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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 가로등 배너에 월드컵 응원·광고…한인타운 120개 설치

Los Angeles

2026.02.22 18:51 2026.02.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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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도로 120개 설치
5~7월 24시간 반복 노출
방문객 매장 유도 효과 커
배너 크기: 36 X 96인치
설치 수량: 총 120개 가로등  
노출: 약 2개월(7월19일까지) 
 
2026년 월드컵을 앞두고 미주중앙일보가 LA 한인타운 주요 도로 가로등에 대형 응원·광고 배너를 설치합니다.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월드컵은 48개국이 참가하는 사상 최대의 축구제전입니다. LA에선 미국 대표팀의 첫 경기(파라과이전)를 포함해 8개 경기가 열리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월드컵 기간 동안 코리아타운 주요 도로는 관광객·응원객·주민이 동시에 몰리는 동선이 됩니다. 이곳에 설치돼 24시간 반복 노출되는 가로등 배너는 스쳐 지나가는 일회성 노출이 아니라 실제 매장 방문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여주는 위치 기반 광고입니다.
 
잠재 고객이 아니라 이미 LA에 와서 소비할 준비가 된 방문객과 지역 소비자에게 직접 노출되는 현장형 매체입니다.
 
배너는 5월부터 약 두 달 간 한인타운 유동 인구가 많은 4개 핵심 도로 구간의 120개 가로등에 설치됩니다.
 
각 가로등에는 태극기 바탕의 응원 메시지와 광고주 브랜드가 양면으로 함께 노출됩니다.  
 
업소용 대형 냉장고 크기의 압도적인 시인성을 지닌 배너가 거리 위에 연속적으로 설치돼 코리아타운 전체는 하나의 월드컵 거리 미디어 공간으로 형성됩니다. 가로등 배너는 ‘지금 이 근처를 찾고 있는 고객’에게 직접 전파되는 광고라는 점에서 일반 매체 광고와 성격이 다릅니다. 따라서 현장 소비와 직접 연결되는 업종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은행, 호텔, 자동차, 보험,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 병·의원, 미용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월드컵은 4년에 한 번 열리지만 LA 개최는 쉽게 다시 오지 않습니다. 특히 한인타운 전역이 응원 거리로 조성되는 옥외 캠페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120개 가로등으로 수량이 제한돼 있습니다.  
 
월드컵이라는 세계적 이벤트와 결합된 거리형 미디어는 단순 브랜드 홍보를 넘어, 실제 방문과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마케팅 기회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한인 비즈니스를 응원합니다.
 
▶문의: 마케팅전략 본부
 
☎ 213-368-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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