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아시아계 운영 성매매 조직 적발…하시엔다하이츠 주택서
New York
2026.02.16 19:39
2026.02.16 20:3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이트 운영자 2명 체포
남가주 전역에서 운영되던 대규모 성매매 조직이 수사 끝에 적발됐다.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벤투라카운티 셰리프국은 산하 특수범죄수사팀이 1년에 걸쳐 성매매 조직을 수사한 결과를 토대로 단속을 벌였으며, 지난 12일 하시엔다하이츠 자택에서 케빈 동(38)과 웨이 니(40)를 체포했다.
수사 결과 이들은 성매매 알선 웹사이트 운영자로 확인됐다.
당국에 따르면 해당 웹사이트를 통해 가주 전역에서 30곳이 넘는 주택과 호텔을 이용한 성매매 업소가 운영된 것으로 드러났다.
업소에는 60명 이상의 여성 성매매 종사자가 등록돼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체포된 두 사람은 해당 업소들의 예약 일정을 조율한 것으로 조사됐다.
단속 과정에서 당국은 LA카운티와 벤투라카운티 일대 여러 장소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으며, 현장에서는 인신매매 피해 가능성이 있는 여성들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과 니는 포주 행위, 성매매 알선, 공모 혐의로 구금됐다. 보석금은 각각 20만 달러로 책정됐다.
우훈식 기자
# 아시아계
# 성매매
# 성매매 조직
# 조직 적발
# 성매매 업소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