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21:0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앰트랙은 28일 미국에서 조립된 프리미엄 열차 ‘차세대 아셀라’(NextGen Acela)가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00년 12월 첫 아셀라 열차가 운행된 뒤 처음으로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워싱턴DC에서 보스턴까지 운행되며 최대 시속 160마일로 달릴 수 있으며 좌석 수도 27% 늘었다. 현재 아셀라 열차의 최대 속도는 시속 150마일이다. [앰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