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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마련, 상업용 부동산 금융 상담해 드립니다”

New York

2026.02.17 18:25 2026.02.1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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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은행, 부동산 금융 세미나 개최
3월 5일 오후 5시 30분, 플러싱 지점
상황별 금융 상담…다과·기념품도 제공
17일 뉴욕중앙일보를 방문한 프린스턴은행 관계자들. 사진 왼쪽부터 이현상 포트리 지점장, 박지은 제리코 지점장, 상유경(Lisa) 플러싱 지점장, 김경숙(Katie) 포트폴리오 매니저.

17일 뉴욕중앙일보를 방문한 프린스턴은행 관계자들. 사진 왼쪽부터 이현상 포트리 지점장, 박지은 제리코 지점장, 상유경(Lisa) 플러싱 지점장, 김경숙(Katie) 포트폴리오 매니저.

프린스턴은행(The Bank of Princeton)이 내집 마련과 상업용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한인 고객들을 위해 세미나를 연다.
 
오는 3월 5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프린스턴은행 플러싱 지점(154-04 노던불러바드)에서 열리는 'First Time Homebuyer & CRE Finance Seminar'에서는 부동산 투자와 관련 금융 서비스 전반에 대한 상세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 정(Han Chong) 시니어 주택대출 담당자가 '홈 모기지'에 대해 설명하고, 김경숙(Katie Kim)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상업용 부동산 금융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외부 강사로 전규옥(Kyu Chon) 부동산 브로커가 초청돼, 뉴욕·뉴저지 지역 부동산 시장 전반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간단한 다과와 기념품이 제공되며, 추후 상황에 맞춘 금융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세미나 홍보를 위해 17일 뉴욕중앙일보를 방문한 이현상 프린스턴은행 포트리 지점장은 "많은 한인들께서 관심 있는 부동산 투자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를 얻고, 직접 상담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프린스턴은행은 지난해 9월에도 팰리세이즈파크에서 같은 주제의 세미나를 열어, 내집 마련과 자산 증식에 관심 있는 한인들로 성황을 이룬 바 있다.
 
현재 프린스턴은행은 총 35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이 중 한인 밀집 지역에 위치한 7개 지점(뉴욕 플러싱·제리코, 뉴저지 포트리·팰리세이즈파크, 펜실베이니아 엘킨스파크·첼튼햄·노스웨일즈)에서는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지점장은 "한인 고객들의 편리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커뮤니티 맞춤 서비스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미나에 참가하려면 오는 23일까지 참가 신청을 해야 한다. 상유경(Lisa) 플러싱 지점장(718-943-9100, [email protected]), 박지은 제리코 지점장(516-348-1750, [email protected])에게 직접 신청하면 된다.  

글·사진=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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