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일리노이, DUI 기준 BAC 0.05%로 강화 추진
Chicago
2026.02.19 12:20
2026.02.19 13:2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로이터]
일리노이 주에서 음주운전(DUI) 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주 하원에 발의된 법안 HB 4333는 현행 혈중알코올농도(BAC) 기준 0.08%를 0.05%로 낮추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일리노이 주는 미국에서 유타에 이어 두 번째로 엄격한 DUI 기준을 갖게 된다.
법안을 지지하는 의원들은 연구 자료를 근거로 일부 운전자는 술 한 두 잔만으로도 BAC 0.05%에 도달할 수 있다며 기준 강화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현재 법안은 하원 위원회에 회부된 상태로 공식 청문회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일리노이 주의 DUI 기준 강화가 교통안전 개선으로 이어질 지, 또는 형평성과 단속 부담을 초래할 지에 대한 논쟁이 향후 청문회에서 본격화될 전망이다.
#일리노이 #음주운전기준
Kevin Rho 기자
# 일리노이
# 기준
# 일리노이 dui
# 기준 강화
# 강화 추진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