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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전망 세미나 개최…내달 5일 더원 이벤트홀

Los Angeles

2026.01.30 00:00 2026.01.3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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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무료 참석 가능
올해 주택 시장의 향방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무료 부동산 전망 세미나가 열린다.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회장 이든 백)는 올해 협회의 첫 공식 행사로 ‘2026 부동산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내달 5일 오전 10시 LA 아로마센터 5층의 더원 이벤트홀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주거용과 상업용 부동산, 융자 시장 전반의 흐름을 전망하고 향후 전략을 미리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가주부동산중개인협회(CAR)의 오스카 웨이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메인 연사로 참석해 최신 경제 지표를 바탕으로 한 부동산 시장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제이 장, 마크 홍 전 회장, 뱅크오브호프의 박경주 부행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주거용·상업용 부동산과 금융 환경 전반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이어간다.
 
협회 측은 “지난해보다 한층 활발해진 시장 움직임이 감지되는 가운데, 변화하는 부동산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방향성과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든 백 회장은 “다가오는 한 해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에이전트 및 관련 전문가 등 한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email protected]

우훈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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