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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컬 뉴욕주지사 “비싼 자동차 보험료 낮출 것”

New York

2026.02.03 20:15 2026.02.0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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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호컬 뉴욕주지사(연단)는 3일 ‘자동차 보험료 인하 방안’을 발표하고, 연평균 4000달러가 넘는 뉴욕주의 높은 자동차 보험료를 낮추겠다고 공언했다. 보험료 인상의 주범인 보험사기를 근절하고, 사고 발생시 주된 책임이 있는 운전자에게 주는 손해배상액을 제한하고, 안전운전 프로그램 참여시 보험료 할인 제공 등의 방안이 추진된다.  
 
[뉴욕주지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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