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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교실 '취묵헌' 회원전 개막

라구나우즈 서예교실 ‘취묵헌(지도 곽병희)’ 회원들의 전시회가 최근 개막했다.   라구나우즈 빌리지 내 4번 클럽하우스(23501 Via Mariposa West) 아트 스튜디오에서 지난 10일 시작된 전시회는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된다.   전시회에선 19명이 출품한 61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총 109쪽의 도록엔 96점의 작품이 수록됐다.   곽병희 작가는 “라구나우즈 아트 어소시에이션이 전시회를 후원한 덕분에 개막한 주말에 한인은 물론 타인종까지 약 200명이 방문했다”고 전했다.   곽 작가에 따르면 등록 회원 26명의 연령대는 60~90대, 평균 연령은 80대다. 곽 작가는 “이번이 두 번째 전시회다. 전시와 도록 제작 모두 연장자들에겐 쉽지 않은 일인데 거뜬히 해내는 회원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전시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전시 관련 문의는 전화(949-680-7360)로 하면 된다. 취묵헌 관련 문의는 곽 작가(847-404-1593)에게 하면 된다.서예교 회원전 아트 어소시에이션 아트 스튜디오 전시 시간

2026.01.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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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재단, 녹미회 뉴욕 회원전

비영리 한인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이 뉴욕 녹미회(Nokmee New York) 회원전 ‘On the Verge’를 알재단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뉴욕 녹미회는 1998년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동문들이 뉴욕에서 설립한 예술 단체로, 미국으로 이주한 동문 작가들이 창작 활동을 지속하고 예술적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출범했다. 설립 이후 전시 개최와 창작 지원,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녹미회 회원 ▶홍혜련 ▶이유진 ▶이윤정 ▶김민 ▶김미수 ▶김나원 ▶황지영 ▶윤수 등 총 8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관람 가능하고, 전시 특별 리셉션은 24일에 열린다. 알재단 이숙녀 회장은 “자생적으로 활동하는 다양한 미술커뮤니티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알재단은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여러 모임들과 긴밀히 소통해, 대중과 미술인의 연결 고리를 만드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전시 관련 및 작품 구매 등 문의 사항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윤지혜 기자알재단 회원전 뉴욕 회원전 지원단체 알재단 알재단 이숙녀

2026.01.1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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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파인아트 회원전 ‘한창’…메리 팩선 갤러리서 13일까지

한인 미술 동호회 ‘프렌즈파인아트(회장 제시카 이)’ 작품 전시회가 한창이다.   지난 2일 개막, 6일 오프닝 리셉션을 치른 이번 전시회는 오는 13일까지 노워크의 메리 팩선(Mary Paxon) 갤러리(13200 Clarkdale Ave)에서 진행된다.   제시카 이 회장과 김병옥, 크리스 문, 카니 정, 김한묵, 헬렌 황, 최이니, 진 최, 케이 윤, 리사 김, 루시 홍, 전명자, 수 김, 김인배, 스텔라 인, 정 이, 샘 이, 옥 최, 오혜숙, 조수옥, 윤여도, 박정린, 애니 민 씨 등 23명은 풍경, 정물, 인물, 추상 등 작품 6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회 주제는 ‘붓과 함께’다.   갤러리는 화~금요일 오후 3~7시,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3시 문을 연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   문의는 전화(714-380-8889)로 하면 된다.프렌즈 회원전 작품 전시회 회장 제시카 전시회 주제

2025.09.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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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파인아트 회원전 개막…내달 2일 메리 팩선 갤러리서

한인 미술 동호회 프렌즈 파인 아트(회장 제시카 이) 회원들의 작품 전시회가 9월 2일(월) 노워크의 메리 팩선 갤러리에서 개막한다. ‘붓과 함께’란 주제의 이번 전시회엔 23명의 회원이 참여, 60여 점의 회화를 선보인다.   전시회는 내달 13일(토)까지 진행된다. 오프닝 리셉션은 6일(토) 오후 5~7시에 열린다.   관람 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3~7시,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3시다. 문의는 전화(714-380-8889)로 하면 된다.프렌즈 회원전 회원전 개막 작품 전시회 오프닝 리셉션

2025.08.27. 20:00

한국캘리그라피협 LA 회원전

가을 길목에서 먹향 가득한 캘리그라피 전시회가 LA에서 열린다.     정통 한글 캘리그라피를 고수해 오고 있는 한국캘리그라피협회(회장 유현덕)가 LA 한인타운 내 이수 갤러리에서 오는 29일까지 ‘엄마’를 주제로 한 마음속의 이야기를 25개의 작품에 담담하게 펼쳐 놓는다.     이어 다음 달 5일부터 11일까지 코리아타운 플라자에서 순회전에 들어간다.     유현덕 한국캘리그리피협회 회장은 “아름답게 소개될 수 있는 진짜 캘리그라피를 보여드릴 것”이라며 “이번 전시 주제가 ‘엄마’”라고 강조했다.     참여 작가는 한국캘리그라피협회 소속 김서정, 김의순, 문지원, 백경애, 박민용, 그레이스 이, 이인애, 안현랑, 최재건, 최정문, 유현덕 등 11명이다.     한국캘리그라피협회는 매년 세종학당과 한국문화원의 후원과 지원을 받아 세계 각국에 작가들을 파견해 현지인들에게 한글 캘리그라피를 알리는 강의를 하는 등 한글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주소:4012 W. Olympic Blvd. LA.   ▶문의:(213)344-6434 이은영 기자한국캘리그라피 회원전 한국캘리그라피협회 소속 한글 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전시회

2023.09.24. 18:00

프렌즈파인아트 15일까지 회원전

 프렌즈 회원전

2023.04.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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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인형 등 500여 작품 선봬…엘렌의 바느질 카페 전시회

오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바느질 동호회 ‘엘렌의 바느질 카페(회장 조앤 신, 강사 엘렌 최)’가 오는 10일(토) 제8회 전시회를 개최한다.   엘렌의 바느질 카페 측은 부에나파크의 공방(7342 Orangethorpe Ave, #108)에서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열 전시회에서 60여 명의 회원이 만든 퀼트, 인형, 옷, 소품 등 500여 점을 선보인다.   엘렌 최 강사는 “2019년부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계속 전시회를 개최하지 못해 회원들이 아쉬워 했다. 이번에 공방을 마련하면서 전시회도 열 수 있게 돼 다들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 회장은 “우린 회원들이 취미 생활을 통해 갱년기를 극복하거나 삶의 경험을 나누며, 한인사회에 선한 영향을 미치기 위해 노력하는 모임”이라고 말했다.   엘렌의 바느질 카페는 공방에서 매주 월요일 퀼트, 화요일 옷 만들기, 목요일 재봉 기초, 뜨개질, 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는 최 강사(714-882-0356)에게 하면 된다.바느질 회원전 바느질 카페 바느질 동호회 강사 엘렌

2022.12.0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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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하게 툭! 담아내다

            브레아에 위치한 도자기 스튜디오 ‘그린 공방’이 10년 만에 공방 회원전 ‘녹색 도자기 전시 무심하게 툭! 담아내다’를 연다.     이번 전시에는 그린 공방을 20여년간 운영해 온 도예가 정선화씨를 포함 20여명의 회원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수백점의 생활 도자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선화 도예가는 “회원들이 직장인, 주부, 부모 같은 귀한 이름에 ‘흙 만지는 사람’이라는 수식어 하나를 더하기 원하며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며 “한국적인 느낌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다양한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회원들이 공통으로 선보이는 달항아리와 사발은 전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정 도예가는 “지난 6개월간 공방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달항아리와 사발을 작업했다”며  “각기 개성이 다른 달항아리 수십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시는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오렌지카운티 라하브라에 위치한 갤러리 바우하우스에서 진행한다.     오프닝 리셉션은 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한다.     ▶주소: 1251 S. Beach Blvd., La Habra   ▶문의: (714)232-2098그린공방 회원전 그린공방 회원전 도자기 스튜디오 생활 도자기

2022.02.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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