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호(37지구) 가주 상원의원실이 오는 7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시니어 스캠 예방 무료 강좌’(포스터)를 개최한다.
강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갈보리선교교회(8700 Stanton Ave, Buena Park)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전화, 문자, 이메일 등을 이용한 시니어 대상 금융 사기가 급증함에 따라, 주요 사기 수법을 이해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에서는 최신 사기 유형 소개를 비롯해 ▶의심 상황 식별 방법 ▶피해 발생 시 대처 요령 ▶신고 절차 등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강연은 가주 재정보호혁신국(DFPI) 소속 샐리 웨스트레이크 스페셜리스트가 맡는다.
최 의원은 “우리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인 시니어들이 사기 범죄의 주요 표적이 되고 있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지식과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