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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한인업소 5000개 넘었다…4년전 비해 18% 늘어
Los Angeles
2022.01.31 20:26
2022.02.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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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업소록 분석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권이 크게 확장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발간하는 OC한인업소록 2018년판과 2021년판을 비교한 결과, 지역 내 한인업소 숫자는 4383에서 5163개로 4년간 780개, 17.8%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관계기사 중앙경제 1면〉
지난 2016년판과 2018년판의 경우 증가율이 1% 수준인 것과 비교하면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 OC지역의 한인업소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부에나파크, 풀러턴에 이어 어바인이 ‘OC 한인상권 빅 3’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이들 3개 도시의 한인업소 증가 숫자는 486개로 전체의 62.3%를 차지해 신규 업소 10개 중 6개가 이들 도시에 집중됐다.
어바인은 14.1%의 증가율을 보이며 가든그로브를 제치고 한인업소가 많은 도시 2위에 올랐으며, 풀러턴도 25.3%의 성장을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다. 가든그로브는 4년간 33개 증가에 그쳐 한인업소 숫자 순위에서 3위로 내려앉았으며 풀러턴의 추격을 받고 있다.
이 밖에 애너하임, 브레아, 라하브라, 터스틴 등이 두 자릿수 이상의 업소 증가율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OC한인상공회의소 노상일 회장은 “OC지역 한인 상공인들이 팬데믹 상황에서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며 "팬데믹 초기에는 매우 힘든 상황이었으나 정부의 자금 지원과 경기 부양금이 소비를 촉발해 일부 종목은 팬데믹 이전 상황을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노 회장은 “다수의 비즈니스가OC지역으로 유입됐으며 상의 이사진도 팬데믹 전에 비해 두 배로 늘어났다. 물가가 오르고 있으나 비즈니스는 계속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박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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