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절도 원천 차단…'태양광 가로등' 설치
LA시 가로등국 작업팀이 링컨하이츠와 사이프러스파크 일대 기존 LED 가로등 91개를 태양광 방식으로 전환 설치하고 있다. 시는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는 태양광 독립형 가로등을 확대해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새 시스템은 구리 전선 배선을 없애 절도 표적을 줄이고, 최소 10년간 유지보수 부담도 낮출 것으로 전망된다. [CBS 캡처]태양광 가로등 태양광 가로등 구리 절도 la시 가로등국
2026.02.10.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