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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청소년재단 로즈데일 유공자 묘역 청소

Los Angeles

2026.02.15 18:56 2026.02.1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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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청소년재단(총재 박윤숙) 회원들은 설을 앞둔 14일 로즈데일 묘지에서 34기의 유공자 묘에 복주머니를 부착하고 한인 이민 선조들의 묘역 청소를 했다. 이들은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미주중앙일보,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 화랑청소년재단이 공동 주관하고 뱅크오브호프가 후원한 ‘독립유공자 묘소 찾기 프로젝트’를 통해 독립유공자 3인의 묘를 발견한 바 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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