과 연결되는 방향으로 하고 싶었다"라는 게 이 씨의 입장이다.   반면 각종 한인 단체들은 "차세대로의 세대 교체가 시급하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차세대는 '굳이' 참여할 이유를 찾지 못하는데, 기존 커뮤니티는 세대 교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는 이 간극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세대교체의 벽에 부딪힌 한인커뮤니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디일까.     ◆한인커뮤니티 세대교체의 현주소= "관심은 있지만, 지속성 부족"=차세대 한인들의 관심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김제중 동포담당영사는 "부임 후 차세대 네트워킹 행사를 두 번 개최했는데, 확실히 수요는 있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런 단발성 참여가 기존 한인 단체에서 차세대 한인들의 지속적 활동이나 리더십 참여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뉴욕·뉴저지 한인약사협회 김준성 부회장은 "최근 약사협회 행사에도 20·30대들이 30~40명 정도 참여했지만 지속적인 참여로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며 "과거에는 정보 접근성이 낮아 한인 네트워킹이 필요했지만, 요즘 젊은 세대는 정보를 얻을 경로가 많다 보니 '내가 가서 얻는 게 뭐냐'는 질문을 먼저 던진다"고 설명했다.   ◆세대교체, 왜 어려울까=취재진이 만난 젊은 한인들 사이에서는 비슷한 반응이 반복됐다. "재미가 있거나, 실질적인 이익이 있거나, 둘 중 하나는 있어야 한다."   약사협회 김 부회장은 이를 '기대치의 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기존 1세대는 한인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면, 젊은 세대는 성장 기회와 시간 대비 성과를 본다"고 했다.     김 영사 역시 "차세대들이 1세대 중심 한인회나 기존 단체 행사에서 참여의 유익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오랜 기간 한인 이민사회를 연구해 온 민병갑 전 뉴욕시립대 퀸즈칼리지 석좌교수 역시 문제의 본질을 구조적인 충돌에서 찾았다. 민 교수는 "한인 단체 다수가 여전히 이민 1세 중심의 운영 방식과 한국적인 관습에 머물러 있다"며 "차세대가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경험이 반복되면 참여는 지속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커뮤니티 파워, 중요한 이유는=취재 중 만난 한 30대 한인은 "굳이 한인커뮤니티가 유지돼야 할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이 의문에 일부 한인들은 "커뮤니티 파워는 개인의 안전판이자 성장의 기반"이라고 답한다.   미국에서 창업가이자 투자자로 활동 중인 한인창업인연합(UKF) 이기하 공동대표는 "미국에는 분명한 유리천장이 존재하고, 그 벽을 넘는 데는 네트워크와 추천이 결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대인 커뮤니티는 취업이나 이직 과정에서 서로 추천하고 밀어주는 구조가 강하다"며 "이스라엘 사람들은 미국에 처음 도착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만 수십 곳이지만, 한인 인구는 300만 명에 가까운데도 서로 돕는 구조는 약하다"고 지적했다.   육주선 변호사 역시 "주류사회에서 성공한 1.5세·2세일수록 더 단합해야 한다"며 "커뮤니티 입지가 없다면 위기의 순간 쉽게 외면당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전문직 단체의 경우, 커뮤니티 결속은 정책·권익 보호로도 직결된다. 한인약사협회는 협회 차원의 집단 대응을 통해 체인 약국에서 약사들의 점심시간 보장을 이끌어낸 사례를 들었다.   ◆한인커뮤니티, 나아갈 방향은=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해법은 분명하다. 차세대 한인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서 행사를 기획하고, 단순히 한인 단체 활동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는 것이 아닌 오너십을 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노비 김재연 사무총장은 '눈높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20~30대가 '와볼 만하다'고 느낄 수 있는 공간과 분위기가 먼저 만들어져야 한다"며 "지난해 행사에서 네트워킹을 통해 취업한 사람도 있다. 가장 중요한 건 평소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경험이다. 사람을 만나는 재미와 실질적 기회가 보장되면 참여는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총영사관 역시 차세대의 수요에 맞춘 구조 개편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영사는 "젊은 세대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일부 학생회에서는 요즘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니 문화원에서 하는 행사들을 학교와 연결해줄 수 있는지 문의하기도 했고, 커리어적으로 진출하고 싶은 분야의 선배들에게 도움을 받고 싶어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 그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고민해봐야 한다"며 "지난번 열린 행사에서는 동의한 사람들에 한해서 연락망을 공유했다. 일회성 행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필요할 경우 계속해서 연락을 이어나가고 도움을 주고 받으라는 목적에서였다"고 설명했다.       차세대가 관심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참여를 유도하고, "와보니 유익했다"는 경험이 쌓일 때 비로소 지속적인 참여와 결속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세대교체의 핵심은 '오너십 부여'라는 의견도 있었다. 약사협회 김 부회장은 "젊은 세대가 단순히 단체 활동을 '돕는 사람'으로 머무는 구조에서는 지속적인 참여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차세대들에게 의사 결정 권한을 부여하고, 실제 운영을 맡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젊은 한인들은 한인 단체에 남아야 할 이유를 아직 찾지 못한 것"이라며 "권한과 목표가 분명해지면, 능력 있는 차세대들은 충분히 움직일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글·사진=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글·사진=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한인커뮤니티 세대교체 한인커뮤니티 세대교체 차세대 한인들 뉴저지 한인약사협회

2025.12.3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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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한인커뮤니티가 더 크게 도약할 시점”

올해 본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뉴저지주 최초 한국계 여성 의원인 엘렌 박(민주·37선거구·사진) 주하원의원. 새 임기를 앞두고 박 의원에게 지난 성과와 향후 중점 과제, 한인 사회를 향한 메시지를 들어봤다.   -3선 성공 소감과 이번 선거 결과에 담긴 유권자들의 메시지는 무엇이라고 보나.   올해 예비선거와 본선 결과를 통해 37선거구 유권자들이 저에 대한 분명한 지지를 보냈다고 느꼈다. 현재 가고 있는 방향이 옳고, 지역 주민들을 잘 섬기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   -지난 두 차례 임기 동안 가장 의미 있었던 입법·정책 성과는.   뉴저지주의회 최초의 한인 여성 의원으로서, 한인과 아시아계 커뮤니티의 존재와 목소리를 주의회에 알리는 데 집중해 왔다. 김치의 날·음력설 기념 결의안, 한국계 베트남전 참전용사 관련 법안 등 지난 두 임기 동안 통과된 여러 법안이 그 결과라고 생각한다.   -새 임기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싶은 핵심 과제는.   빅토리아 이씨 사건을 계기로 한 과잉 진압 방지 법안, 콘도 아파트의 창문 안전장치 선택권을 확대하는 ‘세바스찬 법’, 그리고 이민자 신뢰법(Immigrant Trust Act)을 반드시 입법화하고 싶다.   -아시안·한인 인구 비중이 높은 37선거구에서 가장 큰 과제는.   인구 규모에 비해 투표 참여율이 낮다는 점이다. 투표는 권리이자 명예일 뿐 아니라 시민으로서의 의무다. 한 표가 곧 우리의 목소리이며, 이를 통해 정치권이 우리를 인식하고 예산과 정책을 끌어올 수 있다.     -주하원 활동을 넘어 장기적으로 염두에 두고 있는 정치적 목표는.   당장 중요한 일에 집중하면서도 미래를 준비하는 편이다. 아직 집에 돌봐야 할 아이가 있고, 2년 뒤면 대학에 진학한다. 그 이후 어떤 기회가 열릴지는 그때 상황을 보고 판단하고 싶다.   -높은 세금과 생활비로 인한 주민 유출 문제에 대한 해법은.   재산세를 낮출 수 있는 해법을 찾아야 한다. 뉴저지는 564개 기초자치단체가 각기 다른 세율을 적용하고 있으며, 학교 예산과 경찰·공무원 인건비 등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서비스 공유 등 보다 효율적인 시스템을 고민해야 하지만, 각 지자체의 이해관계 차이로 쉽지 않은 문제다.   -뉴저지–뉴욕 간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장기적 해법은.   대중교통 선택지를 확대하기 위한 뉴저지 게이트웨이 프로젝트가 시작됐지만,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중단된 상태다. 장기적으로는 광역 대중교통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뉴저지·뉴욕 한인커뮤니티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지금의 흐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K-팝, K-푸드, K-뷰티로 형성된 관심을 발판 삼아 한인커뮤니티의 다른 가치와 문화도 함께 조명할 수 있다. 한인 단체들은 차세대 리더와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들을 길러내고 있다. 지금이 더 크게 도약할 시점이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한인커뮤니티 도약 뉴저지주의회 최초 37선거구 유권자들 한인 인구

2025.12.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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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 재산 한도 폐지 "인컴으로 65세 메디칼 자격 가능"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이하KCSS)에서는 65세 이상 시니어들을 위하여 메디칼 신청 및 메디칼 재심사 서류관리를 무료로 대행해 주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메디칼 신청 조건 중 재산 한도가 폐지돼 보유재산에 대한 제한 규정이 없어지면서 그동안 메디칼이 필요하지만 재산 때문에 신청하지 못했던 한인 시니어들이 메디칼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이에 따라 65세 이상 메디칼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시니어들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시니어 메디칼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개인ID(드라이브 라이선스), 소셜카드, 시민권(또는 영주권), 소셜연금SSA 스테이트먼트(소셜오피스에서 SSA 월금액 레터로 발급), 은행 스테이트먼트(소셜연금 입금 확인용), 유틸리티 빌(전화 또는 개스), 메디케어 카드와 기존 보험카드, 질병진단서(암, 투석 등 질병 문제나 최근 큰 수술 경력이 있다면) 등이다.   기존 메디칼 갱신 서류를 받은 시니어들은 은행서류, 자동차 등록증 등 기존에 제출했던 증빙서류는 더 이상 내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이다.     특별히 KCSS에서는 "소셜인컴이 상한선 기준을 초과한 경우 그만큼 덴탈, 비젼보험 등의 월 건강보험비를 지불케 해 분담비용 없이 풀메디칼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 또한 "부부의 합산 인컴이 높아 메디칼을 받지 못했다면 배우자의 질병 또는 별거 유무에 따라 배우자 중 한 분만 싱글로 메디칼 신청이 가능한데 이때 배우자의 은행이나 소셜인컴이 따로 분리되어 있다면 메디칼 신청이 가능하게끔 도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KCSS 로 문의하면 언제든 성심성의껏 상담해 준다.   ▶문의: (213)220-6620, (323)628-5376알뜰탑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

2025.05.1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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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 은행 자산 폐지 "인컴으로 65세 메디칼 자격 가능"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이하KCSS)'에서는 65세 이상 시니어들을 위하여 메디칼 신청 및 메디칼 재심사 서류관리를 무료로 대행해 주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메디칼 신청 조건 중 재산 한도가 폐지돼 보유재산에 대한 제한 규정이 없어지면서 그동안 메디칼이 필요하지만 재산 때문에 신청하지 못했던 한인 시니어들이 메디칼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이에 따라 65세 이상 메디칼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시니어들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시니어 메디칼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개인ID(드라이브 라이선스), 소셜카드, 시민권(또는 영주권), 소셜연금SSA 스테이트먼트(소셜오피스에서 SSA 월금액 레터로 발급), 은행 스테이트먼트(소셜연금 입금 확인용), 유틸리티 빌(전화 또는 개스), 메디케어 카드와 기존 보험카드, 질병진단서(암, 투석 등 질병 문제나 최근 큰 수술 경력이 있다면) 등이다.   기존 메디칼 갱신 서류를 받은 시니어들은 은행서류, 자동차 등록증 등 기존에 제출했던 증빙서류는 더 이상 내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이다.     특별히 KCSS에서는 "소셜인컴이 상한선 기준을 초과한 경우 그만큼 덴탈, 비젼보험 등의 월 건강보험비를 지불케 해 분담비용 없이 풀메디칼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 또한 "부부의 합산 인컴이 높아 메디칼을 받지 못했다면 배우자의 질병 또는 별거 유무에 따라 배우자 중 한 분만 싱글로 메디칼 신청이 가능한데 이때 배우자의 은행이나 소셜인컴이 따로 분리되어 있다면 메디칼 신청이 가능하게끔 도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KCSS 로 문의하면 언제든 성심성의껏 상담해 준다.   ▶ 문의: (213)220-6620, (323)628-5376알뜰탑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

2025.04.1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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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 자산 제한 폐지 "인컴으로만 메디칼 신청 가능"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이하KCSS)에서는 65세 이상 시니어들을 위하여 메디칼 신청 및 메디칼 재심사 서류관리를 무료로 대행해 주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메디칼 신청 조건 중 재산 한도가 폐지돼 보유재산에 대한 제한 규정이 없어지면서 그동안 메디칼이 필요하지만 재산 때문에 신청하지 못했던 한인 시니어들이 메디칼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이에 따라 65세 이상 메디칼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시니어들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시니어 메디칼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개인ID(드라이브 라이선스), 소셜카드, 시민권(또는 영주권), 소셜연금SSA 스테이트먼트(소셜오피스에서 SSA 월금액 레터로 발급), 은행 스테이트먼트(소셜연금 입금 확인용), 유틸리티 빌(전화 또는 개스), 메디케어 카드와 기존 보험카드, 질병진단서(암, 투석 등 질병 문제나 최근 큰 수술 경력이 있다면) 등이다.   기존 메디칼 갱신 서류를 받은 시니어들은 은행서류, 자동차 등록증 등 기존에 제출했던 증빙서류는 더 이상 내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이다.     특별히 KCSS에서는 "소셜인컴이 상한선 기준을 초과한 경우 그만큼 덴탈, 비젼보험 등의 월 건강보험비를 지불케 해 분담비용 없이 풀메디칼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 또한 "부부의 합산 인컴이 높아 메디칼을 받지 못했다면 배우자의 질병 또는 별거 유무에 따라 배우자 중 한 분만 싱글로 메디칼 신청이 가능한데 이때 배우자의 은행이나 소셜인컴이 따로 분리되어 있다면 메디칼 신청이 가능하게끔 도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KCSS 로 문의하면 언제든 성심성의껏 상담해 준다.   ▶문의: (213)220-6620, (323)628-5376 알뜰탑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

2025.04.0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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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메디칼 신청/재심사 무료 대행해드려요"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서비스'(이하KCSS)에서는 65세 이상 시니어들을 위하여 메디칼 신청 및 메디칼 재심사 서류관리를 무료로 대행해 주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메디칼 신청 조건 중 재산 한도가 폐지돼 보유재산에 대한 제한 규정이 없어지면서 그동안 메디칼이 필요하지만 재산 때문에 신청하지 못했던 한인 시니어들이 메디칼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이에 따라 65세 이상 메디칼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시니어들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시니어 메디칼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개인ID(드라이브 라이선스), 소셜카드, 시민권(또는 영주권), 소셜연금SSA 스테이트먼트(소셜오피스에서 SSA 월금액 레터로 발급), 은행 스테이트먼트(소셜연금 입금 확인용), 유틸리티 빌(전화 또는 개스), 메디케어 카드와 기존 보험카드, 질병진단서(암, 투석 등 질병 문제나 최근 큰 수술 경력이 있다면) 등이다.   기존 메디칼 갱신 서류를 받은 시니어들은 은행서류, 자동차 등록증 등 기존에 제출했던 증빙서류는 더 이상 내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이다.     특별히 KCSS에서는 "소셜인컴이 상한선 기준을 초과한 경우 그만큼 덴탈, 비젼보험 등의 월 건강보험비를 지불케 해 분담비용 없이 풀메디칼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 또한 "부부의 합산 인컴이 높아 메디칼을 받지 못했다면 배우자의 질병 또는 별거 유무에 따라 배우자 중 한 분만 싱글로 메디칼 신청이 가능한데 이때 배우자의 은행이나 소셜인컴이 따로 분리되어 있다면 메디칼 신청이 가능하게끔 도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KCSS 로 문의하면 언제든 성심성의껏 상담해 준다.   ▶문의: (213)220-6620, (323)628-5376알뜰탑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

2025.02.2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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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 시니어서비스] 자산 제한 폐지, 인컴으로만 메디칼 신청 자격!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서비스'(이하 KCSS)는 65세 이상 시니어들을 위해 메디칼 신청 및 메디칼 재심사 서류관리를 무료로 대행해 주고 있다.   2024년부터는 65세 이상 시니어들의 메디칼 신청 조건 중 재산 한도가 폐지돼 보유재산에 대한 제한 규정이 없어지면서 그동안 메디칼이 필요하지만 재산 때문에 신청하지 못했던 더 많은 한인 시니어들이 메디칼 혜택을 받고 있는 추세다.     시니어 메디칼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개인ID(드라이브 라이선스) ▶소셜카드 ▶시민권 또는 영주권 ▶소셜 연금SSA 스테이트먼트(소셜 오피스에서 SSA 월금액 레터로 발급) ▶은행 스테이트먼트(소셜 연금 입금 확인용) ▶유틸리티 빌(전화 또는 가스) ▶메디케어 카드와 기존 보험카드 ▶질병 진단서(암, 투석 등 질병문제나 최근 큰 수술 경력이 있다면)를 준비하면 된다.   KCSS 관계자는 "기존 메디칼 갱신 서류를 받은 분들은 더 이상 은행 서류, 자동차 등록증 등의 증빙서류는 내지 않아도 된다" 또한 "특별히 소셜 인컴이 상한선 기준을 넘는 경우 초과된 만큼 덴탈 보험, 비젼 보험 등의 월 건강 보험비를 지불케 함으로써 총수입을 줄여 분담비용 없이 풀 메디칼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도와드리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배우자의 질병 또는 별거 유무에 따라 배우자 중 한 사람만 싱글로 메디칼 신청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배우자의 은행이나 소셜 인컴이 따로 분리되어 있다면 이 경우에도 KCSS에서 메디칼 신청이 가능하게끔 도와준다.     기타 궁금한 부분들은 전화로 문의하면 성심성의껏 상담해준다.     ▶문의: (323)628-5376,           (213)220-6620알뜰탑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

2024.11.2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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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 시니어서비스] 시니어 메디칼, 보유재산 제한 규정 폐지

새해부터 65세 이상 시니어들의 메디칼 신청 조건 중 재산 한도가 폐지돼 보유재산에 대한 제한 규정이 없어졌다. 이에 따라 메디칼이 필요하지만 재산 때문에 신청하지 못했던 더 많은 한인 시니어들이 메디칼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 2003년부터 주정부는 메디칼 자격을 개인 13만 달러, 부부 19만 5000달러로 보유 재산 한도를 대폭 상향 조정한데 이어 2024년 1월 1일부터는 아예 보유 재산 상한선을 없애면서 메디칼 수혜를 받을 수 있는 65세 이상 시니어들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65세 이상 시니어들의 메디칼 신청 및 메디칼 재심사 서류관리를 무료로 대행해 주는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서비스(이하 KCSS)'에 따르면 보유 재산 상한선이 없어지면서 메디칼을 갱신할 때 서식에 나온 재산에 대한 항목에 답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자산 보유 서류, 은행 스테이트먼트, 차량 등록증 등 기존에 제출했던 증빙서류도 더 이상 내지 않아도 된다.     KCSS는 "보유 자산 제한 폐지에 따라 이제 인컴 자격이 더욱 중요해졌다. 소셜 인컴이 상한선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그만큼 덴탈 보험, 비젼 보험 등으로 월 건강보험비를 지불하게 도와드린다. 총수입을 줄임으로써 분담비용 없이 풀메디칼을 받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부부의 합산 인컴이 높아 메디칼을 받지 못했다면 배우자의 질병 또는 별거 유무에 따라 배우자 중 한 사람만 싱글로 메디칼 신청을 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는데 이때 배우자의 은행이나 소셜 인컴이 따로 분리되어 있다면 메디칼 신청이 가능하게끔 도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KCSS에 전화로 문의하면 언제든 성의껏 상담해 주고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323)628-5376알뜰탑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써비스

2024.02.2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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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 정치력 보여줄 절호의 기회”

뉴욕 연방하원의원 3선거구 보궐선거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톰 수오지 전 연방하원의원 선거캠프가 한인들의 투표를 독려하고 나섰다.     베이사이드·리틀넥·더글라스턴·그레잇넥 등 한인 밀집 지역을 관할하는 뉴욕 연방하원의원 3선거구 보궐선거는 오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웹사이트(voterlookup.elections.ny.gov)를 통해 투표소를 확인할 수 있다. 사전 투표 기간은 11일까지다.       9일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톰 수오지 선거캠프 퀸즈 사무실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수오지 후원회는 "지금이야말로 코리안 파워를 보여줄 타이밍"이라며 보궐선거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진주리 수오지 선거본부 아시안 홍보담당은 "3선거구 한인 유권자가 1만8000명에 달한다"라며 "미국 땅에서 한인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민주당 전당대회 대의원인 박윤용 한인권익신장위원회 회장은 "전국에서 이 투표에 주목하고 있는 이 때에, 한인들의 소중한 한 표가 당락을 좌우할 수 있다"며 "한인 투표력은 이번 투표에서 평소보다 몇백배 효과를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린다 이(민주·23선거구) 뉴욕시의원 역시 "보궐선거 당일 눈 소식이 예고됐는데, 교통 수단이 없어 투표가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우리가 직접 운전해서 투표 장소까지 이동을 도울 것"이라며 열의를 드러냈다. 투표를 위해 차량 지원이 필요할 경우 전화(516-515-1171)를 통해 연락하면 되고,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제공된다.     한편 ‘친한파’로 알려진 수오지 후보는 허위 경력과 선거자금 전용 등으로 축출된 조지 산토스(공화) 전 연방하원의원 자리에 민주당 공식 후보로 지명됐으며, 지난달 한인커뮤니티 지지 모임에 참석해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 신설 법안(H.R. 2827) 아이디어에 동의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 외에 수오지 후보의 주요 공약은 ▶합법적 이민 시스템 구축 및 이민자 인권보장 등 이민시스템 재건 ▶지방세(SALT) 납부액 소득공제 상한선 폐지 ▶낙태권 보장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삭감 시도 저지 등이다.     8일 발표된 시에나칼리지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수오지 후보는 48%, 공화당 마지 필립 후보는 44%의 지지를 얻고 있다.   글·사진=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한인커뮤니티 정치력 지난달 한인커뮤니티 한인 투표력 보궐선거 투표

2024.02.0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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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 NYPD와 만남…한인커뮤니티 안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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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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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 시니어센터…"인컴 높아도 총수입에서 감산해 풀메디칼 승인"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센터(이하 KCSS)'에서는 65세 이상 시니어들을 위하여 메디칼 신청 및 메디칼 서류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대행해 주고 있다.   지난 2022년 7월 시니어 메디칼의 자산 한계가 완화된 이후 금년 4월부터는 인컴 상한선 기준도 기존 개인 1563달러, 부부 2126달러에서 싱글 월 1677달러로 6.74%, 부부 월 2269달러로 7.18%의 상승폭으로 올라 더 많은 시니어들이 메디칼 수혜 자격에 해당된다.     메디칼 신청 시 필요한 서류로는 개인 ID 카드, 소셜 카드, 메디케어 카드, 시민권(또는 영주권), 최근 은행 스테이트먼트, SSA 스테이트먼트(소셜 오피스에서 발급), 유틸리티 빌(전화 빌 또는 가스 빌), 자동차 등록증, 병원 진단서(암, 투석 등 질병 문제나 최근 수술 경력이 있다면) 등을 준비하면 된다.     KCSS는 특별히 소셜 인컴이 상한선 기준에 초과된 시니어들의 메디칼 신청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초과된 금액만큼 월 건강 플랜을 지불하면 메디칼에서 이를 비용으로 인정하여 총수입에서 감산된다. 얼마가 되든 그 금액만큼 덴탈 보험(70달러 ~ 200달러) 플랜이나 PPO 보험(200달러 ~ 800달러) 플랜을 찾아 가입해 드리고 총수입을 줄여 다시 계산한 서류로 풀메디칼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예를 들어, 부부 소셜 인컴이 2450달러인 경우 200달러 상당의 덴탈 플랜 또는 PPO 플랜에 가입하면 최종 인컴이 2250달러가 되어 메디칼 자격이 부여되는 것이다.     KCSS는 또한 "앞으로 더 연로하시어 간병인이나 너싱홈이 필요할 경우를 위해 대비할 필요가 있다. 부부합산 인컴이 한참 초과되는 경우에는 부부간 별거 유무나 질병 유무에 따라 배우자 중 한 분만 메디칼 신청이 가능하게끔도 도와드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언제든 성심성의껏 상담해 준다.     ▶문의: (323)628-5376알뜰탑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센터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센터

2023.11.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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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변협, 시니어센터에 기금

한인커뮤니티 변호사협회(회장 류영욱·이하 변협)는 지난 14일 오후 5시30분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신영신·이하 시니어센터)에 특별 기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지난 9월 LA다운타운 쉐라톤 호텔서 열린 '판사의 밤' 행사 때 현장 경매를 통해 모금됐다. 시니어센터 신영신 이사장은 "시니어센터에 큰 기쁨과 선물을 선사해줘 감사하다"며 "이 기금은 2024년 새 학기 프로그램 개발에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시니어센터 제공]한인커뮤니티 변호사협회 한인커뮤니티 변호사협회 시니어센터 신영신 특별 기금

2023.11.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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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 시니어센터(KCSS) "메디칼 인컴 상한선 올라 적극적인 신청 필요"

지난 4월부터 시니어 메디칼의 자산 한계가 완화됐다.     인컴 상한선 기준은 기존 개인 1563달러 부부 2126달러에서 싱글 월 1677달러로 6.74% 부부 월 2269달러로 7.18% 상승해 더 많은 시니어들에게 메디칼 신청 자극이 주어졌다.     이에 필요한 서류로는 개인 ID카드 소셜카드 메디케어카드 시민권(또는 영주권) 최근 은행 스테이트먼트 유틸리티 빌(전화 또는 개스) 자동차등록증 SSA 스테이트먼트 건강진단서(암 투석 등)가 있다.     이 가운데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센터(KCSS)'에서는 65세 이상의 시니어들을 위해 메디칼 신청 및 각종 소셜 서비스를 무료로 대행해 주고 있어 화제다.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센터는 ▶시니어 메디칼 신청 ▶매년 메디칼 자격심사를 위해 받는 재심사 서류 작성 및 이에 필요한 첨부 서류 내용 조언 ▶각종 메디칼 메디케어 공문 및 소셜 오피스 편지 확인 ▶66세에 받을 수 있는 SSA 신청 ▶주정부 SSI 자격 및 EBT(Food Stamp) 신청을 위한 조언 등을 골자로 하는 폭넓은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니어 메디칼 신청을 위해 부부 합산 인컴이 오버될 경우 배우자 중 한 사람만 따로 메디칼 신청이 가능하게끔 도와드리며 개인 또는 부부 합산 인컴이 단 얼마의 차이로 초과되는 경우 주정부가 권하는 합법적 방법으로 총수입을 줄여 분담비용 없이 풀 메디칼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특별히 최근 새로 바뀐 시니어 메디칼 신청의 자산 자격인 싱글 13만 달러 또는 부부 19만5000달러보다 더 많은 자산이 은행에 예치되어 있다면 보험기관의 저축형 연금 세이빙으로 바꿔 메디칼을 신청할 수가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전화로 문의하면 성심성의껏 상담해 준다.     ▶문의: (323)628-5376알뜰탑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센터 한인커뮤니티 시니어센터

2023.07.1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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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공간 지향하는 한인커뮤니티 센터”

      워싱턴코리안커뮤니티센터 이사회(이사장 김태환)가 지난 22일 애난데일 소재 한강식당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1층 대강당 공사 착수 등 주요 안건을 설명했다.     우선 김태환 이사장은 “현재 200명 정도 수용 가능한 2층 대강당과 같은 수준으로 1층에 넓은 공간을 만들기 위한 공사에 착수할 것”이라며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행사 시 큰 인원이 몰릴 경우 압사 사고같은 위험성이 뒤따른다고 판단해 1세대 동포들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확장 공사를 하게됐다”고 알렸다. 특히 김 이사장은 "1층 대강당을 꾸미기 위해, 1층에 입주했던 업체들과의 재계약을 포기해 매달 5600달러의 렌트 수입이 줄게 됐다"면서 "한인사회를 위한 커뮤니티 센터 측의 노력과 각오를 동포들께서 이해해주시길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20만달러 예산 규모의 공사는 7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기존 2층 대강당에서 진행하던 행사들을 새로운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하고 2층 대강당은 예술, 전시 등의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이사장은 “커뮤니티센터는 동포 모두가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지향한다”면서 “동포들이 편안하게 방문해 쉬어갈 수 있는 사랑방같은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재정보고에서 김태원 이사는 커뮤니티 센터의 1분기 재정을 발표했다. 김 이사는 “매달 렌트 임대 수입 2만1천460달러, 지출 1만8천130달러이며,(공시지가)340만달러의 건물에 대한 은행대출 납입 비용으로 매달 8천221달러가 지출되고 있다"고 보고했다.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한인커뮤니티 공간 한인커뮤니티 센터 워싱턴코리안커뮤니티센터 이사회 대강당 공사

2023.03.2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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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단체들, 커뮤니티 센터 건립에 '한목소리'…K타운 아트 & 레크레이션 센터

코리아타운 아트&레크레이션 센터(K-ARC.회장 이창엽)가 LA한인타운 윌셔와 호바트에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하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그동안 커뮤니티센터 자리로 올림픽과 킹슬리 7가와 버몬트 올림픽과 웨스턴 등이 거론됐으며 이 과정에서 이견이 충돌하기도 했던 K-ARC는 14일 열린 회의에서 윌셔와 호바트를 공식적인 최종 목표 부지로 결정했다. 이창엽 회장은 "타운 중심으로 위치.접근성 등 모두 뛰어나고 다른 부지에 비해 빠르게 진행할 수 있으며 실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최적의 장소와 조건이라는 판단"이라며 "앞으로는 윌셔와 호바트 부지에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는 현재 공원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부지로 전체 2.2에이커 크기다. K-ARC는 부지 3분의 1을 공원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확대해 커뮤니티센터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 공공시설을 지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타운홀미팅을 주최했던 LA한인타운개발연합회(KDC)가 지난 2월 출범하면서 다음 사업으로 윌셔와 호바트 부지의 공원 조성 및 커뮤니티센터 설립 계획을 밝혀 2개의 커뮤니티센터 프로젝트가 추진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으나 K-ARC가 윌셔와 호바트를 최종 목표 부지로 결정하면서 우려와 이견이 마무리됐다. 윌셔와 호바트는 LA커뮤니티재개발국(CRA/LA)이 지난해 주정부 주민발의안84 기금 500만달러를 확보해놓은 상태다. 또 올해 추가 신청하는 500만달러가 지원되면 총 1000만달러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K-ARC는 CRA 기금을 포함해 정부와 기업의 다양한 자원을 추가로 신청 윌셔와 호바트 전체 부지를 매입하고 공원 및 센터 건립 비용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K-ARC는 타운에 행사.공연.운동 등을 위한 강당과 회의실.강의실.사무실을 갖춘 커뮤니티센터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10월 창립됐다. 재미한인자원봉사자협회(PAVA).한미연합회(KAC) LA지부.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한인건강정보센터(KHEIR) 한인가정상담소(KAFSC)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의회(KCCD) 한인타운노동연대(KIWA) LA한인상공회의소(KACCLA)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WCKNC) 등 13개 한인 단체가 속해있다. 이재희 기자

2011.04.15. 21:19

남부한인회, 광복절 문화축제

남부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회장 김종구)가 오는 8월16일 메모리얼 파크에서 제 63회 광복절 기념행사및 한인 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는 오전 8시 광복절 기념식에 이어, 사물놀이및 고전무용공연, 각 한인단체및 교회대항 친선게임(족구,배구,줄다리기등)으로 이어지며, 1~3등 팀에겐 트로피와 부상이 증정됩니다. 또, 행사장에선 CAHEP 에서 주관 하는 무료 건강검진도 함께 실시되며, 검진 항목은 당뇨병, 콜레스트롤, 지방간, 골다공증, 혈압, 비만도 측정, 천식, 앨러지, 유방암 검사등입니다.  이날 행사는 종전보다 훨씬 많은 볼거리가 마련돼, 한인축제를 넘어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뿐 아니라 덴버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랍니다. 행사문의 719)231-1516

2008.07.14. 14:36

콜로라도 한인들을 위한 무료건강검진 성료

올들어 2번째 실시된 ‘콜로라도 한인들을 위한 무료건강검진 행사’가 CAHEP 주최로 12일 중앙문화센터에서 열려, 100여명의 한인들이 진단을 받는등 성황을 이뤘다.

2008.07.14. 14:34

"김치-불고기 원더풀!"

콜로라도주 한인회(회장 박준서)와 M마트(대표 이주봉)가 공동주최한 제1회 콜로라도 김치-불고기 페스티벌이 12일 800여명의 한인및 외국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뉴스타부동산과 민추평통, 윌셔은행,미래은행, 미래간판등이 협찬하고 종갓집,신라,세종관,미도파식당,진흥각등이 음식을 마련한 이날 행사장엔, 헤리티지 캠프 분과별 책임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엘리트태권도 단원 20여명이 태권시범을 보였으며, 덴버 축구회원들이 대거 도우미로 나서 진행들 도왔다. 김동욱 기자

2008.07.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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